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6세인데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책을 좋아하는 친구는 그냥 엄마가 영어 동화책 많이 읽어주는게 좋을듯해요..
저도 파닉스 시작안하고 그냥 영어 동화책 읽어주고,, 그러고만있어요~^^
그리고 노래로 dvd로많이 노출되면 될듯,,
하루에 세시간이상 영어에 노출되어야한다네요..
전 맞벌이라 실천이 안되고있습니다~
영어dvd는 어떨까요? 울아인 그시간이 그냥 뒹굴뒹굴 노는시간으로 여깁니다^^
첨시작은 잔잔한 내용이 좋다고 해서 맥스와루비, 까이유,리틀베어, 찰리와 롤라 보고있어요
찰리와 롤라는 영국식 발음인데 그것만 빼면 제가 봐도 너무너무재밌어요..맥스와루비도 좋구요..
아직 6세라 영어를 학습적으로 하기보다는 생활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영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아이들을 보면서 욕심도 생기고 조급해지기도 하네요
엄마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영어도 한글과 마찬가지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어휘가 늘어난다고 들었거든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하는 파닉스를 좋아한다니
엄마랑 10분정도 짧게 하는건 한번더 다지기도 되고
우선은 아이가 좋아하니 괜찮습니다.
여기에 스토리텔링으로 까지는 아니더라도
하루에 한권이라도 영어책을 읽어 주는 것으로 천천히
영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욕심부려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절대 학습적인 부분으로
나가서는 안되구요.
지금 진행하시는 아이가 좋아하는 10분 파닉스정도는 괜찮겠지만
나머지는 아이가 좋아하는 취향의 영어동화책을 골라서 보여준다거나
이역시 아이의 반응을 봐가며 하루 한권부터 출발하셔도 좋구요.
영어비디오나 디비디 중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으면 그것으로 천천히
영어 애니노출을 시도해 보는것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거부할땐 무리하게 진행하지마시고 아이가 차츰 엄마가 마련해주는 영어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지혜도 필요하겠지요..
천천히 홧팅!@!@@ 하셔요!
외에 아래 제가 쓴 칼럼의 게시글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