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얘기같네요~~
저도 6세 3세 두아이를 키우고 있거든요~~
첫째는 정말 이것저것 엄마표로 많이해주고 비오는날 비옷입고 나가는거 저도 했었더랬죠....
가끔은 둘째없이 큰아이와 재밌게 놀았던때가 너무 그립기도 하고 그러네요~~
하지만 둘째를 보고있으면 왜이리 사랑스러운지....
우리 함께 기운내서 화이팅 해보자구요~~
완전 공감백배예요~ 또 저희 저질발음은 어찌해야할런지 ㅠㅠ
외운문장들은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니...
이 총체적난국에 제일필요한건 꾸준함같아요~
매일매일 무한반복~
ㅋㅋㅋ 그러고 보니 울 딸래미도 외동이네요...후훗
망치를 두드려 드리진 못하지만..
따스한 격려의 커피한잔은 드릴수 있네요...

드시고 힘내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