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번 주 내내 소의가 할머니 집에 있어요..^^;;
저도 편도염 때문에 컨디션이 안 좋고 소의도 기침 때문에 어린이집을 안 가고 있거든요..
게다가 제가 자꾸 아침 일찍, 오후 늦게 자꾸 회의가 있어서..^^
책을 하나도 못 읽고 있네요..쿄쿄쿄...
우리 집에 가면 제가 빨리 자라, 씻자, 밥 먹자 잔소리 들어야되니까
할머니 집에 있는 게 더 좋은가봐요..ㅋㅋㅋ
할머니한테 주말에만 우리집에 가는 건 어떨까??? 라고 했다네요..헉~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요~~^^*
오랜만에 듣는 이승철의 노래네요~~~^^
역시~~!!!!
요즘 어케 사는지... 이승철의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며 나를 돌이켜 보게 되네요..
너무 빠져들지 않기..
바쁜듯 하면서도 뭔가 공허한... 느낌.. 꼭 뭔가를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
그리고 찾아오는 여유를 온전히 여유롭게 즐기질 못합니다..
정작 맘속엔 이런 노래조차 감상할 여유가 없습니다...ㅠㅠㅠㅠ
좋은 글 감사합니다.
어젠 늦게까정.. 가은이랑 캔디 선물 포장 했답니다.~~~^^*
유치원 친구들과 선생님께 드릴 사탕....
어린이날이라 다들 파티다 뭐다.. 그리하여 요놈을 만들어 보내야겠다 싶어서리..
암튼 울 딸래미 넘넘 신나하며 엄마랑 함께 만들었어요!
다들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세요!!!



어젠 책은 영어책만 5권 읽고~~~
ORT 와 트레져 진행을 했어요~ 어린이날이다 진행이 혹시나 힘들까 싶어 미리 좀했어요!

요건 오알티 워크시트 풀이입니다...^^* 1장은 가은이가 직접 적은거구요~
나머지 3장은 가은이가 불러주고 제가 적은 거랍니다.. 글씨가 엉망 임돠 ㅋㅋㅋ




트레져 워크북 입니다... 열심히 했죠?^^*ㅋㅋ



반대의 고민을 갖고 계시네여.. 빠져들기...^^
사람마다 틀리니 틀린대로 이해해야죠. 암튼 민은맘님 홧팅
5세 여아
2011. 5. 3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응가씨의 긴 여행
"어제 읽었는데 오늘 또 읽어?"했더니 방긋웃으면서 "응. 응가씨가 너~~무 웃겨"하네여. 처음에 사과먹는 장면이 있어서 "우리 사과 먹자"하고 책을 들이댔더니 "책을 먹어?"ㅋㅋ 이제 머리 조금 컸다고 현실과 가상을 구별하네여. 음.. 이러면 재미없어지는데… 그러다가도 응가씨의 긴 여행이 끝나는 부분 냄새 맡자고 하면 고개를 사정없이 돌리네여. ㅋㅋ
2
영어책
읽어주기
You are friendly
다시 자기중심적 사고로 돌아간 딸래미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
3
흘려듣기
I wrote to the zoo
누리맘님 어제 전화까지 주셨는데,,, 마감 날짜를 어겼네요.흠흠흠....
오늘도. 바빠서 이만 나갈게요....
목록은 뺍니다......
늘 같은... 시간과 같은양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