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주워들은 풍월로 저도 아이를 기르고 있지만, 교육은 역시 힘들고 많은 고민을 하게됩니다.
저도 아이가 물어보는데 점점대답하기가 힘들어져 급한 마음에 엄마가 시작할만한 책을 이것저것샀어요~
근데 참 ~~꾸준함이라는게 힘들더라구요
이제 시작인데 ~~~
아자아자 홧팅!!
"저 성공했어요"라는 글을 쓸 수있도록 열심히 해볼랍니다
저두 영어랑 안친합니다..ㅋ.ㅋ.
제가 그래서 아는 외국인 선생님께 영어랑 친해지는 법을 물어봤더니..
하루에 한시간~30분 영어로만 된 TV(아리랑), 영화를 보라고 권해주시더라구요
물론 자막없이...
처음에는 자막있게 한번 보구
다음에는 자막없이
또 좋아하는 팝송을 들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중요한건 매일이라는거에요...ㅋㅋ.ㅋ
또하나, 시간되시면 영어 리딩북..읽고 모르는 단어 찾으면서 해석해보라 하시네요^^
쉽죠?....실천이 어려울뿐..ㅠ,ㅠ
우선은 재미있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요..쑥쑥몰에서 기초책부터 사서 듣고 읽고 꾸준히 반복하면
영어가 들리더라구요.. 티브(영어 -드라마, 코미디 등 영어 유아프로)도 보고..
저도 그래요~~
그렇지만, 쑥쑥 선배님들 따라해보기도 하고,
안 되는 실력으로 북클럽에서 원서도 읽어보기도 하다보니..
지금은 좀 친해진 것 같아요..^^
처음이 어렵지 일단 발을 담그면,
생각보다는 아주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함께 홧팅해요~~
저도 쑥쑥을 알고 부터
게시판글이랑 칼럼 읽으면서 따라하고 있어요..
4살 남자아이라 아직 진전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즐거워 해요..
님도 화이링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