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부영 책만 열심읽어주다 알파벳을 가르쳐줄 생각을 못했읍니다.
유치원 가면서 수업하길래 집에서 잠깐식 해주었는데 빨리 읽히더라구요..
책읽기는 한글이나 영어나 중요하지 싶네요..홧팅~
댓글 올려주신 분들 모두 다 감사드리구요~
맘들 말씀대로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차례차례 꾸준히 시작해보려고요~
모무모두 화이팅하세요~~^^
다들 처음에는 노부영으로 많이 시작하시네요
저도 그랬지만요~ 제 경험으로는 dvd도 좋지만 책을 꾸준히 읽어주시는게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저도 책만 읽혀주다가
여름학기 등록해서 열심히 재미나게 놀아줘볼라고요
엄마가 공부를 많이 해야 겠더라구요^^
저랑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이네요.
앞으로 쑥쑥을 애용하려고 합니다..
여기 회원분들의 정보와 열의가 너무 좋아서요..
같이 차근차근 해봐요~~ V^^V
참~~내년부터는 1학년에 영어가 들어간데여~~
보니까 정말 거의 회화 위주더라구여
그래서 수업도 잘하는 그룹 못하는 그룹으로 나눠서 할수밖에 없다고 교사분이 말씀하셨어여
내아이가 잘하든 못하든 사랑하지만 학교에서부터 위축되는 모습은 보기 싫더라구여
더 열심히 수업받고 책읽어주고 놀아주고 잇어여
맘도 빨리 시작하세여~★
저는 지금 초등 2학년에 6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는 영어를 늦게 시작해도 괜찮을 듯 했는데...
그게 아니더군여
큰아이 때문에 시킨 영어가 둘째아이한테 더 효과가 있고
더 즐거워 하더라구여.....
일단 처음 영어는 즐거워야한다는 생각에
큰아이 7세때 한솔교육 신기한 영어나라를 시켰어여
알파벳부터 시작하는게 아니라 단어와 간단한 생활문장으로 수업이 진행되면서 영어의 말문이 트이게,,
그리고 흥미를 갖게 해주고 나서 알파벳과 파닉스가 들어가니까
아이들이 학습으로 생각하지 않고 언어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좋았어여
영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모국어와 같은 언어잖아여
재미있어여.............!^^
영어 유치원은 못보내도 이정도는 해줘야 할것같아서
교재비 787000원에 사고 현재 교육비 60000씩 두아이 내면서 하고 있는데
효과는 영유치원과 학원 이상인것 같아여
타사는 거의 초등 위주라 안맞는것 같았는데
정말 유아영어로는 영어나라가 최고라는 생각이 점점 드네여~~
큰아이가 늦게 시작해서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자기가 학교에서 영어를 제일 잘할거라면서 자신감이 아주 커졌더라구여
^^
이제 곧 영어나라 이후 과정인 온라인 오프라인수업의 디킨스로 넘어가는데
그것도 기대가 되네여~~^^
ebse 써니 타운으로 소문자까지 그리고 함께 마더구즈까지 신나게 놀면서 공부해보세요~^^
참...저는 워드 월드 추천해 드립니다. 예전에 금요일 오전에 ebs에서 방송했었는데요~ 요즘은 ebse 보고있어 그쪽 스케줄은 잘 모르겠네요~ㅜ.ㅜ
저도 첨에 이 곳에서 많은 도움 받았답니다.
저희 아이도 36개월 지나면서부터 노부영으로 영어 접해줬는데 그 때 부담없이 진행해서 그런가
지금은 노부영 몇 권을 외우네요..^^
항상 아이가 즐거워 하는 걸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즐거워 해야 아이도 잘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구요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