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 늦게 봤어요..^^
댓글 남기려고 했는데, 오늘 칼퇴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 그냥 집으로..^^;;
그나저나 샬럿님 목소리도 좋으시고
영어로 질문하시는 것도 자연스럽고, 발음도 좋네요..
아우~쑥쑥엔 너무 뛰어난 분들이 많으셔서 갈수록 기가 죽는다니깐요..^^
그리구 우리 유성이 진짜 공룡 이름 잘 아네요..^^
저는 티라노사우루스 밖에 몰라요..ㅋㅋ
화요일.. 안그래도 기운 없는데 비까지 찔끔찔금..에구.. 이런 날은 정말 싫지요~
그래도 비가 와도 언제나 유쾌 상쾌한 울 아들 딸이 있기에 전 다운되지 않고 보낼 수 있었어요. ㅎㅎ
이녀석들이 다 자라서 우울하면.. 저도 우울할텐데..
항상 유쾌하고 상쾌하게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해 살 수 있는 법을 조금씩 연습해 나가야겠어요.
엄마가 그러면 아이들도 자연스레 행복하게 매일매일을 보낼 수 있겠지요?
북클럽 워크지 조금 하고 집중 듣기 한번 했는데 뭔가 많이 시키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저녁 시간에는 가만히.. 내버려 뒀어요.
정말 입에서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우리 ~ 해야 되지 않아?
뭐 이런 말이 불쑥 불쑥 나오려고 했지만 꾹.. 누르고..
놀게 해주고 자유시간을 마구 마구.. 주었어요.
첨에는 동생이랑 좀 놀고 자석블럭 가지고 놀고..
그러더니 어느새 앉아서 책을 보네요.
자기 하고 싶은걸 어느정도 하고 나니까
책을 보고 싶었나봐요.
가만히.. 지켜 보고 누리한테도 할 꺼리를 던져 주니
오빠랑 둘이 앉아서 한시간도 넘게 책보고 색칠하고 노네요.
덕분에 엄마는 저녁 설겆이도 일찍 마치고
청소도 후다닥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여백의 시간을 많이 많이 주는 것..
이게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 봅니다.
초등학생이 되어도..
아이에게 여백의 시간을 많이 주고
책을 스스로 집어들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해주는것..
이게 제일 중요한 엄마의 역할이 아닐까 싶어요~
<한글책 읽기>
1. 배고픈 수달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이 전집을 물려받은지가 언제인데.. 아직 제대로 안 읽은 책도 있었네요.
이번에 한번 쭉.. 돌려 읽으려나 봅니다.
어제 아예 이 전집 공략을 하네요.
2. 할아버지의 마을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일본작가의 그림책인데 판화 형식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했나봐요.
할아버지의 느낌이 아주 잘 나타나서 괜찮은 그림책이네요.
3. 눈밭의 쥐와 고양이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4. 달밤의 자동차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5. 꿀한손과 사뿐 걸음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6. 강아지 하늘 나라 - - 아인슈타인 세계 창작 드림동화
7. 검은 고양이 클레멘 - 트루북 테마동화
이 책들은 4살때 몇번을 반복해서 보고 또 본 책인데 다시 한번 보네요.
그림도 글도.. 재미있어요.
애기때 봤던 느낌과 지금의 느낌이 참 다른가봐요. ㅎㅎ
울 집에는 오래된.. 유명하지 않은 전집들이 꽤 되지요?
지금은 안 유명해도 몇년 전에는 꽤 유명세를 탔던 책들이에요.
좋은 책들도 많구요.
다 물려 받은 것들.. ㅎㅎ 언니에게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8. 물속에서 열린 바나나 - 트루북 테마동화
9. 꼬마곰의 바지 - 트루북 테마동화
10. 못생긴 아기 오리 - 트루북 테마동화
11. 꿀벌 윙윙이 - 트루북 테마동화
12. 공룡을 만났어요 - 트루북 테마동화
13. 당나귀의 귀여운 가방 - 트루북 테마동화
14. 통통아, 우리 같이 놀자 - 트루북 테마동화
15. 와, 얼룩말이다 - 트루북 테마동화
16. 신나는 서커스 - 스코프 스쿨
17. 피는 부지런해 -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영어책 읽기>
1. The jokers
이 책.. 이것도 아주 아주 재미있어요. ㅎㅎ
어제 이 책 한권 읽으면서 울 아들 넘 웃어서 아주...
깔깔 거리고 재미있게 봤어요.
앉은 자리에서 두세번을 내리 읽고 깔깔 거리는데..
아궁.. 저도 덩달아 즐거웠어요~
나중에 책소개 따로 들어갑니다. ㅎㅎ
<듣기>
1. ORT 5 more stories 흘려듣기
2. Mr. Dizzy 집중듣기
3. Mr. Muddle 집중듣기
<Read aloud>
1. ORT 5 - Underground adventure
2. The fox in the box
둘 다 간단한 리더스라서 자신있게 읽어요. ㅋㅋ
한두줄짜리 읽으면서 이게 자기한테 딱 맞는거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어찌나 웃긴지.. ㅋㅋ
리더스 1단계를 쭉 가져다 읽히고 자신감 상승 시키기에 돌입해야겠어요.
<DVD>
어제는 디브이디 볼 시간이 없었어요.
책 삼매경에 빠져 주신 아들내미.. 이쁩니다. ㅋㅋ
참.. 다른 분들도 넘 걱정 마세.
20-30개월 사이에 한번 책의 바다에 푹 빠지고
55개월~65개월 사이에 한번 또.. 이렇게 빠지는 시기라고 합니다.
다들.. 경험 있으시지요? ㅎㅎ
모두 모두.. 책의 바다에 푹~빠뜨려 봐요~~
우와~~ 공룡이름을 어쩜 저렇게 저보다 훨씬 훨씬
낫슴돠.. 전 공룡이름에 손발 다든지 오래됐슴돠..ㅎㅎㅎㅎ
노바디에 아빠음성도 잠깐 들리고 질문하는 울 샬롯님 목소리도 넘 나긋나긋...
정말 끝없이 공룡의 이름을 읽어대네요... 와~~~
박수 짝짝짝!!!! 이뽀이뽀!~^^*
마지막에 엄마~~ 하고는 뭐라고 이야기 했을까??

요건 아침에 가은이 책읽는 모습 찰칵!

다들 행복한 하루되셔요!!!
홧팅~^*^
아하하...^^; 쓴 글이 날라갔습니다. ㅠ.ㅠ
어제는 배고프다는 딸래미 일찍 저녁 먹였더니 그리 좋아하는 포도도 한두알 먹고서는 이불 뒤집어 쓰고 자더군요. ㅋㅋ
결국 [코로 냄새를 맡아요] 한권 읽었습니다.
직장에서 컴을 하기 때문에 스피커를 못켜서 소리는 못듣네여. 아쉬워... 그래도 유성이의 집중하는 모습 짱입니다. ^^
저도 노래선물드리고 갑니다...^^
요즘 뒤늦게 영화 once를 보고 좋아하게 된 노래예요..
비 오는 날 듣기 딱 좋다 싶어서 올리는데...
이제 해가 뜨네요..ㅋㅋㅋ
1. 영어책

요즘 소의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Fly Guy 오디오가 없어서 구입을 망설였는데..내용도 재미있고 책도 이쁘고 좋네요..^^
어제는 어린이집에서 마침 돋보기를 만들어와서,
그걸 들고 파리 한마리 열심히 찾으면서 읽었네요..^^
북클럽 미션 리딩몬스터 본문 오디오 시디 듣고, 한번 읽어줬구요..
2. 한글책
까망 크레용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아닌가? -에 힘입어 목록 적고 갑니다..ㅋㅋ
실은 집에 오는 시간이 늦고..
밥 먹고 씻고 하면 10시가 넘는데다가..
토깽이가 이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안 자고 와서 빨리 재워야하는 관계로 시간이 더 없어요..
2월까지는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2시간 자고 와서..
밤에 좀 늦게 잤거든요..
올릴 목록도 별로 없고, 그래서 더 죄송스럽고 해서..
슬그머니 빠졌는데..
매일은 아니더라도..조금씩 올려볼게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하, 먼 싸우르스가 이리많아요 ㅎㅎㅎㅎ
끝이 없어요 ㅎㅎ 아 넘 귀여워요 큭큭
그리고 부드러운 샬럿님의 목소리 히히, 듣기 넘 좋아요 ^^
아코,, 잘도 읽네.. 샬럿님 목소리도 참 영롱하고요.. ^^
일주일동안 대문 열기,, 수고해주시와요~!
새로 일 시작하셔서 분주하실텐데.. 감사드립니당~
어제밤은 책을 읽는데 정말 어찌나 졸리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어찌나 자기전에 제게 심부름 거리를 부과하던지요.. ㅎㅎ
자는데 배가 좀 묘~하더니 마법이 왔어요.. 배 마사지해가며 자판 두드립니당~
ㅋㅋ 어제밤에는 별로 한게 없네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26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고함쟁이 엄마
2. 엄마 마중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school play (북클럽 미션 본문)
1
3
Read aloud
1. Wee sing x-mas
1
4
흘려듣기
1. Jesse bear, what will your wear?
2. Wee sing x-mas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1. Wee sing x-mas
* What do you want to buy? (전단지 이용)
1
1
50분
10분
호은양의 신발사랑이 여전히 이어지는 가운데..
이 아가씨,, 이모님댁에서 집에 와도 신발을 안 벗으려 들어요.
신발 신고 들어오길래, 신발은 안에서 안된다고 얘기하니 이제 그 얘긴 알아 듣는디..
근데 그래서 안들어오고 현관에 이리 자리를 잡어요..
어제 여기서 저녁 먹였습니당.. 자기 신발 신고,, 또 다른 신발 안고.. ^^: 입으로는 오물오물...
오늘부터는 돗자리 하나 마련해드려야겄어요.. ㅎ

작년에 빨강머리앤님이 진행하셨던 '아사이' 기억하시지요?
그때 '부모잠언'이란 책을 같이 읽었던거 같아요. 전 그때 물론 참여하진 않았었는데요.
주말에 도서관 갔을때 이 책을 빌려왔어요.. 읽고 있는데,, 다시금 제 맘을 환기시키는 거 같아서 좋아요.
요즘 육아서에 대한 갈증이 생겨요. 괜찮은 육아서 있으심 추천해주세욤.. ^^
ps.
어제 날씨가 꾸물꾸물했지요?
어제 올렸어야할 음악인디... ㅎ
호민군 어린이집 소풍도 원래 오늘 (수) 계획되어있었는데 연기되었네요.. ^^:
비오는날 버스타고 짐들고 출근하긴 힘들더만요...
요며칠 애들 고모일 도와드려야 해서 출근하는데... 아침에 좀 힘들어요...
황사비라 그래서 쬐끔 올때도 우산을 썼네요 ㅋㅋ
ㅎㅎ 유성이 공룡이름을 저리 잘 읽었구만요...
역시 남자아이라 그런지 공룡을 좋아하는 군요...
지연인 오직 하나 티렉스밖에 모르는디.. ㅋㅋ
샬럿님 목소리두 넘 이쁜디 ㅎㅎ
날짜:2011년 04 월 26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콧구멍을 후비면
4
이슬이의 첫 심부름
밥 한 그릇 뚝딱!
사자
2
영어책
읽어주기
Silly Willy
2
Monsters vs Aliens Ginormica's big battle
3
Read aloud
(따라읽기)
Push!
2
The Headache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여분
한글책은 아빠랑... 영어책은 엄마랑 읽었어요...
정말 간만에 엄마가 책 읽어 주었네요... 그동안은 아빠랑 한글책만 몇권씩 읽었답니다...

인제 자러가야겠어요... 여태 밀린 북클럽숙제 처리하느라... 에공 그래도 해결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으니...
일단 눈 좀 붙이고 생각해 봐야것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