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고민하구 비슷도 하고 울아이 5세때가 생각나네여^^~ 어제저녁 영어학원(초등1입니다)에서 상담전화를 받았는데...발음문제를 말씀하시더라구여~ 그순간... 아이가 6~7세까지 조음에 문제가 있어 발음교정 받은경험이 생각 났구~영어두 한글하구 똑같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한글도 아주 힘들게 배우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답답해할 정도 였으니... 지금 영어샘은 파닉스의 문제인가? 라고 생각 하셨다는데..발음교정 경험 이야기 하니 우리아이 상황에선 제대로 가고 있는거라고 하시더라구여~ 아이에게 정확한 미국식 발음보다는 오히려 콩글리쉬발음? 연습을 시키라고 하십니다~딱딱 끊어 읽는?
제생각에는 우선 한글발음에 관한부분을 확실히 잡아 주셔야 할듯해여~ 저희도 5세초에 유치원선생님의 권유로 언어치료 시작했다 자금압박 때문에 3달만에 포기하구 다시 6세말에 또 권유 받아 만 1년을 받았네여^^~ 지금 생각함 5살때 끝냈어야 했는데...후회도 되네여~엄마 욕심이지만 ^^언어치료는 시기가 중요한듯해여
우짜뜬~저는 전문가는 아니니까...꼭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왜냐~ 내아이는 분명 남들과 틀리니깐 남의아이 기준으로 부모가 바라보는건 아이에게 상처만 줄뿐입니다. 결론은 "한글발음의 문제는 영어발음문제가 되더라"였습니다
울 딸은 한국만 발음도 정확하지 않네요,, 영어 발음까지,,ㅋㅋ,, 한국인이면 한국인 답게 발음해야죠,,
그게 맞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희 아이도 약간 발음이 이상해서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혹시 구강구조에 이상이 있어서 긍가.. 했답니다.
근데 최근들어 더 나아진 것 같아요. 시간 두고 기다려보셔요~
메롱이 가능하다면 아직 더 기다려 보셔도 됩니다.
5세에 시옷 발음 안 되는 아이 엄청 많아요.
너무 스트레스 주지 않아도 되는 나이이니 혀 내밀 수 있다면 조금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메롱이 가능해도 구조상 이상이 있을 수 있으나 5세라면 ㅅ 안되는 게 비정상은 아니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