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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76(4.26) 읽기 레벨 업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4-27 23:11
답댓글

동영상을 늦게 봤어요..^^

댓글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 칼퇴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 그냥 집으로..^^;;

그나저나 샬럿님 목소리도 좋으시고

영어로 질문하시는 것도 자연스럽고, 발음도 좋네요..

아우~쑥쑥엔 너무 뛰어난 분들이 많으셔서 갈수록 기가 죽는다니깐요..^^

 

그리구 우리 유성이 진짜 공룡 이름 잘 아네요..^^

저는 티라노사우루스 밖에 몰라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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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00:30
ㅋ...발음이 아주 구수하지용?..
꽁이님이 기가 죽으시믄 누가 기펴고 살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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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3:21
답댓글

유성이.. 공룡 사랑 여전하네요~~
울 아들도 둘째가라면 서러운 공룡박사지요. ㅎㅎ 남자아이들은 정말 공룡 이름도 줄줄 외고.. 연대랑 크기도 줄줄.. 아이들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샬럿님 목소리 넘넘 좋아요. ㅎ 통통 튀는 매력이 있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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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00:34
통통튀는 매력은 윤성누리맘님이..ㅎㅎ
전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어용...
윤성이 뒤를 열심히 따라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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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3:19
답댓글

화요일.. 안그래도 기운 없는데 비까지 찔끔찔금..에구.. 이런 날은 정말 싫지요~

그래도 비가 와도 언제나 유쾌 상쾌한 울 아들 딸이 있기에 전 다운되지 않고 보낼 수 있었어요. ㅎㅎ

이녀석들이 다 자라서 우울하면.. 저도 우울할텐데..

항상 유쾌하고 상쾌하게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살 수 있는 법을 조금씩 연습해 나가야겠어요.

엄마가 그러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행복하게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겠지요?


북클럽 워크지 조금 하고 집중 듣기 한번 했는데 뭔가 많이 시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저녁 시간에는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정말 입에서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우리 ~ 해야 되지 않아?

뭐 이런 말이 불쑥 불쑥 나오려고 했지만 꾹.. 누르고..

놀게 해주고 자유시간을 마구 마구.. 주었어요.

첨에는 동생이랑 좀 놀고 자석블럭 가지고 놀고..

그러더니 어느새 앉아서 책을 보네요.

자기 하고 싶은걸 어느정도 하고 나니까

책을 보고 싶었나봐요.

가만히.. 지켜 보고 누리한테도 할 꺼리를 던져 주니 

오빠랑 둘이 앉아서 한시간도 넘게 책보고 색칠하고 노네요.

덕분에 엄마는 저녁 설겆이도 일찍  마치고

청소도 후다닥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여백의 시간을 많이 많이 주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초등학생이 되어도..

아이에게 여백의 시간을 많이 주고

책을 스스로 집어들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주는것..

이게 제일 중요한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한글책 읽기>

1. 배고픈 수달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이 전집을 물려받은지가 언제인데.. 아직 제대로 안 읽은 책도 있었네요.

이번에 한번 쭉.. 돌려 읽으려나 봅니다.

어제 아예 이 전집 공략을 하네요. 

배고픈 수달... 이 책도 자연동화라 더 재미있게 본 책이네요. 


2. 할아버지의 마을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일본작가의 그림책인데 판화 형식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했나봐요.

할아버지의 느낌이 아주 잘 나타나서 괜찮은 그림책이네요.


3. 눈밭의 쥐와 고양이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4. 달밤의 자동차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5. 꿀한손과 사뿐 걸음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6. 강아지 하늘 나라 -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7. 검은 고양이 클레멘 - 트루북 테마동화

이 책들은 4살때 몇번을 반복해서 보고 또 본 책인데 다시 한번 보네요.

그림도 글도.. 재미있어요.

애기때 봤던 느낌과 지금의 느낌이 참 다른가봐요. ㅎㅎ


울 집에는 오래된.. 유명하지 않은 전집들이 꽤 되지요? 

지금은 안 유명해도 몇년 전에는 꽤 유명세를 탔던 책들이에요.

좋은 책들도 많구요.

다 물려 받은 것들.. ㅎㅎ 언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8. 물속에서 열린 바나나 - 트루북 테마동화

9. 꼬마곰의 바지 - 트루북 테마동화

10. 못생긴 아기 오리 - 트루북 테마동화

11. 꿀벌 윙윙이 - 트루북 테마동화

12. 공룡을 만났어요 - 트루북 테마동화

13. 당나귀의 귀여운 가방 - 트루북 테마동화

14. 통통아, 우리 같이 놀자 - 트루북 테마동화

15. 와, 얼룩말이다 - 트루북 테마동화

16. 신나는 서커스 - 스코프 스쿨

17. 피는 부지런해 -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영어책 읽기>

1. The jokers 


The Jokers (Hardcover) - 10점
Inns, Christopher/Pgw



이 책.. 이것도 아주 아주 재미있어요. ㅎㅎ

어제 이 책 한권 읽으면서 울 아들 넘 웃어서 아주...

깔깔 거리고 재미있게 봤어요.

앉은 자리에서 두세번을 내리 읽고 깔깔 거리는데..

아궁.. 저도 덩달아 즐거웠어요~

나중에 책소개 따로 들어갑니다. ㅎㅎ


<듣기>

1. ORT 5 more stories 흘려듣기

2.  Mr. Dizzy  집중듣기

3. Mr. Muddle 집중듣기


<Read aloud>

1. ORT 5 - Underground adventure

2. The fox in the box

둘 다 간단한 리더스라서 자신있게 읽어요. ㅋㅋ

한두줄짜리 읽으면서 이게 자기한테 딱 맞는거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어찌나 웃긴지.. ㅋㅋ

리더스 1단계를 쭉 가져다 읽히고 자신감 상승 시키기에 돌입해야겠어요.


<DVD>

 어제는 디브이디 볼 시간이 없었어요.

책 삼매경에 빠져 주신 아들내미.. 이쁩니다. ㅋㅋ

참.. 다른 분들도 넘 걱정 마세.

20-30개월 사이에 한번 책의 바다에 푹 빠지고

55개월~65개월 사이에 한번 또.. 이렇게 빠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다들.. 경험 있으시지요? ㅎㅎ

모두 모두.. 책의 바다에 푹~빠뜨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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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7 14:48
책을 물러받을 언니가 있다니 좋으시겠어요. 이건 한두푼도 아니구.. 계속 사줄 수도 없구요. 돈도 없구 공간도 없구.. ㅋㅋ 항상 고민만하다가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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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15:29
호민군은 아직 책의 바다에 빠져본적이 없어서리.. ^^;
그저 너무너무 심심할때 책한번 껄떡거려주면 무척 감사해한답니다 제가..ㅎㅎ
것도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일이어요.. ^^
여백의 미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거 같어요. 사실 어른인 저에게도 여백이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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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15:29
호민군은 아직 책의 바다에 빠져본적이 없어서리.. ^^;
그저 너무너무 심심할때 책한번 껄떡거려주면 무척 감사해한답니다 제가..ㅎㅎ
것도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일이어요.. ^^
여백의 미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 거 같어요. 사실 어른인 저에게도 여백이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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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7 23:14
우리 소의도 책의 바다에 빠져본 적이 없어요..ㅋㅋㅋ
역시 엄친아 윤성이는 다르네요..^^
저도 책 물려줄 언니가 있었음 좋겠어요..
다들 저희집에 생각보다 책이 없다고들 하네요..우하하하
저희집오면 책이 많을 줄 알았나봐요..ㅋㅋ
요즘은 도서관도 못 가서 얼마 전엔 소의가 왜 도서관에 안 가냐고 하던데..
이번주도 지방에 결혼식이 있어서 주말을 통째로 비워야할 듯 합니다..ㅠㅠ
같은 동네 살면 책 빌리러 윤성누리맘님네 집에 갈텐데...^^
이사를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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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23:26
ㅋㅋ 이사오셔요~~ 제가 토깽이도 봐주고 함께 놀리고.. ㅎㅎ 전에 아침도 챙겨 먹인다 했는데..ㅋ ㅋ
제가 소의 맡아서 키우는거?ㅋㅋ 그럼 윤성이 친구 생기고 좋긴 하겠는데.. 우찌.. 이사 올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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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00:32
55개월........에공 한참 기다려야겠네요..
요즘 넘 안빠져주셔서 말이지용..
윤성이 형아좀 보고 배워야지 말이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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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7 11:43
답댓글

우와~~ 공룡이름을 어쩜 저렇게 저보다 훨씬 훨씬

낫슴돠..  전 공룡이름에 손발 다든지 오래됐슴돠..ㅎㅎㅎㅎ

노바디에 아빠음성도 잠깐 들리고 질문하는 울 샬롯님 목소리도 넘 나긋나긋...

정말 끝없이 공룡의 이름을 읽어대네요... 와~~~

박수 짝짝짝!!!! 이뽀이뽀!~^^*

마지막에 엄마~~ 하고는 뭐라고 이야기 했을까??

 

 

요건 아침에 가은이 책읽는 모습 찰칵!

 

다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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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7 13:04
공룡이름 외우는 걸 좋아하더라구요...
마지막에 엄마~하고 뭐라햇을까?..기억이 안나네요..
아마 뭐 먹을 걸 달라고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용..ㅎㅎ
가은이누나 집중하는 모습 넘 아름다워용..
이궁 피부도 어쩜 저리 뽀얄까....이게 바로 엄친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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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3:20
가은이 얼굴이 또 한번 바뀐 듯.. ㅎㅎ 무럭 무럭 예쁘게 자라고 있어요~ 이쁜 가은이랑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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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14:41
아~ 가을이 얼굴이 뽀얀것이 너무 청순하네요.. 책 잡은 모습이 너무 이뻐요.
엄마 닮아 뽀얀건가욤? ^^
꾸준한 모습에 항상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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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7 23:16
그러게요..가은이 얼굴이 좀 변한 것 같아요..^^
갈수록 미모가 빛을 발하네요..아웅..너무 예뻐요...
책 읽는 모습도 너무 자랑스럽고요...
어린 나이인데도 가은이는 왠지 믿음직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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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7 11:31
답댓글

아하하...^^;  쓴 글이 날라갔습니다. ㅠ.ㅠ

어제는 배고프다는 딸래미 일찍 저녁 먹였더니 그리 좋아하는 포도도 한두알 먹고서는 이불 뒤집어 쓰고 자더군요. ㅋㅋ

결국 [코로 냄새를 맡아요] 한권 읽었습니다.

 

직장에서 컴을 하기 때문에 스피커를 못켜서 소리는 못듣네여. 아쉬워... 그래도 유성이의 집중하는 모습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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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7 11:44
아궁... 날라가믄 안되는디..
하도 날려봐서 그심정을 알지요.
하니님 행복한 하루도시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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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7 13:01
ㅎㅎ....유성이도 포도 엄청 좋아하는뎅...
얼마나 피곤햇으면...
저희도 어젠 저녁도 안먹고 잤거든요...
오늘은 아주 컨디션 좋았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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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7 23:18
하니맘님~안녕하세요~^^*
우리 토깽이도 요즘 맨날 책 읽어주다 보면 눈이 스르륵 감기네요..^^
일찍 자야된다는 걸 아는데도..
책을 좀 더 읽어주지 못하는 아쉬움이...항상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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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7 10:27
답댓글

 

저도 노래선물드리고 갑니다...^^

요즘 뒤늦게 영화 once를 보고 좋아하게 된 노래예요..

비 오는 날 듣기 딱 좋다 싶어서 올리는데...

이제 해가 뜨네요..ㅋㅋㅋ

 

 

1. 영어책

  

  

    요즘 소의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Fly Guy 오디오가 없어서 구입을 망설였는데..내용도 재미있고 책도 이쁘고 좋네요..^^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마침 돋보기를 만들어와서,

    그걸 들고 파리 한마리 열심히 찾으면서 읽었네요..^^

 

    북클럽 미션 리딩몬스터 본문 오디오 시디 듣고, 한번 읽어줬구요..

 

2. 한글책

    까망 크레용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아닌가? -에 힘입어 목록 적고 갑니다..ㅋㅋ

 

실은 집에 오는 시간이 늦고..

밥 먹고 씻고 하면 10시가 넘는데다가..

토깽이가 이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안 자고 와서 빨리 재워야하는 관계로 시간이 더 없어요..

2월까지는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2시간 자고 와서..

밤에 좀 늦게 잤거든요..

 

올릴 목록도 별로 없고, 그래서 더 죄송스럽고 해서..

슬그머니 빠졌는데..

매일은 아니더라도..조금씩 올려볼게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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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11:15
자알~ 돌아오셨어욤.. ㅎㅎ
저도 사실 집에와서 읽어주는 책이 별로 없는지라 부끄러워질때가 많어요.. ^^;
그래도 다리를 걸치고 있어야지 싶어서리.. ㅋㅋ
더군다나 소의가 자는 시간이 빨라지니 참 애매해지셨겄어요..
자려는 아이를 붙잡고 책을 읽힐수만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하는 만큼만 하고 적어요, 우리 ~ (그래서 칸이 많이 비어지기도 하지만..ㅎ)

플라이 가이 웃기다던데.. 소의도 좋아하는군요~ ^^
아, 그리고 저 노래 너무 좋지요? ^^ 저도 falling slowly보다 더 좋아하는 노래에요.. ^^
매력적인 여주인공의 목소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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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1:19
뭐.. 애들 책 목록 보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매일 매일 마음 다지기.. ㅎㅎ 요거 하면서 엄마가 아이 푸쉬하지 않고 엄마 맘대로 아이 휘두르지 않고 기다려 주기.. 아주 제대로 하고 있어요. ㅎㅎ 더불어 책 목록도 올려야 하니까 한권이라도 읽어주고 아이와 이야기 하게 되니까.. 그래서 해 나가는거지요. ㅎㅎ
안그랬음 저 울 아들 잡고 있을지도 몰라요.. 아시지요? ㅋㅋ 이제 6살 되었으니 쓰는것도 팍팍 하고 ㅎㄱ습지도 하나 해 볼래? 요러면서요. ㅋㅋ 겨우 6살인데.. 주변의 6살 아이들은 넘 많은걸 하고 있어서 제 맘 내려 놓고 쉬엄 쉬엄 가기가 쉽지 않네요. 그렇게.. 마음 다지면서 욕심 내려 놓으면서 가는게 좋은거지요. 꽁이님도 토깽이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직장맘이시니.. 그 맘 알지요~
토깽이의 댄스도 보고 싶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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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7 11:36
^^ 반가워요.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면 집에서 넘 늦게 자서 문제구
낮잠을 안자고 오면 집에와서 밥먹고 바로 자니 얼굴보고 대화할 시간이 없어 아쉽구.. 그러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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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7 11:46
Are you really hear.... 목소리가 참 구슬프네요...
아침부터 아름다운 노래선물 감사해요!!!!!^^*
꽁이님두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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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7 12:56
ㅎㅎ..잘 오셨어요..
저도 요즘 빈란이 많어요..
그래도 이렇게 소의 책도 보고 소의 얘기 꽁이님 얘기도 듣고 얼마나 좋아용..
유성이도 플라이가이 좋아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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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4-27 10:08
답댓글

하하, 먼 싸우르스가 이리많아요 ㅎㅎㅎㅎ

끝이 없어요 ㅎㅎ 아 넘 귀여워요 큭큭

그리고 부드러운 샬럿님의 목소리 히히, 듣기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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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1:20
ㅎㅎ 갑자기 봉봉님의 애기 목소리가 넘~~ 듣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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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7 16:49
지도 봉봉님의 애청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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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00:36
그르게요...먼 공룡이 이리 많은지.ㅎㅎ
봉봉님 목소리 정말 청초했어요....^^
다시 듣고픈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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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02:22
답댓글

아코,, 잘도 읽네.. 샬럿님 목소리도 참 영롱하고요.. ^^

일주일동안 대문 열기,,   수고해주시와요~!

새로 일 시작하셔서 분주하실텐데..  감사드립니당~

 

어제밤은 책을 읽는데 정말 어찌나 졸리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어찌나 자기전에 제게 심부름 거리를 부과하던지요.. ㅎㅎ

자는데 배가 좀 묘~하더니 마법이 왔어요.. 배 마사지해가며 자판 두드립니당~

ㅋㅋ 어제밤에는 별로 한게 없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고함쟁이 엄마

2. 엄마 마중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chool play (북클럽 미션 본문)

1

 

3

Read aloud

1. Wee sing x-mas

1

 

4

흘려듣기

1. Jesse bear, what will your wear?

2. Wee sing x-mas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Wee sing x-mas

* What do you want to buy? (전단지 이용)

1

1

50분

10분

 

호은양의 신발사랑이 여전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 아가씨,,  이모님댁에서 집에 와도 신발을 안 벗으려 들어요.

신발 신고 들어오길래, 신발은 안에서 안된다고 얘기하니 이제 그 얘긴 알아 듣는디..

근데 그래서 안들어오고 현관에 이리 자리를 잡어요..

어제 여기서 저녁 먹였습니당.. 자기 신발 신고,, 또 다른 신발 안고.. ^^: 입으로는 오물오물...

오늘부터는 돗자리 하나 마련해드려야겄어요.. ㅎ

 

작년에 빨강머리앤님이 진행하셨던 '아사이' 기억하시지요?

그때 '부모잠언'이란 책을 같이 읽었던거 같아요. 전 그때 물론 참여하진 않았었는데요.

주말에 도서관 갔을때 이 책을 빌려왔어요.. 읽고 있는데,, 다시금 제 맘을 환기시키는 거 같아서 좋아요.

요즘 육아서에 대한 갈증이 생겨요. 괜찮은 육아서 있으심 추천해주세욤.. ^^

 

ps.

어제 날씨가 꾸물꾸물했지요?

어제 올렸어야할 음악인디... ㅎ

호민군 어린이집 소풍도 원래 오늘 (수) 계획되어있었는데 연기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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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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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07:38
ㅎㅎ 저두 아사이 때 부모잠언 중반쯤 읽다가... 용두사미로다 ㅎㅎ
육아서를 읽으면 좋은 점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거...
그래서 항상 아이를 생각하는 맘을 새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인거 같아요...
매번 읽다 말다 해서 ㅎㅎ 지금 읽고 있는 건... 아이의 사생활 이에요...
친구한테 선물 받았거든요... 조금씩 읽고 있는데 (에공 선물받은지가 언젠디...) 좋은거 같아요...
다른 분들두 추천해 주시겠죠?
책은 한글책은 아빠가 읽어주니 사실 몇권 안읽어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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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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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09:51
저도 아사이 할 때가 사실 그리워요. 아이에게 윽박지르는 순간 아사이... 할 때가 참 많답니다. 아사이 할땐 의식적으로라도 아이에게 차분하게 설명하고 그랬었는데... 이젠 제 감정에 너무 충실한듯 싶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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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7 09:52
호은이 넘 예뻐졌어용..
민은맘님 참.........예뻐요...아이가 현관에서 안나오니 거기서 밥챙겨주시공..
호은이는 참 행복한 아이로 자랄거같어요..
저도 육아서가 용두사미가 많아설..ㅎ
지금도 읽으려고 미리 사둔건 많은데..
얘들이 순서만 기다리고 있어요..
어찌나 할일이 많은지...참 1기 북클럽은 안오시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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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4-27 10:04
우앙 ~~ 조로코롬 신발장에 앉아 있는거에요?
아 귀여워요 ㅎㅎㅎㅎ 이뿌다 이뻐 ㅎㅎ
호은아~ 신발 지지~ 입에 가져감 안대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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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1:33
호은이 모습보고 오늘도 빵~ ㅎㅎ 넘넘 귀여워요~~ 울 딸내미도 신발을 어찌 좋아하는지.. 마트가면 이쁜 구두 안고 떨어지질 않아요. ㅋㅋ
참.. 이번에 나온 책인데 "별난 아이가 특별한 어른이 된다" 인가.. 그 책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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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7 12:03
전 호은이가 엄마아빠 신발 죄다 정리하는라 앉아있는줄 알았어요~^^*
구여워!!!!!! 신발사랑 호은이..
그나저나 배앓이는 좀 괜찮아 지셨나요?
부모잠언.. 요즘 저한테 절실한 책이네요.... 도서관가믄 필히 찾아 봐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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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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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23:22
앙~~호은이 넘 귀여워요..^^
우리 소의는 돌 때쯤 해서 걸을 때 신발을 신겨놨더니
한 발짝도 못 뗐었지요..ㅋㅋㅋ
호은이 보니까 자꾸 소의 어릴 때가 생각나네요..
언제 이리 컸는지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뒤집느라 고생하던 호은이 보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정말 시간이 빠르긴 하네요..^^

무럭무럭 잘 자라렴..호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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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7 01:38
답댓글

비오는날 버스타고 짐들고 출근하긴 힘들더만요...

요며칠 애들 고모일 도와드려야 해서 출근하는데... 아침에 좀 힘들어요...

황사비라 그래서 쬐끔 올때도 우산을 썼네요 ㅋㅋ

 

ㅎㅎ 유성이 공룡이름을 저리 잘 읽었구만요...

역시 남자아이라 그런지 공룡을 좋아하는 군요...

지연인 오직 하나 티렉스밖에 모르는디.. ㅋㅋ

샬럿님 목소리두 넘 이쁜디 ㅎㅎ

 

날짜:2011년 04 월 26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콧구멍을 후비면

4

이슬이의 첫 심부름

밥 한 그릇 뚝딱!

사자

2

영어책

읽어주기

Silly Willy

2

Monsters vs Aliens Ginormica's big battle

3

Read aloud

(따라읽기)

Push!

2

The Headache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여분

 

한글책은 아빠랑... 영어책은 엄마랑 읽었어요...

정말 간만에 엄마가 책 읽어 주었네요... 그동안은 아빠랑 한글책만 몇권씩 읽었답니다...

 

 

인제 자러가야겠어요... 여태 밀린 북클럽숙제 처리하느라... 에공 그래도 해결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으니...

일단 눈 좀 붙이고 생각해 봐야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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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7 05:24
평일인데도 이리 책 많이 읽어주시네요.. 정말 부지런하셔..
일까정 도와주시고,, ^ ^ 어떻게 몸은 좀 괜찮아지신거에요? 오늘도 가시남...?
콧구멍을 후비면.. 은 사랑맘님 목록에서도 본거 같아요. 한번 찾아봐야지~ ^^
호민군은 남자아이인데도 공룡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요, 오로지 탈 것에만.. 것도 빠방이.. ㅎ
ort 저희집도 좀 꺼내줘야하는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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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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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09:55
아빠가 참 자상하신가봐요..
저희집도 자상하긴한데...책은 날마다 환기를 시켜줘야해요..
몸으로 놀아주시기 바빠요...ㅎ
콧쿠멍을 후비면 주문했네요..
밥한그릇은 유성인 이제 시들...희선이가 좋아하구요..
넘 일이 많으신 언니..건강 잘 챙기시고 일하시는거쥬?
감기는 어떠신지 몰것네용...
오늘도 홧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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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7 10:01
그러게요. 이런 날은 정말 출근하기 너무너무너~~무 싫네여. ㅋㅋ
와.. 일도 하시구 책도 많이 읽어주시구.. 만점 엄마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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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7 11:36
지연지우맘님~~이제 몸은 좀 괜찮으셔요? 일하는거 좀 쉬시라니까.. 이궁.. 그게 초기에 조심 하지 않으면 안된답니다. 많이 많이 쉬시고.. 일 좀 줄이시고..ㅋ 이미 벌려 놓은 일도 좀 살살 하셔요~~ 지연이 아빠랑 책도 잘 읽고 ..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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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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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7 12:03
지지맘님 해결해야 할일이
산더미인디.. 이해갑니당... 그래도 그 모든걸 매번 해결하시믄서
생활하시는거보믄 절로 감탄이납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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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7 23:25
우리 신랑은 요즘 맨날 늦고 지방 출장도 잦아서..
요즘은 책 읽어주고 씻기고 하는 모든 일이 제 일이 되어버렸어요..ㅡ.ㅡ

지연지우파님도 지연지우맘님처럼 포근한 마음을 가지신 분 같은 느낌이 드네요..^^
책도 많이 읽는 지연이..
달리 똘망똘망한게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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