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DVD가 동화책으로도 많이 나와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DVD의 동화책으로 먼저 접근을해보세요. 그리고 만3세쯤 외국어를 거부하는 시기가 온대요. 그 시기에는 아이가 거부할 경우 여유를 가지시고, 엄마가 영어책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세요. 그 내용에 관한 건 '박현영의 슈퍼맘 잉글리쉬' 책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
디비디로 본 내용을 흘려 듣기 하듯 틀어 주는건 어떨까요?
일부로 교육용으로라도 많이 하는 방법인데 배꼽과자 공주님 아들은 이방법이 좋을 거 같아요.
그렇게 하다가 귀에 익어 지면 시디 듣는 것도 자연스러워 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