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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77(4.27) 읽기 레벨 업!!!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4-28 14:23
답댓글

샬럿님~정말 좋은 친구분을 두셨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가 되고 싶다는..^^

그런데, 저는 저렇게 멋있는 말을 못 써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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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4:30
전 먼소린지도 모르고 그저You are special...하니까 좋다 그러는거여요..
꽁이님은 일어로 해주실 수 있자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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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8 14:19
답댓글

nobody has your smile, nobody has your eyes, nose....

요렇게 말해주는 사람 나도 있었으믄 좋겠당.

오늘 울 딸래미오믄 이야기 해줘야겠어요...^^*

 

어젠 많이 못읽어 줬어요~~

아침에 읽어준 영어책들 그리고 저녁엔 가은파가 서울서 와서.. 아빠가 읽어준 이순신 한권

이랍니다..

그리고 독서노트도 안적고 꿈나라.......

다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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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4:23
아빠가 오셔서 행복한 꿈나라로 갔을거 같어요..
요것도 많은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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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24
오우~가은이 책 많이 읽었는데요??
아빠가 오셔서 가은이도 가은맘님도 좋았겠어요..^^
우리 신랑은 어제 술 먹고 늦게 와서 바로 뻗어서 잤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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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47
ㅎㅎ 아침에 아빠가 유치원 데려다 주셨나부당...
수업시간 내내 계셔서 가은이 안데려다 주시나 했구만요...
ㅎㅎ 아빠가 읽어주는 이순신...
울 지연아빠는 아마 길다고 도망갈듯 ㅋㅋ
긴 책 읽을때즘이면 아빠도 책읽는 실력이 늘것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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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08
답댓글

ㅎㅎ 이런 생일카드 받았음 넘 행복했겠어요...

아주 소중한 친구를 두셨네요...

정말 세상 모든 사람들이 특별할 진데... 왜 전 매일 특별한 아이들 구박이나 할까요 ㅋㅋ

 

날짜:2011년 04 월 27일 지연이(5세)지우(4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콧구멍을 후비면

3

우리는 사이좋은 단짝 친구

후끈후끈 동물원에서 여름을 나요

2

영어책

읽어주기

My Mom

3

Monsters vs Aliens Ginormica's big battle

The Eensy-Weensy Spider

3

Read aloud

(따라읽기)

Push!

3

The Headache

Fancy Dress (혼자서 읽음)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00여분

5

DVD 영상물

0여분

 

어제는 지연이가 저번주 북클럽 숙제했던 그래서 여러번 읽어본... ort 1+ Fancy Dress를 혼자 읽었어요...

사실 별 기대 없이 그냥 한번 읽어볼래 했더만... 왠걸요... 읽더군요...

그럴줄 알았음 카메라로 찍는 건데 ㅠㅠ

외워서 읽는 건지... 아님 정말 읽을 수 있는 건지... 확인 불가...

뭐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읽긴 하더만... 잘 판단 못하것어요...

어쨌든 이제 혼자서 읽기를 시작했으니 여러번 읽은 책 내지는 자기가 읽다는 책 한권씩 읽혀볼까 하네요...

뭐 그날 그날 지연양 기분따라 다르겠지만요... 어제는 나름 소득있는? 책읽기 시간이었던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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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4:15
special한 지연이........이제 드뎌 읽기의 세계로 빠진건가요?..
유성이도 SWR은 혼자서 읽긴 하는데...그러다보니 글밥있는 책은 좀 멀리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는거 같어요....또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좋은 방법 잇으심 알려주시어용..
오늘 날씨가 좀 찬데 지연이 옷 따뜻하게 입고 갔죠?..
유성이네는 5월에 함평나비축제하는 곳으로 소풍간다더라구요..
지연이의 책읽기 쭈욱 계속되길 바래요..
다 단어를 알고 있더라구요..
단순히 외워 읽는 것만이 아니더라니깐요..ㅎㅎ
지연일 넘 과소평가하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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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25
와~5살에 읽기가 된단..정말 놀라워요...
지연이도 놀랍고 유성이도 놀랍네요..^^
쑥쑥엔 정말 special한 아이가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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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49
아궁 한 권 읽은 걸 가지고 그리 큰 일은 아닌거 같아요... 정말 다른 특별한 아이들이 많으니깐...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읽는게 좀 놀랍긴 했지만... 저 그리 큰 기대 없슈...
그저 놀라워서 적어본거 뿐... 엄마가 별로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싶어요...
이러다 다른 책 디밀면 몰러요~~ 할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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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52
답댓글

유성이 목록이어요..

한글책

만희네 집

 

영어책

Pete'a pizza(3)-책처럼 똑같이 아빠랑 함께 해주었더니 계속 해줘야했습니당..

Accidental zuccini

I stink

Truck duck

When I was five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고래한테 먹히고는 고래안에서 자기가 제일 크다고하네요..

                                                 책뒷면에 자기가 바코드보다 더 크다고.....ㅎㅎ  잼있었어요..

roll roll-유치원서 하는 영어교재여요..잘알고 있더라구요,.

           juggling,caravan등........우와.............칭찬해 줬어요..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 공주님 왕자님에게 너흰 너무 특별하다고..

You ars special..이라고 해줬더니 유성이가 Special..Special...따라하네요..

유치원버스 타기전에 제가 유성이에게 You are......했더니 유성이가 "SPECIAL.."하네요..

무슨 뜻인진 알까요?..차츰 알아가겠죠?...저혼자서 뿌듯하네요..

희선이는 알았다고 고개만 끄덕끄덕......ㅎㅎ

오늘도 날이 차네요...모두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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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09
지연이두 Pete's pizza 무지 좋아해서 맨날 그리 해달라고 하는데...
아빠는 아직두 안해 줌... ㅋㅋ
비교된다...
그러게요... 특별한 울 집 큰딸 오늘 소풍갔는디... 벌써 돌아올 시간이...
에공 엄마는 아그들이 좀 더 늦게 오면 좋겠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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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26
요 유명한 pete's pizza를 저는 못 보여줬어요..
사려고 할 때마다 품절, 대여할 때도 없고..
그러다가 제 머리 속에서 사라졌답니다..^^
우리 소의도 좋아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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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8 12:15
답댓글

이렇게 말해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것 또한 참 special하네여.

제가 받은 카드는 아니지만 참 미소짓게 만드는 글이네염^^

5세 여아 2011. 4. 2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호두까기 인형 "엄마, 호두까기 인형 마법은 풀렸어?" ^^ ㅋㅋ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 읽어달라는 신호겠죠? ㅇㅎㅎ 도서관에서 빌려온 이후로 매일이네여..      인디언할아버지의
 그림 이야기       아기돼지들이
청소를 해요 어지럽히는 아기돼지도 귀엽지만 깨끗이 청소하는 아기돼지들도 참 사랑스러워요. 이 책을 읽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 엄마, 청소하자."하더군요. ㅋㅋ 엄마는 출근하고 너는 어린이집 가야한단다… ㅍㅎㅎ 2 영어책
읽어주기 My show time tada하고 나서는 한단어로 말하는 거지만 마치 마술사 같이 말하네요. ^^ 한마디 한단어라도 참 기특하네여..  3 흘려듣기 I wrote to the zoo 오늘도 퀴즈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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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44
그러게요...멀리 있어도 항상 마음만은 함께 있는 친구네요..
마술쑈도 해주나 봐요...스페셜한 따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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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10
ㅎㅎ 전 호두까기 인형 겁도없이 원서로 사두고 읽어야지 하믄서도 아직인디...
한글책으로라도 먼저 읽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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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28
우리 소의도 도서관에서 장난감 병정 책 빌려와서 한동안 그거만 읽어달라고 했어요..
제가 보기엔 그림도 별로였는데 토깽이가 보기엔 뭔가 끄렸나봐요..
아이에게 끌리는 책들이 이렇게 하나씩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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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8 19:57
책마다 아이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네요. 그리고 읅을때마다요. .
흘려듣기에 퀴즈를 내시나봐요? ㅎ 긴장하고 있어야겠당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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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09:56
답댓글

어제는 토깽이 아빠가 늦게 온다고 해서 엄마 집에서 밥을 먹었네요..

낼은 토깽이가 소풍을 가는 날이라 장보고 엄마 집에서 밥 먹고..

토깽이가 걸어가자고 해서..집까지 개천을 따라서 산책하면서 둘이 걸어왔어요..^^

택시 타면 5분이면 가는 걸이인데도..

걸으면 20분이 걸린다는...^^

 

좀 쌀쌀했던 4월 초...

우리집에서 엄마집으로 걸어가면서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개나리를 구경하고,

개천에 있는 오리를 보고, 붕어에게 과자를 던져주고 했던 게 좋았는지..

계속 걸어가자고 해서..토깽이랑 둘이 걸어서 집으로..

 

아쉽게도 밤이 늦어 붕어들은 안 보이고,

개나리는 거의 다 져버렸지만..

한 쌍의 오리가 유유히 물 위에서 헤엄치는 걸 보았네요..

 

아..소의가 오리를 좋아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데요...

4살 여름 때, 엄마 집 앞에 오리가 전기줄에 꽁꽁 묶여서 저희 차 밑에 숨어있었어요..

누군가가 개천에서 잡아서 그걸 먹으려고 했다던 것 같은데..

다행히도 그 오리가 탈출을 했던 거지요..

그걸 저희 엄마가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와서 전기줄을 풀고..

목욕을 씻겨서 상자에 잘 넣어놓았답니다.

날개를 다쳐서 후시딘을 발라주고..

시장에서 미꾸라지를 사다가 먹였지요..

그래야지 기력을 회복하고 돌아갈 수 있다고요..

 

신랑이 조류 인플루엔자 이야기하면서 빨리 개천에 풀어주라고 해서..

저희 집에서 이틀 밤을 보내고 개천에 풀어줬는데,

그 때 소의도 같이 가서 개천에 풀어줬지요..

소의 말로는..

 

" 소의가 개천에 오리 풀어줬더니, 오리가 풀 속으로 들어가서 화장을 하고, 인사를 하고 갔어..

  그래서, 내가 오리야 잘 가, 가서 꼭 엄마 아빠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하고 인사했어.."

 

엄마랑 소의 이모 말로는

오리를 물 가에 풀어줬더니 풀 속으로 들어가서 물에 얼굴을 잠깐 담그고 나서 나오더니

소의를 한번 쓰윽 쳐다보고 갔다면서..^^

그래서 소의가 오리가 화장을 했다고 한다네요..ㅋㅋ

 

암튼 그 때 그 일을 계기로..

개천에 있는 오리만 보면, 자기가 풀어준 오리인지 확인을 하는데..

꼭~오리야~~~하고 부른 뒤, 그 오리가 쳐다보면, 자기가 풀어준 오리고..

안 쳐다보면 그 오리가 아니라고 한답니다..ㅋㅋ

 

어제 본 오리 한 쌍은 소의가 오리야 안녕~잘 가...얼렁 가서 자..라고 소리쳤는데..

안 쳐다봤어요..ㅋㅋㅋ

 

암튼 그렇게 산책을 마치고,

집에 와서 씻고 잤네요..

 

읽은 책은....

 

한글책   : 빨라씨..

 

요거 딱 한 개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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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8 10:42
아흠.. 동화같은 이야기어요.. ^^
소의는 오리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겠네요.
후시딘 발라주고 미꾸라지까지 먹여준 꽁이님 마음도 너무 아름다워요.. 에쿵,, 이쁜 모녀..
딸아이와 단 둘이 한 밤 산책,, 너무 분위기 있어요.
바람이 차진 않았어요? 머리도 상쾌하셨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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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8 12:18
저도 안양천 가까이 살지만.. ㅋㅋ 안양천 나가본 지가 근 2년은 되는 것 같아여. ^^ 딸아이와 산책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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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54
정말 한편의 동화같어요...
어쩜 동화속 공주님 같은 소의네요...
정말 오리에게 각별하겠어요..
책보다 소중한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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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54
ㅎㅎ 소의한테는 참 이쁜 일들이 많군요...
지연이두 친정갔다가 병원근처 물가에 오리가 있는 걸 보더니... 지우랑 둘이서 오리라며 막 흥분하고 자리를 떠나지 않으려해서 ㅋㅋ
집 근처 시장에 닭.오리를 잡아주는? 가게가 있는데요... 항상 닭 이랑 오리가 닭장에 갇혀있어요...
유치원서 데려오는 날은 그곳을 지나쳐 오는데... 지연이 오리 보고 간다고 한참을 서서 보더니...
한다는 말... 엄마 오리가 더러워... 목욕 안했나봐 합니다... 그래서 그러게... 책에서 처럼 하얀 오리는 아니네... 하고 돌아서는 엄마... 사실 전 냄새땜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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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4-28 09:35
답댓글

내가 대문열땐 ..출석율이 저조하더만......흠!!!!

 

시은이가 유치원에서 매달 열리는 독서퀴즈왕에 두번째 또 되었다고 하네요.ㅎㅎㅎㅎ

1/3은 독서왕이 되는듯. 지난달에는 사진도 찍어오더니..이번엔 사진은 없네요

두달 연속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한글 영어 총 소요시간 1시간 30분 월화----------------------------

1. 한글책 : 여튼 다수 ㅋㅋㅋㅋㅋ(지금 재은이 아기학교 가야해서 목록은 차차)

2. 영어책 : 한글 영어 2틀간 한시간 반씩

3. 흘려보기 / 집중듣기 : Charlie and Lola 

4. 소리내어 읽기 : 허수아비...(까마귀를0 무섭게 하는것들?) 이게 스펠링으로 안익혀지네요

(제 실력 바닥드러났죠? ㅋㅋㅋㅋ) ort 시간재기... 북클럽 미션

 

------------------------------------

참 아이들에게 욕할때도,, 이렇게 말하랍니다.

이런!! 복에 복을 받을 녀석아,,, 축복에 빠질놈아..라구요..ㅋㅋㅋㅋ

그만큼 좋은 말을 많이 해주라는 의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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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8 10:35
헤헤헤~ 사랑맘님, 화 푸셔요~ ^^*
아무래도 엄마들에게도 바쁜 기간이란게 있는데 지난 주가 그런 일이 많은 주였나봐요..
시은이 두달 연속.. 짝짝짝~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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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4-28 12:23
^^ 독서왕추카추카해여..
축복에 빠질 놈... 웃겨요. 과연 그렇게 말하게 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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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55
사랑맘님..귀여우셔요.......ㅎㅎ
시은이 독서퀴즈왕 축하드려요...
안될수가 없겠죠....엄마랑 매일 이리 열심히 하시는뎅..
아이들에게 좋은말 마니 해주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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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30
와~
연달아 2번 독서왕된 시은이 축하해요~~짝짝짝짝~~
사랑맘님 사비 털어서 일주일동안 계속 출석한 분께 책 선물로 드리는 거 보고..
저 감동 먹었었어요..^^
사랑맘님...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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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4:57
에공... 지금도 지송혀요~~
지난주에 다사다난 했던지라...
시은이 독서퀴즈왕 와~ 책 많이 읽는 아이답죠 ㅎㅎ 추카해~~
scarecrow ㅋㅋ 저두 이런 방법으로 외웠는디... 까마귀를 무셥게 하는 거... ㅋㅋ
지연이 한테도 이리 일러주었다는... 까마귀가 무서워 도망간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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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8 05:59
답댓글

저는 작년에 레벨업시작하면서부터 제게 최면을 걸어요..

나는 특별하다.. 근데 그거이 잘 안먹혀요..

워낙에  출중한 엄마들이 많으니,, 쑥쑥만해도 그렇쟎어요.. ^^;

대신에 '그래도 이 정도면 내 능력에, 잘하고 있는거다..' 이렇게 순간순간 용기를 복돋웁니다.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호랑이 뱃 속 잔치

2. 해골이 딸꾹

2

 

2

영어책 읽기

1. Little Red Riding Hood

1

 

3

Read aloud

1.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제목 부분만 따라 부름)

 

 

4

흘려듣기

1. Chicka Chicka Boom Boom

2. Walking through the jungle

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3

 

5

DVD 영상물

or Activity

* story telling - Little Red Riding Hood

1

15분

 

어제는 다른때보다 일찍 호민군을 데리러 갈수 있었답니다.

데리고서 도서관을 가 책을 빌려올까 했는데.. 시간이 좀 애매했어요.

그럼 또 제가 서두를거 같아서 그냥 어린이집 옆 운동장을 같이 산책하고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맘에 여유가 생기니 웃음이 지어져요. 호민군도 웃어요..

정말 중요한 것이더군요. '여유'라는 것..

엄마들이 뒤치닥거리할거이 얼마나 많은가요..?

생각하면 확~ 짜증도 밀려오고 빨리 치우고 해결해야할일이 있는데

아이들이 그것을 허락치않으면 스트레스 쌓여오고,,  결국 빵! 한번 터트리고,, 근데 후회하고,, ^^:

몇번 실수하니 이젠 그런 상황에서도 조금씩이라도 노력을 해요.

후회할일 하지 말자,, 며.

물론 아직도 잘 안될때 많습니당.. --; (창피..)

근데 이것도 연습이 되어서 언젠가는 많이 나아질거라는 기대 아닌 기대를 하며 살고 있네요.. ㅎㅎ

 

어제 저녁 아이들 모습이어요.

둘이 열심히 클레이를 오물락조물락,,

(사실 호은양은 클레이에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그냥 옆에서 뭐하는 흉내만.. 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자기 전 하의 벗고 공놀이~ 

 

아~ 이젠 이 시간이 되어도 날이 밝은걸 보니 해가 많이 길어지긴 길어지고 있나봐요..

근데 어울리지 않게 날은 아직도 쌀쌀하지요..?

 

ps.

Out of Africa라는 영화..

메릴스트립과 로버트 래드포드의 모습뒤로 펼쳐졌던 자연의 모습이 기억나요.

음악도 참 좋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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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57
민은맘님......너~~~~무 특별하신 거 알죠?..
그리고 또 special한 두아이들 좀 보셔용...
희선이는 오빠고추만 보면 만져보려고 해서.....ㅎㅎ
오빤 고추감추기 바쁘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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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14:32
아침에 음악들었는데...음악들으면서 댓글 달았었답니다..^^
이 영화 무지 감동하면서 봤었던 것 같은데..이제 내용도 잘 기억이 안 나네요..^^
아우..정말 저 저질기억력이 되어가고 있나봐요..
ㅋㅋㅋ

근데, 호민이랑 호은이 너무 섹쉬한 거 아니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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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5:03
에공... 민은맘님 충분히 특별하십니다...
저두 매일 뒤치닥거리 하다보면 스트레스 많이 쌓여요...
어제두 그래서 신랑한테 화난 걸... 아이들한테 고함으로... 이궁...
지연인 제법 컷다고 엄마가 화난거 같음 ... 엄마 화났어요? 하고 묻곤... 지우한테 엄마 화났으니까 엄마 귀찮게 하믄 안된다고 알아서 지우 단속 들어갑니다...
이궁 그 모습을 보니 내가 뭐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에 또 울컥하고...
그 미움의 대상 오늘 아침 밥차려주며... 넘 미워서 밥도 제대로 안차려주고 기냥 지연이 소풍 간다고 싼 김밥이랑 국만ㅋㅋ 생각해 보니 김치도 안주었네요 ...
울 신랑은 김밥을 그닥 조아하지 않아서 밥 주길 바랬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전 나 화났어 모드거든요... 암튼 냉기 팍팍~ 날리며 출근시켰는데...
혼자서 그럼 뭐합니까... 신랑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는걸...
혼자 삐짐모드 며칠 갈까 생각중임당...
게다가 주말엔 시어머님이 머무실거 같아 것두 은근 스트레스 작용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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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4-29 09:26
민은맘 특별하다는건..이렇게 매일 음악을 올려주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좋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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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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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님~ 아직 안 주무시고 대문 열어 주셨네요~~
넘넘 감사드리구요~~
제게도 읽기 레벨업~~ 이 공간이 너무 너무 소중하고 특별하답니다. ^ ^
제 맘 ~~ 아시지요? ㅎㅎ

오늘은.. 바로 위에 글 읽어보심 알겠지만..
책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혼자 몇권 읽은 것 같지만.. 그건 생략하구요~
영어책 딱 한권 읽어 줬네요.
 The joker~
날씨가 풀리고 유치원을 가니까 책 읽을 시간도 넘 없고
엄마랑 수업 겸. 놀이겸.. 진행하던 것들도 할 시간이 없어서 자꾸만 미뤄지네요.
아까워 아까워~
그래도 오늘은 작심하고 쿠킹 수업 진행했어요~ ㅎㅎ
참.. 윤성이가 매일 하고 있는 Mr. men 시리즈 듣기 두권이랑 ORT 읽기는 했어요.
아침에 눈 뜨면 바로 누리 병원 가야하고 (잠실까지 가야 해서.. 넘 멀어요. 흑..)
오자마자 윤성이랑 누리 데리고 도서관 개관 행사에 가야 해서
낼은 못들어 올 듯 해서 일단.. 레벨업 남기고 가요~~
내일은 날씨가 좋았음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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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3:59
도서관이 개관하나요?...좋으시겠어요...
개관행사도 많겟당...
날씨가 찬데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셔용...
맨날 그리 바쁘신데...암턴 멋지셔용^^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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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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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14:32
동그랑 땡 저 많이 좋아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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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4-28 15:04
저는 귀찮아서 시도 못하는 걸 울 윤성누리맘님은 참 부지런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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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4-28 16:45
ㅎㅎ 열심히 사시는 윤성누리맘님..
몸 탈나지 않게 잘 챙기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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