저도 5세 42개월 딸아이 엄마예요.
저도 노부영 몇권이랑, 삼성그림책으로 영어시작1,2,3 , 씽크빅 영어책읽기로 엄마표 영어하는데요..
요즘은 모두 거부하네요.
어제는 비가와서 노부영rain을 틀었더니 싫다고 브라운베어를 틀어달라고하네요.
요즘은 모든 노부영씨디를 거부하고 브라운베어만 고집합니다....
왜 그러는지?
dvd는 요즘 까이유 보고 있는데,,,좋아해요.
까이윤 18개월 남동생이 더 좋아하고요.
저도 요즘 ort구입을 고민 중이랍니다...
1달 내로 구입할것 같네요.
1주일에 5일은 책읽기를 진행할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영어책까지 읽어줄려면 좀 무리가 되네요
동생이 엄마를 차지할려고도하고, 요즘은 영어책을 약간 거부한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억지로 영어책은 읽히지 않고 있어요.
꾸준히 해주려고 노력한는데, 딸아이 비위 맞추면서 진행하다보니
,,,, 꾸준함,,,이것이 잘 안되네요.
저도 5세 여아인데 인풋이 그다지 진득하니 계획적이지 않다보니 아웃풋도 겨우 나오고 있는 상황이네요.
워낙 아이도 소심한 편이라 아웃풋 기대안하고 계획표 다시 짜서 시작하려고요.
할부로 지른 ORT 차근차근 다시 밟아 나가렵니다.
우리 힘냅시다~^^
저희딸도 5세.. 저도 비슷한 마음이네요..
기다림.. 사실 엄마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고 여기와서 반성도 많이하네요.
저도 까이유나 ORT 어떤지 궁금하네요.
엄마표 영어를 하며 엄마들은 끊임없이 아웃풋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아웃풋은 엄청난 양의 인풋(영어동화, 동요, 오디오, 비디오....)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타는 현상으로
엄마들은 기대하기 보다는 그러한 인풋을 끊임없이 하며
자연스런 아웃풋이 나오면 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을 받은것 처럼 좋은 일이며
혹 아웃풋이 전혀없거나 더디더라도 절대 실망하거나 조급하게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아웃풋은 아이마다 모두 다릅니다.
이만큼 인풋 환경을 만들어 주었는데
반드시 몇세에는 이만큼의 아웃풋이 나와야 한다는 기준이 없습니다.
끊임없이 기다려주어야 합니다.^^*
힘내시구요.
아래 가이드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홧팅!
유아게시판에는 가끔들어오는데 5세라는 말에 답글남깁니다. 둘째아들이 5세에요. 첫째때는 저도 열심히 해줬는데 둘째는 물흐르듯 조금씩 하고있네요.. 누나 봤던 책들 읽어주는데 역시 ORT는 아이들모두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까이유는 별로 반응이 없어요. 너무 정적이라 그런가? 누나는 좋아했었는데요... 암튼 어린이집에서도 영어수업하고 있고 저는 따로 센타도 일주일에 한번씩 데려가고있어요. 저도 함께 수업에 들어가는데 아이는 엄마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만들고...이런활동이 있어서인지 아주 좋아해요. Out put 이 잘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조금씩 끈을 놓지않고 익숙해지도록 관심을 갖어주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함께 할 수 있는 품앗이 모임도 좋은데 쉽지가 않지요. 엄마가 힘들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즐겁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