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치원 쉬고있는 중이라.. 고민이 많은데..
알아봐도.. 고민이네요..ㅜㅜ
다룽님은 결정하셨나요??^^;;
튼튼영어 괜찮은것같아요,
울아이는 하다가 요즘 놀이터에서 노는거에 빠져서 약간 시들하지만 괜찮은듯합니다.
튼튼에 한표. 큰아이 쓰던 교재가 있어서 한솔을 했는데 무지 실망했어요.
주변에 다른맘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튼튼이 가장 호응이 좋더라구요.
모두 고민이 비슷하네요
저희 4살아이 이제부터 고민스럽네요
저희 아이도 다섯살인데...저도 지금 고민중이에요...
엄마표가 쉽지 않아요~~~
아래 쑥쑥의 영어교육리포터의 영어학습지를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이
다양한 학습지별 비교가 나온답니다.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둘째 때문에 조금 힘드시더라도 학습지 선생에게 넘 맡기지만 마시고
아이가 어리니 영어동요를 불러주거나 하루에 한권이라도 영어동화책을 읽어준다거나
학습지와 함께 부담스럽지 않은선에서 엄마가 환경을 조금이라도 만들어 주는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http://www.suksuk.co.kr/info/classbook_02.html

외에 아래의 게시글을 읽어보시면 역시 엄마표 시작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홧팅!!
엄마표가 불안하고 힘에 부쳐서 여기저기 기웃거렸습니다.
하지만 모두 비추입니다.
아이가 좋아하긴 하지만 영어에 관심있는게 아니라 알록달록한 교구, 착한 선생님에만 관심이
있었다는걸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20분 ..저녀 도움이 안됩니다. 그리고 방문교사가 사용하는 영어 ...엄청 한정되어 있습니다.
매번 방문할때마다 쓰는영어 문구는 정해져있고 교재에 나온 영어문장만 몇번 읽어주고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사악합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매달 아이 영어동화책 사주는게 낫겠다 싶어 3개월만에 모두 중단시켜버렸습니다.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