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놀아주는거 정말 쉽지가 않은데 대단하세요~
저도 맘은 하고싶어도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ㅜㅜ
헉 화장실에서,, ㅋㅋㅋㅋㅋ 맛있게 드셨나요?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집화장실이 깨끗하신 분들만 시도해볼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넘 잼는 시간이었겠네요,, 부럽삼니다
저는 생각만 있지 실쳔이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보니
저희 아이랑 저도 해보고 싶네요
와~~우리 아이랑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집이 좀 엉망이 되겠지만..ㅋ
ㅇㅎㅎ... 야채 안먹는 딸래미를 위해 두부랑 다진고기 당근 양파 넣어서 동그랑땡 만들어야겠어요. ^^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오랜만에 보는 윤성누리, 너무 이뻐요.^^
흐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워 보여요.
저도 저번 주 딸기로 집에서 직접 유기농딸기잼 만들어 먹었었는데, 애들이 얼매나 좋아하는지.
사진찍어두었다 올릴 것을 그랬네요.
쑥에는 영어내용 아니면 뭔가 글 올릴때 뒷 머리카락이 땡긴다는.^^
그치만 실제로는 이런 내용도 게시판에 있어야 재미있고 도움이 되거든요.^^
동그랑땡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애들이랑 만들어봐야할 것 같아욤.
울아들도 요리하는것 너무 좋아하는데 치우는게 무서워 섣불리 해주지 못하네요..ㅋ
넘 부러워요~
하하하! 보기만 해도 그때의 시간이 저절로 느껴지네요 치우는 일이 걱정되긴 하지만 마음 먹고 해 봐야겠네요
그런데 벌써 걱정되네요 ^^
완~~~전 재미있어보여요~~~^*^
울딸두 두부만보면 두부놀이 하자구 달려듭니다....^^;
살짝쿵무섭다는...^^
완전 재미있겠당...사진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여~^^
아~ 밀가루 욕조에 푸는건 생각도 못했어여~ 넘 재미있겠어여~^^
아~ 남매닷.....넘 넘 부럽슴다.....
정말 확 잠이 깨고 넘 신선한 아이디어와 사진들 잘 보고 가요~^^
우와 정말 신나겠어요~~ㅎㅎ 저도 욕조에다 집어넣고 물감놀이 한번 해줬더니 아주 엄마사랑해를 외쳐되더만...이것도 아주 좋네요. 밀가루한번 갖고 놀게 하고싶었는데 묵은때까지 없어진다니...ㅎㅎ
본김에 해볼까요???ㅎㅎㅎ 너무너무 행복해보이는 아이들모습에 저도 스멀스멀 웃음이 마구 나네요.
밀가루로 아주 신~~~~나게 놀았네요~
행복한 아이들~!!!
동그랑땡도 맛나보이고 가루놀이한후에 미끈반죽 놀이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물티슈가 없었으면 어찌 살았을지...ㅋㅋㅋㅋ
우리 윤성이랑 누리 매일매일 이렇게 웃는 모습 보면서
힘드신줄도 모르시죠?
^3^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이렇게 놀면 되는데 ...전 전혀 생각지도 못했네요
여기는 카펫이라 물감놀이도 밀가루 놀이도 함부로 못하겠더라구요
어제는 빵만들면서 조금 떼어 줬더니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더라구요
그 빵 구워서 줬더니 그냥 우적우적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
아이들이 저 작은 손으로 빚은 동그랑땡 보셔요 ㅎㅎㅎㅎ
너무 예뻐요
윤성이가 이렇게 크면 정말 아내에게 이쁨 많이 받겠어요
윤성이한테 침 흘려야지^^
누리는 오빠옆에서 저리 신나하니 얼마나 좋아요. 아효~~~ 예뽀라
윤성누리맘님은 항상 아이들 눈높이에서 신나게 잘 놀아주시는 거 같아요
제가 요즘 둘째랑 재미있게 놀아주려고 머리를 쓰고 있는데 밀가루 놀이로 확 분위기 잡아야 겠어요^^
저도 꽁이님 말씀처럼 윤성누리맘님 댁 옆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어디 사셔요?
ㅎㅎ
좋은 밤 되셔요~~~~
아이구~ 너는 작구 나는 크구~ 이랬다면서요 누리가?
아이~ 우리 누리 많이 컸네!!!
정말 하진이랑 비슷한 나인데, 하는 짓은 어찌 저리 누나같을 꾸~
우리 하진이는 아직 기저귀도 못때고~ 말도 몬하고~ ㅋㅋㅋ
윤성이랑 누리랑 정말 사이도 좋네요.
사실 오빠는 여동생이랑 살값게 잘 못놀아주는데, 다~ 윤성누리맘님께서 잘~ 키우신 덕분입니다!!!
비법을 전수해 주시옵서서~
욕조에 몰아넣고 실컷 놀게 하는구먼 ㅋㅋ.
난 애들 사진만 나오면 또 켜보고 또 열어보고 그래요.
애들 크는 것도 이쁘고 추억도 되살아나고.
누리 크는 거 보면 정말 나 늙는 거 알겠다니까.
조거 돌 되기 전서부터 사진 봤으니까.
에구 부러워요.
내가 이 말 자주하지?
누리만 보면 똑 같은 말 되풀이하네.
에고.........
전 정말 엄두를 못내는데....
주말에 날잡고 밀가루좀 투하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지...........
윤성이랑 누리가 말해주네요..
맛은 덤이겟지요...
항상 부지런하심에..배우고 갑니당...
정말 몸살 안나시는거지요?...대단하셔용^^
아~~~ 맛난 동그랑땡!!!!!!!!
먹고 싶당,,.,
윤성누리네 욕실은 두아이들의 놀이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돠...
늘 요기서 재미있게 놀이도 하고 샤워도 하고..
마법의 장소같아요!
두남매가 함께 만드는 동그랑땡...
월매나 즐거워 했을것이요.... 요런거 보믄 울딸래미도 형제나 자매가
있었으믄.. 하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요.....
조기 누리 에게 붙은 리본 ㅋㅋㅋ 구여워
물론 울 누리가 훨씬 귀엽고 이쁘지만..
홧팅!!
침이 줄줄 나옵니다....
저도 넘 좋아해서...
저는 시부모님 생신때 잘해먹는데... 그냥 요 기본재료에 새우넣고(새우넣으면 소금간 안해도 되요) 연근 살짝 데친거에 구멍마다 송송 박아서 전을 하기도 하고..
깻잎에 속으로 넣어서 깻잎전을 하기도 합니다.
기본재료는 항상 똑같은데...외관상만 조금씩 변화를 주지요....^^
그리고 일단 제가 너무 좋아해서...두부요리 정말 좋아하거든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
제이랑은 윤성,누리처럼 요리하면서 놀아준 기억이 없어서 항상 미안한데...
윤성누리맘님은 참 골고루 아이들에게 잘 해주시네요.
저 동그랑땡....넘 먹고싶어요..어쩜 저렇게 노릇노릇하게 잘 구우셨는지....
오랜만에 저도 손좀 걷어볼까 고민되네요...에고..살빼야 하는데....
책임지세용~~~^^
우와! ㅋㅋ 저 두부 정말 좋아하는데,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맨날 먹을거에만 집중 ㅎㅎ)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정말 윤성누리맘님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ㅋㅋ
캬... 사진 보면서 제가 더 즐거웠어요~
완전 재밌었겠다앙~ 윤성누리맘님은 고생하셨겠지만 ㅎㅎㅎ
아 이쁜 누리와 윤성이 키키
아웅..제가 이래서 윤성누리맘님 옆 집에 살고 싶어진다는 거 아닙니까..ㅋㅋㅋ
책도 빌려보고, 동그랑 땡도 얻어먹고..ㅋㅋ
동그랑 땡에 고기 대신 참치를 넣어도 되는군요..^^
잉..아침부터 입맛이 자꾸 다져지네요..ㅋㅋㅋ
그러고 보니, 저희 이사올 때 오래된 밀가루 버렸는데..
괜히 버렸다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이렇게 놀아줄 생각을 못 했다는..
역시 전 모든 어설픈 엄마네요..ㅋㅋㅋ
윤성이랑 누리는 좋겠다..
멋진 엄마가 있어서..^^
안녕하세요? 윤성누리맘님..
초게로 갔어도 유게 한번씩 잘 들어와 보는데...윤성누리맘님의 멋진 레서피가 있네요.
울집 식구들은 모두 두부를 별로라 하는데..이렇게 단순한 걸 저는 왜 한번도 요리해보지 않았을까요?
지금 냉장고에 유통기간 딱 하루남은 두부 한모 있는데..
오늘 당장 딸래미와 만들어봐야 겠어요.
윤성이 누리...욕조안에서 정말 신났겠어요.
쉽고 좋은 두부동그랑때...소개 감사하고..즐건하루 보내세요 *^^*
ㅎㅎㅎ 동그랑땡 자주 해먹자.. ^^
맘의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겠는데요.. ㅋ
반죽 주무르기는 제 어릴적 기억에도 무척 재미있었어요.. 야물야물한거이 제가 맘대로 모양도 만들수 있고..
엄마 수제비할때 항상 옆에서 반죽이랑 떼는거 하려고 했던 기억이.. ^^
이어진 밀가루 놀이까지.. 제대로 놀게 해주셨네요..
깔끔한 샤워 마무리까정.. 뿌듯하셨겄어요~ 아이들도 참으로 신났겄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