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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양만점 두부 동그랑땡 만들어 보세요~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상큼앙마
  • |
  • 2011-05-21 03:52
답댓글
아이들 엄청 좋아라하겠어요,,저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뒷처리가 좀 걱정이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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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순
  • |
  • 2011-05-18 22:23
답댓글

저렇게 놀아주는거 정말 쉽지가 않은데 대단하세요~

저도 맘은 하고싶어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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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깍소리
  • |
  • 2011-05-18 15:13
답댓글

헉 화장실에서,, ㅋㅋㅋㅋㅋ 맛있게 드셨나요?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집화장실이 깨끗하신 분들만 시도해볼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넘 잼는 시간이었겠네요,, 부럽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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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16:45
음.. 화장실이야 뭐.. ㅋㅋ 만들어 먹는건 부엌에서 하구 애들 밀가루 놀이만 화장실에서 하니까 괜찮겠지요? ㅋㅋ 사실 애들 놀이를 욕조에서 자주 하기 때문에 화장실 청소에 신경을 많이 쓰지요. 욕조 청소도 매일하구요. 깍소리님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애들한테는 정말 좋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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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뜸마미
  • |
  • 2011-05-13 02:29
답댓글

저는 생각만 있지 실쳔이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저희 아이랑 저도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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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16:45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아이들은 아주아주 행복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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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마미
  • |
  • 2011-05-04 13:47
답댓글

와~~우리 아이랑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집이 좀 엉망이 되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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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16:46
집은 엉망이 되어도 애들은 행복해 하니까.. 자꾸 하게 되요. 집은. ㅋㅋ 실은 집은 포기해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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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03 10:06
답댓글

ㅇㅎㅎ... 야채 안먹는 딸래미를 위해 두부랑 다진고기 당근 양파 넣어서 동그랑땡 만들어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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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3 15:15
^^ 전 고기로 만든 동그랑ㅤㄸㅒㅇ보다 식감이 더 좋은것 같더라구요. 고기 넣음 좀 팍팍하고 느끼한데 이건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ㅎㅎ 울 집도 자주 해먹을거예요~~ 하니맘님도 맛있게 해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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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양맘
  • |
  • 2011-05-02 22:46
답댓글

오랜만에 보는 윤성누리, 너무 이뻐요.^^

흐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워 보여요.

저도 저번 주 딸기로 집에서 직접 유기농딸기잼 만들어 먹었었는데, 애들이 얼매나 좋아하는지.

사진찍어두었다 올릴 것을 그랬네요.

쑥에는 영어내용 아니면 뭔가 글 올릴때 뒷 머리카락이 땡긴다는.^^

그치만 실제로는 이런 내용도 게시판에 있어야 재미있고 도움이 되거든요.^^

동그랑땡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애들이랑 만들어봐야할 것 같아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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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3 00:45
ㅎㅎ 영어 스크립터 올리려다 시간 압박과.. 이젠 모두 다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콩글리쉬 탄로 날까봐 안썼지요. ㅋㅋ 영어 없어서.. 좀 그런가요? 전.. 매번 영어 아닌.. 놀이 글만 주구장창 올린터라.. ㅎㅎ 괜찮지요? 하양맘님이 만드신 유기농 딸기쨈.. 아우.. 맛있겠어요. 맛난 식빵에 쓱~ 발라 먹음..
갑자기.. 침이 고여요. ㅎㅎ 저도 조만간 ㅤㅉㅒㅁ.. 조제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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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러
  • |
  • 2011-05-02 20:52
답댓글

울아들도 요리하는것 너무 좋아하는데 치우는게 무서워 섣불리 해주지 못하네요..ㅋ

넘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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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3 00:47
엄마 혼자 해도 치우긴 하니까.. 조금 더 어질러져도 괜찮지 않나요? ㅎㅎ 전 매번 요런 맘으로 저지릅니당~~ 요리 너무 좋아하는 아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세요. 불만 조심하면.. 요리가 아이들 창의력 발달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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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응
  • |
  • 2011-05-02 17:33
답댓글
넘 잘놀아주셨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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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3 00:46
^^ 함께 한번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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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사랑맘
  • |
  • 2011-05-01 10:47
답댓글

하하하! 보기만 해도 그때의 시간이 저절로 느껴지네요 치우는 일이 걱정되긴 하지만 마음 먹고 해 봐야겠네요

그런데 벌써 걱정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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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1 12:56
ㅎㅎ 밀가루놀이 빼시면 동그랑 땡은 할만 합니다. ㅋㅋ둥이사랑맘님은.. 혹 쌍둥이 맘님이세요? ㅎㅎ 그럼 둘이 더 열심히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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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동마미
  • |
  • 2011-04-30 15:45
답댓글

완~~~전 재미있어보여요~~~^*^

울딸두 두부만보면 두부놀이 하자구 달려듭니다....^^;

살짝쿵무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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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1 12:57
맞아요.. 한번 놀아본건 담에 보기만 해도 .. 엄마는 맘의 준비가 안되어 있어도 계속 하겠다고 해서 살짝 무섭기도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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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4-30 03:04
답댓글

완전 재미있겠당...사진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여~^^

아~ 밀가루 욕조에 푸는건 생각도 못했어여~ 넘 재미있겠어여~^^

아~ 남매닷.....넘 넘 부럽슴다.....

정말 확 잠이 깨고 넘 신선한 아이디어와 사진들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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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1 12:57
대니얼맘님이 또 얼마나 신나게 놀아주실지.. 상상만해도 저까지 즐거워지네요. 꼭 하시구 인증샷 올리시는거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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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니맘쮸
  • |
  • 2011-04-29 11:59
답댓글

우와 정말 신나겠어요~~ㅎㅎ 저도 욕조에다 집어넣고 물감놀이 한번 해줬더니 아주 엄마사랑해를 외쳐되더만...이것도 아주 좋네요. 밀가루한번 갖고 놀게 하고싶었는데 묵은때까지 없어진다니...ㅎㅎ

본김에 해볼까요???ㅎㅎㅎ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는 아이들모습에 저도 스멀스멀 웃음이 마구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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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2:31

화장실과 욕조는 청소도 쉬우니까 엄마도 좀 여유가 있어져요. 화니맘쮸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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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9 09:56
답댓글

밀가루로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행복한 아이들~!!!

동그랑땡도 맛나보이고 가루놀이한후에 미끈반죽 놀이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물티슈가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지...ㅋㅋㅋㅋ

우리 윤성이랑 누리 매일매일 이렇게 웃는 모습 보면서

힘드신줄도 모르시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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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2:32
저 두녀석 웃음에 제가 중독되었어요. ㅎㅎ 그러니 저 웃음 보고 까르르 소리 듣자고 저런 난리도 부리지요. ㅎㅎ 이제 좀 여유가 있어지셨나 모르겠네요. ㅎㅎ 5월에 어린이날 지나고 꼭 한번 봐요~ 언냐 본지가 넘 오래되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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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28 18:08
답댓글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이렇게 놀면 되는데 ...전 전혀 생각지도 못했네요

여기는 카펫이라 물감놀이도 밀가루 놀이도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어제는 빵만들면서 조금 떼어 줬더니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 빵 구워서 줬더니 그냥 우적우적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아이들이 저 작은 손으로 빚은 동그랑땡 보셔요 ㅎㅎㅎㅎ

너무 예뻐요

윤성이가 이렇게 크면 정말 아내에게 이쁨 많이 받겠어요

윤성이한테 침 흘려야지^^

누리는 오빠옆에서 저리 신나하니 얼마나 좋아요. 아효~~~ 예뽀라

 

윤성누리맘님은 항상 아이들 눈높이에서 신나게 잘 놀아주시는 거 같아요

제가 요즘 둘째랑 재미있게 놀아주려고 머리를 쓰고 있는데 밀가루 놀이로 확 분위기 잡아야 겠어요^^

 

저도 꽁이님 말씀처럼 윤성누리맘님 댁 옆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어디 사셔요?

ㅎㅎ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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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4:50
정말 쑥에서 만난 분들과 이웃지간이 되면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심심하면 전도 부쳐먹고 애들도 다 모아 품앗이 하고.. ㅎㅎ 이사 오고 나서 품앗이를 못해서 많이 아쉬운데 말이지요. 재헌지윤맘님은 이제 빵도 넘 잘 만드실것 같아요. 담에 맛난 빵을 얻어 먹을 수 있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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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주리
  • |
  • 2011-04-28 17:06
답댓글

아이구~ 너는 작구 나는 크구~ 이랬다면서요 누리가?

아이~ 우리 누리 많이 컸네!!!

정말 하진이랑 비슷한 나인데, 하는 짓은 어찌 저리 누나같을 꾸~

우리 하진이는 아직 기저귀도 못때고~ 말도 몬하고~ ㅋㅋㅋ

윤성이랑 누리랑 정말 사이도 좋네요.

사실 오빠는 여동생이랑 살값게 잘 못놀아주는데, 다~ 윤성누리맘님께서 잘~ 키우신 덕분입니다!!!

비법을 전수해 주시옵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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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4:57
누리가 그랬지요. ㅎㅎ 알고보니 지가 동생이믄서..
오빠 덕에 넘 용감하고 왈가닥 공주라서 큰일이에요.
겁도없이 아무데나 올라가고 오빠랑 로보트 놀이, 싸움 놀이를 즐기는 딸내미.. ㅋㅋ
가끔 내가 아들 둘을 키우고 있는 것 같아서 참.. ㅋㅋ
윤성이랑 누리가 잘 노는 이유는??? 건 저도 잘 몰러요~~
세상에 지 동생이 젤 이쁘다고 생각하고..아주..둘이 난리도 아닙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서로 얼굴 부비고 잘잤어? 물어보고.. 자기 전에는 둘이 꼭 껴안고.. ㅋ
작년에는 누리랑 결혼할거라고 해서 동생이랑은 결혼 안한다면서 나중에 더 이쁜 아가씨랑 결혼해라고 하니 울고 불고..ㅋ 나중에 동생보다 더 이쁘다고 침 줄줄 흘리는 아가씨만 데리고 와 봐라.. ㅋㅋ 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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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5-02 07:36
우리 아들이 좀 작아요~ 누리 눈에도 아마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솔직한 표현이니 얼마나 좋아요~^^ 이쁜누리 였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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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28 15:42
답댓글

욕조에 몰아넣고 실컷 놀게 하는구먼 ㅋㅋ.

난 애들 사진만 나오면 또 켜보고 또 열어보고 그래요.

애들 크는 것도 이쁘고 추억도 되살아나고.

누리 크는 거 보면 정말 나 늙는 거 알겠다니까.

조거 돌 되기 전서부터 사진 봤으니까.

에구 부러워요.

내가 이 말 자주하지?

누리만 보면 똑 같은 말 되풀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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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4:53
박사님은 얼른.. 손주를 보여야 할 듯.. ㅋ 애기들 넘넘 이뻐하시구 잘 놀아주실 것 같아요. 얼른 졸업하고 대학교 가면 빨리 장가 보내세요. ㅋㅋ 5월달 강의 때도 달려갑니다. ㅎㅎ 그때 누리 많~~~이 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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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8 14:28
답댓글

에고.........

전 정말 엄두를 못내는데....

주말에 날잡고 밀가루좀 투하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윤성이랑 누리가 말해주네요..

맛은 덤이겟지요...

항상 부지런하심에..배우고 갑니당...

정말 몸살 안나시는거지요?...대단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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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9:47
ㅎㅎ 드뎌.. 몸살기가.. ㅋㅋ 그래도 잘 견디고 잘 넘어갑니다. ㅎㅎ 가끔 제가 뻗어버림... 난장판에서 며칠 살기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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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8 14:12
답댓글

아~~~ 맛난 동그랑땡!!!!!!!!

먹고 싶당,,.,

윤성누리네 욕실은 두아이들의 놀이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돠...

늘 요기서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샤워도 하고..

마법의 장소같아요!

두남매가 함께 만드는 동그랑땡...

월매나 즐거워 했을것이요.... 요런거 보믄 울딸래미도 형제나 자매가

있었으믄.. 하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요.....

조기 누리 에게 붙은 리본 ㅋㅋㅋ 구여워

물론 울 누리가 훨씬 귀엽고 이쁘지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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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4:59
가은맘님도 전 잘 부치시지요? 워낙 요리도 잘하시니.. ㅎㅎ
전 귀찮아서 절대.. 튀김 및 전은 명절 빼고 안하는데 요 녀석들 덕에 저리 해 먹었네요. ㅎㅎ
담에는 여러가지 튀김을 해봐야지~ 싶어요. 안전을 위해 튀기는건 저만.. ㅋㅋ

울 집 화장실은 울 집 인기 장소에요. ㅎㅎ 물 틀어 놓고 장난 치는걸 넘 좋아해서 맨날 수도세를 걱정할 정도니까요. ㅎㅎ 그래도 저리 즐겁게 놀아주니 얼마나 좋아요. 그리 생각하고.. 수도세 걱정은 잊어버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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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4-28 13:53
답댓글

침이 줄줄 나옵니다....

저도 넘 좋아해서...

저는 시부모님 생신때 잘해먹는데... 그냥 요 기본재료에 새우넣고(새우넣으면 소금간 안해도 되요) 연근 살짝 데친거에 구멍마다 송송 박아서 전을 하기도 하고..

깻잎에 속으로 넣어서 깻잎전을 하기도 합니다.

기본재료는 항상 똑같은데...외관상만 조금씩 변화를 주지요....^^

그리고 일단 제가 너무 좋아해서...두부요리 정말 좋아하거든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제이랑은 윤성,누리처럼 요리하면서 놀아준 기억이 없어서 항상 미안한데...

윤성누리맘님은 참 골고루 아이들에게 잘 해주시네요.

저 동그랑땡....넘 먹고싶어요..어쩜 저렇게 노릇노릇하게 잘 구우셨는지....

오랜만에 저도 손좀 걷어볼까 고민되네요...에고..살빼야 하는데....

책임지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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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5:00
아유~~ 울 제이맘님도 한 요리 솜씨 하시지요? 맞아요.. 전에 김치도 담그신거 올려주셨었어요. ㅎㅎ
담에는 깻잎전이랑 연근전도 해 먹어야지 싶어요. 윤성이가 연근을 잘 안먹거든요. ㅎㅎ
연근 안에 내용물 넣으라고 하면 무지 좋아할 듯~~ 감사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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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4-28 13:13
답댓글

우와! ㅋㅋ 저 두부 정말 좋아하는데,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맨날 먹을거에만 집중 ㅎㅎ)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정말 윤성누리맘님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ㅋㅋ

캬... 사진 보면서 제가 더 즐거웠어요~

완전 재밌었겠다앙~ 윤성누리맘님은 고생하셨겠지만 ㅎㅎㅎ

아 이쁜 누리와 윤성이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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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5:04
정말 재미는 있었는데.. 청소하기가 쪼금 싫어서.. ㅋㅋ 제가 치우려면 아주 맘 먹어야 해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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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4-28 09:37
답댓글

아웅..제가 이래서 윤성누리맘님 옆 집에 살고 싶어진다는 거 아닙니까..ㅋㅋㅋ

책도 빌려보고, 동그랑 땡도 얻어먹고..ㅋㅋ

동그랑 땡에 고기 대신 참치를 넣어도 되는군요..^^

잉..아침부터 입맛이 자꾸 다져지네요..ㅋㅋㅋ

 

그러고 보니, 저희 이사올 때 오래된 밀가루 버렸는데..

괜히 버렸다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이렇게 놀아줄 생각을 못 했다는..

역시 전 모든 어설픈 엄마네요..ㅋㅋㅋ

 

윤성이랑 누리는 좋겠다..

멋진 엄마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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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4-29 15:04
앗.. 오래된 밀가루.. ㅋㅋ 그걸로 반죽 놀이 실컷 했을 텐데.. 아까비~~
꽁이님이 왜 어설퍼요~ 다른 사람들이 들으면 돌 던집니다~~~ ㅎㅎ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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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4-28 07: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초게로 갔어도 유게 한번씩 잘 들어와 보는데...윤성누리맘님의 멋진 레서피가 있네요.

울집 식구들은 모두 두부를 별로라 하는데..이렇게 단순한 걸 저는 왜 한번도 요리해보지 않았을까요?

지금 냉장고에 유통기간 딱 하루남은 두부 한모 있는데..

오늘 당장 딸래미와 만들어봐야 겠어요.

윤성이 누리...욕조안에서 정말 신났겠어요.

쉽고 좋은 두부동그랑때...소개 감사하고..즐건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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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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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8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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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동그랑땡 자주 해먹자.. ^^

맘의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는데요.. ㅋ

반죽 주무르기는 제 어릴적 기억에도 무척 재미있었어요.. 야물야물한거이 제가 맘대로 모양도 만들수 있고..

엄마 수제비할때 항상 옆에서 반죽이랑 떼는거 하려고 했던 기억이.. ^^

이어진 밀가루 놀이까지.. 제대로 놀게 해주셨네요..

깔끔한 샤워 마무리까정.. 뿌듯하셨겄어요~ 아이들도 참으로 신났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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