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사진이 아닌 산 채(?)로 보니깐 정말 좋아요 ㅎㅎ
사진이 선명해서 정말 잘 보여요~ 넓으니 차암 좋네요 ㅎㅎ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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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dfforts to control it.
저렇게 open place open mine의 동물원이 참 좋더라구요.
에궁... 우리 나라 동물원에 사는 동물들은 참.. 불쌍해요..
아이들이 참 즐거웠겠는걸요!!
Her voice was shaki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외국인 앞에만 서면 저도 모르게 떨리는 목소리..
그러니 말이 더 막히지요.. ^^:
어제는 틀리건 말건 물어봤습니다.
알아서 듣고 답해주더군요..ㅋㅋ
점심에 식당에서 밥 퍼먹는 식판이 뭘까,, tray랍니당..
체육대회는 뭐냐.. field day라네요... ^^
동물원 널찍~하니 좋구만요.. 비와서 그런지 정말 촉촉한 느낌이어요.
서커스 사진에 오늘은 동물원 사진까지..
재헌지윤맘님 덕분에 미쿡이 더이상 낯설게 느껴지지만은 않네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죠..
낯설지 않음이 익숙함으로,, 익숙함이 있어야 맘이 편해지죠. 그래야 말도 잘 나오겄죠..ㅎ
Her voice was shaking despite all her efforts to control it
오우~역시 땅이 크니..동물원도 엄청 크네요..^^
재헌이랑 지윤이랑 무척 신났던 것 같아요..
사진에서도 그 즐거움이 느껴지네요..^^*
역시 아이들은 밖으로 나가야하는 것 같아요..
신나게 뛰어놀고 이것저것 보고 듣고 느끼는 거..
정말 이만한 교육이 없는 것 같아요..
저번 주에 일이 있어서, 어디 나가지 못했는데..
이번 주엔 저희도 나들이 가야겠어요..^^
재헌지윤맘님도 이번 주 홧팅하세요~~^^*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