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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의 열정에 칭찬합시다! [5기 북클럽]♣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은우맘
  • |
  • 2011-05-31 01:19
답댓글
^^ 정말 멋지십니다.  부러워만 말고 저도 열심히 하는 .... 아이를 맞추는 엄마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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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의 도장
  • |
  • 2011-05-20 02:34
답댓글

와! 대단하네요. 정말 부러워요.

이렇게 마음 맞는 엄마들과 만난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행운이지요.

저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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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uesky77
  • |
  • 2011-05-12 11:50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하네요. 게을러질때마다 자극받고 갑니다. 꾸준히가 넘 어렵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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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마미
  • |
  • 2011-05-11 01:50
답댓글

와 정말 대단한 맘들,, 그리고 대단한 아들, 딸 들이 많군요

꾸준히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영어공부 시키면서 느끼고 있는 초보맘에겐 정말 경이로워 보이는 글입니다 ㅜㅜ

 

하면 된다는 용기를 주세요 !!

아이가 영어공부 힘들어하거나 싫증느낄때 같은 슬럼프를 잘 극복하는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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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맹이하눌
  • |
  • 2011-05-11 00:24
답댓글

우와..대단합니다..진짜 부럽네요..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하고..게으리기도 해서..매번 실패만 하는데..

저도 다시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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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돼지
  • |
  • 2011-05-09 21:38
답댓글

정말 부럽습니당^^  숨가쁘게 아이들이랑 홈스쿨하는 시간만이라두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기술적으루 능숙하게, 또 몸과 맘이 여유롭게 저두 언능 찍어 올려봐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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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교수
  • |
  • 2011-05-08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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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지신 어머니들이십니당.... 완전......전 뭘한걸까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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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미니네
  • |
  • 2011-05-07 10:30
답댓글

생활 속 작은 실천들이 오늘날 저런 열정을 지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진 거겠죠?

한편으로 부럽고.... 게으른 제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 봅니다.

저도 다시한번 힘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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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 u
  • |
  • 2011-05-06 22:24
답댓글

모두들 대단하심니다...^^  오늘도 자극받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벌써 큰아들 7살인데 ,.. 부러우면서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다음엔 저도 저 자리에 있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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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izzle
  • |
  • 2011-05-06 22:10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열정에 칭찬뿐아니라 너무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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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맘이닷
  • |
  • 2011-05-06 09:25
답댓글

와~와~~ 대단~대단~ 열정들에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저희 아이도 6살인데

저는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전 언제 도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릴 자격이 될까요??

매일 화이팅 화이팅만 연발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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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맘이닷
  • |
  • 2011-05-06 09:25
답댓글

와~와~~ 대단~대단~ 열정들에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저희 아이도 6살인데

저는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전 언제 도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릴 자격이 될까요??

매일 화이팅 화이팅만 연발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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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희둘의맘
  • |
  • 2011-05-05 23:25
답댓글
와...다들 대단들 하시네요. 보니 개월수 어린 아이도 보이네요. 맨날 이핑계저핑계로 미뤄만 오던게 부끄럽네요. 여기서 자극 많이 받아 정말 허접한 솜씨로나마 울 아들 영어에 자신감좀 불어넣어줘야겠어요.다들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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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꾸맘
  • |
  • 2011-05-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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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북클럽을 지켜만 보고있는데.. 조만간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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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꾸맘
  • |
  • 2011-05-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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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북클럽을 지켜만 보고있는데.. 조만간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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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츠카사노
  • |
  • 2011-05-05 08:12
답댓글

우리아인 아직 어려서 안되겠다(49개월입니다)..........하다가 대니얼맘님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겨울 26개월 이었다구요? 에구구구..... 저도 곧 도전 할 용기가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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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영윤
  • |
  • 2011-05-05 02:42
답댓글

영어 유치원에, 북클럽에...쑥쑥닷컴은 알 수록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만드네요.

자신은 없지만.. 북클럽에도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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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엘맘
  • |
  • 2011-05-05 02:27
답댓글

아~ 진짜..북클럽 넘 좋아요~^^

정말  또 얘기하게 되네요....우리아이가 쑥쑥 올레tv 따라하면서 페이퍼 워크지라는 걸 첨 해 보게 되었고,

이 녀석이 어느새 쓰기를 손가락으로 하기만 하더니 잡기도 잘잡고 쓰기준비가 다 되었는데,

엄마는 늘 낙서한다고 꼭꼭 연필 펜 크레용  숨겨두고....답답한 일이었지요~ ㅠ.ㅠ

쓰기에 완전 취미 들이시더니 모든 책을  따라쓰시겠다고 하네요~ ㅜ.ㅜ

문제는 책이 완전 걸레가 된다는거죠....할수없이 못쓰는 달력도 기어나오고....양면인쇄되었지만 괜찮은것들도 스물 스물 집게로 묶여 책상위에 놓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본론은 지금부터입니다.

북클럽 5기 오알티 시작하자 마자 첫번째 책부터 읽는걸 보고 저는 기절초풍했습죠....파닉스 5개월 건성건성 슬렁 슬렁 이지만 꾸준히 반복 노출만 했더니 읽기가 되는거예요~ 사실...전 지금도 제 자신이 파닉스를 다 알지 못해요 아이를 가르칠 실력은 더욱 안되구요~ 그래서 꾸준히 노출만 했어여~

첫번째책 what a bad dog! 을 첨 부터 끝까지 읽는것을 그날저녁에 신랑하고 동영상찍고 난리부루스?를 쳤답니다. 참 신기한게 그책 한권을 3일간 읽더니 다른책도 재미붙여 읽고 있어여~ 모르는 단어도 공격적으로 읽어내고....물론 당연히 유창하지 않죠...틀리더라도 더듬더듬해도 그냥 놔두고 읽어여~^^ 아빠가 가장 놀랬고? 그 모습이 재미나서인지 아빠만 퇴근하면 스토리타임 해준다고 아빠더러 앉으라고.....우리 스토리 타임 방석이 있거든요 ㅠ.ㅠ

가은맘님...참...이런...감동이....

처음... 아이 15개월때까지 걷지 못해 직장그만두던 생각이 젤 많이 났구요~ 22개월까지 공갈젖꼭지 물고 다닌다고 주위사람들한테 혼나던 생각도 났구요~

지난 겨울에도 26개월인데두 놀이터 나가면 돌쟁이인줄 알고 걸음마 연습하는애들 엄마들이 친구라고 인사하라고 하고....정말 가슴이 많이 쓰렸지요~

이도 22개월때 6개인가 8개였지요~ 지금도 잘 씹지못해 딱딱한건 안먹을려고해요~ ㅠ.ㅠ 그런 느린아이가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요~

부모로서는 계기가 되어준 쑥쑥에 한없이 감사합니다.~^^

동영상 올려보고 싶었는데....어쨌든 곧 보게 되시게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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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5 07:40
영어보다도.. 대니얼맘이 대단해 보이시네요!!
좀 느리다고 생각했던 아이가 반응을 보여주면 기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것 같아요!!
힘내시고..어린이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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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이마음
  • |
  • 2011-05-05 01:57
답댓글

넘 충격입니다... 5세 울아들 영어에 거부감 없는 정도 인데 ... 대박이네요...

넘넘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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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베로
  • |
  • 2011-05-05 00:59
답댓글

와우~~대단하십니다!!

요즘 하루하루 새로운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이렇게 열정적인 엄마들이 많다는 사실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많은 자극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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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하늘
  • |
  • 2011-05-04 23:41
답댓글

대단하세요.. 전 작심삼일 하다말다 하다말다. 언제쯤 꾸준히 할수있는 엄마가 될까요?ㅋㅋ

특히 활동하는건 더 힘들더라구요 아이도 잘 따라주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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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5-04 21:33
답댓글

정말 정말 대단들 하셔요

박수 왕창 쳐드리고 싶네요^^

저도 처음에 너무 하고 싶었는데 분량한 과거도 있고 저기 집나간 명단에 오를까봐 감히 신청을 못해드랬죠

뒤에서 따라쟁이 되어 보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네요

 

모두들 이 뜨거운 열정 끝까지 가져가시고 항상 멋진 모습 사진과 함께 보여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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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1-05-04 21:22
답댓글

그러게요. 정말 대단하신 엄마들 너무 많아요..

자극받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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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린세스마미
  • |
  • 2011-05-04 20:32
답댓글

모두모두 대단한 엄마 들이 시네요.

충격 받아 갑니다.

쑥쑥영유 신청기다리고 있는데 자극이 되네요.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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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04 18:30
답댓글

울 멋쟁이 5기맘님들 홧팅~~~

아직 연락 없으신? 분들도 곧 돌아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슴당...

역쉬~ 울 방장님은 센스쟁이... 이리 일일이 사진 찾아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것슈~~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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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4 22:22
지연이도 많이 자란것 같아요..활동적이신 엄마성향도 많이 닮은것 같고요..^^
저 기억하시죠? 또 누구시냐고..쪽지 보내시면 안되요^^
낼..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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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mj
  • |
  • 2011-05-04 17:34
답댓글

사진 올리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어린이날 선물받은 느낌이네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첫째에게는 엄두도 못낸 것들이 둘째에게는 엄마의 여유인지 뭔지

아직까지는 진행이 착착되네요 ~~

다함께해서 ORT 마지막 단계까지 그날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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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4 22:25
진행이 순조롭다니..다행이네요..^^
전 첫째만 신경쓰다보니..둘째는 너무 방치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해요..
그런데..아직 글은 못 읽지만..발음이나 회화는 둘째가 더 많이 하더라구요..그래서 위안 삼아요..
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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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곰베이비
  • |
  • 2011-05-04 16:11
답댓글

우와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이렇게 멋지게 하시는 엄마들을 보며 저도 힘을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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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pto
  • |
  • 2011-05-04 14:03
답댓글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 시작하려고 하는데 너무 욕심내지 말고 이런 글들 많이 읽고 차근차근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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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5
댓글과 격려 감사합니다.
넵 천천히... 울 맘들 모두 그저 꾸준히 한걸음 한걸음
아장아장 나아가고 있답니다...
함께 힘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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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n1004
  • |
  • 2011-05-04 14:02
답댓글

모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 모습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Eva는 아직 읽기는 못하는데 어쩜 이렇게들 낭독을 잘하는지 ...

내년에는 우리 Eva도 잘읽는 모습 동영상으로 올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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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4
내년엔 울 Eva의 예쁜 동영상 기대할께요~~
천천히... 꾸준히 진행하다 보면 기대하지 못한 아이의 모습에
엄마가 깜짝 놀랄때가 있죠~
우리 예쁜 Eva 엄마 많이 많이 놀래켜 주리라 생각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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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5-04 14:02
답댓글

우리 멋진 5기 맘들....

대단하셔요.... 방장님도, 각 반 반장님들도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하시는 모든 멤버들...

완전 감동이여유...

앞으로도 열심히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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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3
저두 감동이어유~~~
앞으로도 쭈욱~~ 함께 고고! 하실거쥬??
믿슴돠..ㅎㅎ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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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1-05-04 13:54
답댓글

5기 아이들 정말 대단하죠...엄마들 열정도 대단하구요.

제이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개구리 알이 더 신기해서 올렸더니...^^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 제이는 3권 모두 진도가 쉽게 쉽게 나가네요.

오늘 명사 구분하는거 들어가요...뒷쪽으로 나갈수록 가르쳐야 할부분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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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n1004
  • |
  • 2011-05-04 14:01
개구리알이 뭔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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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2
prn1004님 ㅋㅋ 개구리알 울 제이맘님 땜시 알았지요..
물속에 넣으면 신기하게도 점점 커진대요..
그럼 아이들이 가지고 놀아도 되고.. 신기하죠?


제이맘님
담엔 제이의 멋진 사진 기대할께요...
맞어맞어 트레져 뒷쪽으로 갈수록 해줘야 할 부분들이 많아 보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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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맘
  • |
  • 2011-05-04 13:25
답댓글

우와 5세 울 아들램은 ORT 제가 늘상 읽어 주는데...저리 혼자 읽는 아이들...넘 예쁘네요.

다들 똘똘하게 생기기도 했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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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1
댓글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참 대견합니다....
내일 어린이날이네요.. 아이와 함께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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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4 22:16
저도 4세 9월부터..딱 1년을 주구장창 읽어주었더니..정확히 5세 9월에 문장을 막 읽더라구요..
그때의 희열이란..신랑에게 사진찍어 보내고 난리 났었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면 되요..얼마 안 남았어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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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04 11:53
답댓글

히히 방금 이거 클릭했더니 카네이션 100 받았어요 ㅋㅋㅋ

 

전 무엇보다 연아의 머리띠가 탐나는데 어디서 사셨을까요? ㅋㅋㅋㅋ

 

우리5기의 아이들 일주일내내 같은책 열심히 해주느라 기특기특합니다~~

 

몇개월사이에 실력들도 많이늘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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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30
축하축하~~~~ㅋㅋㅋㅋ
연아의 머리띠 저두 탐나요...!!!
근데 울딸래미는 저런거 있슴 하루가 안갑니다.
어디서 떼버렸는지 똑 떼버리고 ㅜㅜ 아궁 못말리는...딸래미..
저두 넘넘 기특합니다..
함께~~~ 홧팅!!!!!
끝까지 가실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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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04 21:37
가은이가 우리 둘째랑 코드가 맞나봐요ㅠ.ㅠ
하루가못가 다 떼버리는데 ㅋㅋ

끝까지요?

나가라해도 안나갈건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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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4 22:13
우리 연아 머리띠 맞죠?ㅎㅎㅎ
수작업하는 분한테 선물받은거라..어디서 사시라고 말씀 드릴수가 없어서 안타깝네요..
저도 카네이션 100받으면 기분 째지드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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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4 11:39
답댓글
ㅎㅎ 게으른 엄마가 울 아들 미션 하는거 안 올려줘서 요기에 없네요. ㅋㅋ
아.. .이번주는.. 힘들것 같고.. 담주에는 꼭!!! 미션에 아들 사진 대문짝만하게 올릴꺼에요~~ ㅎㅎㅎ
그나저나 넘 넘 멋진분들이 많아서 제가 많이 많이 배우고 있답니다.
5기 멤버님들~~ 모두 너무 너무 멋지세요~~
그나저나.. 울 반 집나간 분들.. 오데 계세요~ 돌아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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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29
ㅋㅋ 아뇽.. 울 윤성이 넘넘 열심히 했는데..
사진에 단지 윤셩이 얼굴이 없다는 이유로다강..
윤성이를 포함해서 다들 미션결과에 워크북과 워크시트... 들 찍어서 넘넘 잘 올려주셨어요.
지송여~~헤헤
저역시 배우는 바가 큽니다.. 그라믄 대문짝만한 울 윤셩이 ㅋㅋㅋ
기대할게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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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 차
  • |
  • 2011-05-04 21:31
근데 윤성이 복장은 신경쓰셔서 올리셔요 누리맘님
저 저번에 우리딸내미 남자꺼파랑내복입혔는디 떡허니 가은맘님 올리셨구요
오늘은 기모로된겨울내복인디(5월에 웬말입니까 ㅋㅋㅋ) 또 내복바람으로 여기 올리셨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심한 사이에 휙휙 언제올릴지모르니 항~~상 정장차림으로다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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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5-04 22:19
외출하기 직전에 사진을 찍든 동영상을 찍든 해야 겠는데요..애들은 그때가 가장 깔끔한데..^^
저도 그냥 뒹굴뒹굴하다..내복바람에 찍었답니다.
구멍난 내복이 아니어서 다행이죠..오늘보니..둘째 내복에도 구멍이 있더라구요..^^
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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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05 00:09
ㅋㅋ 그런.. 센스가 필요하구만요. 전 아들내미가 기분 좋을 때 아웃풋 해줄때 아무때나 찍어서 올리는거라서.. 복장 신경쓰믄 이 녀석이 안할건뎅.. 며칠 신경써서 이쁘게 입혀 놨다 찍어야겠어요. ㅋㅋ
참참!! 엄마 눈에만 그게 보이지.. 전 애들 해 맑은 얼굴만 보이는데요~~ 글고 어떤 내복을 입고 있든 넘넘 이쁜 아이의 웃음이 모든걸 다~~ 가려줍니당~~ 절대 걱정마시라요~~~

가은맘님이 이리 이쁘게 올려주셨는데 제가 제 게으름 탓한거랍니당.. 담부터는 울 아들 얼굴 대문짝만하게 찍어서 올리겠습니당. ㅎㅎ 음.. 복장 문제가 거시기하니까.. 얼굴만 왕 대문짝~~만하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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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이랑
  • |
  • 2011-05-04 11:26
답댓글

짝짝짝~ 정말 다들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부럽고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엄마들도 칭찬을 받으셔야 할거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5기 북클럽에 가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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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04 14:27
댓글과 격려감사 합니다..
넵.. 맘님들이 넘넘 열심히 하고 계시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되면 똑똑 노크해 주십시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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