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시네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는거 같아요~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저도 순천사는데...반갑네요...^^
앨퍼벳을 이용해 요리하는 모습이 재밌어보이네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해봐야겠어요..
이제 엄마표 시작할려고하니 모르는게 넘 많고.. 할것도 많네요..
한껏 부러워하고 갑니당 ~~
ㅎㅎ 북클럽서 방금 보고 왔는디... 요기 동생의 얼굴이 하하~ 넘 이뿌당...
순천 사시나요? ㅎㅎ 요기 광주여요~~
암튼 ME ME ABC 요책은 울 두 공주도 한참동안 뭐 지금도 조아하는 책입지요...
프라이팬에 볶을 생각은 못했는데.... ㅎㅎ
주방 곳곳에 붙어있는 이름표들이 눈에 확~~
지연이 아기였을때 야심차게? 했더랬는데... 지연이가 떼어내어 먹어대는 통에 떼어 냈다는 ㅋㅋ
알파벳인지는 전 대문자랑 소문자랑 같이 했네요... 나중에 아이가 소문자 다시 인지하려면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래서 시작한건대 의외로 효과가 좋더만요...
대문자 소문자 한장의 카드에 적어서 코팅질을 한다음 (요때 사이를 살짝 벌여서...나중에 가위로 싹뚝 할 수도 있기에 찾기용으로... ) 같이 인지하게 해주었어요...
Mommy A babby a 요런식으로... 그 후유증인지... 단어 찾으면 꼭 소문자도 같이 찾아서 두개가 된답니다...
지연이 왈... 엄마랑 아가는 같이 있어야 한다네요...
이쁜 남매의 알파벳요리 맛나게 먹고 감당~~
수현이와 기원이가 드디어 병원을 탈출(?) 했네요!^^*
Hugs and Kisses!라 ...
저도 울 사자털님 때문에 첨 알았네요^^*
그나저나 알파벳 볶기 넘 맛나겠어요!
대문자 A도 먹고 B도 먹고....
알파벳을 하나씩 볶으며 신나는 수현이와 기원이의 알파벳 여행!
넘 잘보고 갑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