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비 초5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북클럽방은 더 썰렁해져서 안타깝네요.
요즘 메르스때문에 외출도 못하고 집에 주로 있을텐데 친구들 예전처럼 책을 좀 더 가까이 했으면
좋겠어요.
썰렁한방에도 여전히 방문 열어주시는 투빈사랑님 감사드리고 있어요^^
따로 방 문이 열려 있지 않아 여기에 올려요. 한눈에 반한 서양미술관과 세상 모든 화가들의 그림이야기를
독후활동하기 조금 어려워해서 책은 한번 훑어보고 직접 화가가 되어보기로 하고 고른 화가가
아르침볼드네요. 전에 ??학원에서 친구가 한걸 보고 하고싶어하는것 같길래 이번기회에
루비도 한번 해봤어요. 근데 하고나서보니 보는거랑 하는거는 참 다르다고 그림이 이상해졌다고
무척 쑥스러워 하네요 ㅎㅎ



예술적 감성은 아직...
한눈에 반한 서양의 미술관은 제가 더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지은이가 문학을 전공해서 그런지 설명도 쉽고 재미있어요.
그림이 크고 글자도 큼직해서 보기가 더 편하네요.
중등 때 한 번 더 보여줘야겠어요.
같이 그림 보면서 이야기 나눌 생각을 했건만 스마일리 반응은 시큰둥...
이렇게 좋은 책 소개해주신 방장님~~ 고마워요!
초5 루비
요즘 날씨도 더워 아이도 축축 져지고 메르스때문에 오늘부터 루비네는 휴교네요.
갑자기 휴교가 되니 저를 비롯하여 엄마들 표정이 참 묘했어요.ㅎㅎ
메르스에 대처하는 보건복지부정책이 참으로 한숨만 나옵니다.
투빈사랑님께서 6월을 미술관련분야로 정해 놓으셔서 저희집도 그 쪽과 관련된 활동을 해 봤어요
도서실에 있는책만 우선 빌리고 지난주부터 집에있던 명화카드를 집에 쭉 붙여놓고 매일 한번씩 감상하게
했어요. 며칠 보고난뒤 느낀점을 하나씩 포스트잇으로 써 붙여봤네요. 예술은 아는만큼 보인다는게
맞는말같아요. 아이가 써 붙여놓은 글을 보면서 저도 그림감상 잘 했네요^^









예술쪽은 아이와 같이 보려고 했는데 아직 책을 못 구했어요.
근처에 도서관이 3군데나 있는데 두권은 있는데 나머지 두권이 없네요.
투빈사랑님께서 추천하신책이라 다 보여주고 싶었는데..
있는것만 빌려보고 나머지는 아이와 그림에 관련된 활동을 해봐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간단한 활동 해보고 바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