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단하네요. 정말 부러워요.
이렇게 마음 맞는 엄마들과 만난다는 것 자체가 크나큰 행운이지요.
저도 자극 받아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와 정말 대단한 맘들,, 그리고 대단한 아들, 딸 들이 많군요
꾸준히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일임을 영어공부 시키면서 느끼고 있는 초보맘에겐 정말 경이로워 보이는 글입니다 ㅜㅜ
하면 된다는 용기를 주세요 !!
아이가 영어공부 힘들어하거나 싫증느낄때 같은 슬럼프를 잘 극복하는 노하우도 많이 알려주세요
우와..대단합니다..진짜 부럽네요..
막상 시작하려니 두렵기도하고..게으리기도 해서..매번 실패만 하는데..
저도 다시 한번 해봐야겠네요..
정말 부럽습니당^^ 숨가쁘게 아이들이랑 홈스쿨하는 시간만이라두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기술적으루 능숙하게, 또 몸과 맘이 여유롭게 저두 언능 찍어 올려봐야겠어염^^
생활 속 작은 실천들이 오늘날 저런 열정을 지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진 거겠죠?
한편으로 부럽고.... 게으른 제 자신을 다시한번 되돌아 봅니다.
저도 다시한번 힘낼래요~
모두들 대단하심니다...^^ 오늘도 자극받고 반성하고 돌아갑니다...
벌써 큰아들 7살인데 ,.. 부러우면서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다음엔 저도 저 자리에 있을수 있을까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열정에 칭찬뿐아니라 너무나 부럽습니다.
와~와~~ 대단~대단~ 열정들에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저희 아이도 6살인데
저는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전 언제 도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릴 자격이 될까요??
매일 화이팅 화이팅만 연발합니다.~~ㅋㅋㅋ
와~와~~ 대단~대단~ 열정들에 감탄사만 연발하게 되네요...~~~저희 아이도 6살인데
저는 정말 게으른 엄마네요...~전 언제 도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릴 자격이 될까요??
매일 화이팅 화이팅만 연발합니다.~~ㅋㅋㅋ
늘 북클럽을 지켜만 보고있는데.. 조만간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늘 북클럽을 지켜만 보고있는데.. 조만간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우리아인 아직 어려서 안되겠다(49개월입니다)..........하다가 대니얼맘님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난 겨울 26개월 이었다구요? 에구구구..... 저도 곧 도전 할 용기가 생기네요....
영어 유치원에, 북클럽에...쑥쑥닷컴은 알 수록 하고 싶은 것들이 많아지게 만드네요.
자신은 없지만.. 북클럽에도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겨요. ^^
아~ 진짜..북클럽 넘 좋아요~^^
정말 또 얘기하게 되네요....우리아이가 쑥쑥 올레tv 따라하면서 페이퍼 워크지라는 걸 첨 해 보게 되었고,
이 녀석이 어느새 쓰기를 손가락으로 하기만 하더니 잡기도 잘잡고 쓰기준비가 다 되었는데,
엄마는 늘 낙서한다고 꼭꼭 연필 펜 크레용 숨겨두고....답답한 일이었지요~ ㅠ.ㅠ
쓰기에 완전 취미 들이시더니 모든 책을 따라쓰시겠다고 하네요~ ㅜ.ㅜ
문제는 책이 완전 걸레가 된다는거죠....할수없이 못쓰는 달력도 기어나오고....양면인쇄되었지만 괜찮은것들도 스물 스물 집게로 묶여 책상위에 놓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요~ 본론은 지금부터입니다.
북클럽 5기 오알티 시작하자 마자 첫번째 책부터 읽는걸 보고 저는 기절초풍했습죠....파닉스 5개월 건성건성 슬렁 슬렁 이지만 꾸준히 반복 노출만 했더니 읽기가 되는거예요~ 사실...전 지금도 제 자신이 파닉스를 다 알지 못해요 아이를 가르칠 실력은 더욱 안되구요~ 그래서 꾸준히 노출만 했어여~
첫번째책 what a bad dog! 을 첨 부터 끝까지 읽는것을 그날저녁에 신랑하고 동영상찍고 난리부루스?를 쳤답니다. 참 신기한게 그책 한권을 3일간 읽더니 다른책도 재미붙여 읽고 있어여~ 모르는 단어도 공격적으로 읽어내고....물론 당연히 유창하지 않죠...틀리더라도 더듬더듬해도 그냥 놔두고 읽어여~^^ 아빠가 가장 놀랬고? 그 모습이 재미나서인지 아빠만 퇴근하면 스토리타임 해준다고 아빠더러 앉으라고.....우리 스토리 타임 방석이 있거든요 ㅠ.ㅠ
가은맘님...참...이런...감동이....
처음... 아이 15개월때까지 걷지 못해 직장그만두던 생각이 젤 많이 났구요~ 22개월까지 공갈젖꼭지 물고 다닌다고 주위사람들한테 혼나던 생각도 났구요~
지난 겨울에도 26개월인데두 놀이터 나가면 돌쟁이인줄 알고 걸음마 연습하는애들 엄마들이 친구라고 인사하라고 하고....정말 가슴이 많이 쓰렸지요~
이도 22개월때 6개인가 8개였지요~ 지금도 잘 씹지못해 딱딱한건 안먹을려고해요~ ㅠ.ㅠ 그런 느린아이가 이렇게 감동을 주다니요~
부모로서는 계기가 되어준 쑥쑥에 한없이 감사합니다.~^^
동영상 올려보고 싶었는데....어쨌든 곧 보게 되시게 될거예요~
넘 충격입니다... 5세 울아들 영어에 거부감 없는 정도 인데 ... 대박이네요...
넘넘 부럽삼~~~
와우~~대단하십니다!!
요즘 하루하루 새로운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받고 있네요..
이렇게 열정적인 엄마들이 많다는 사실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많은 자극 받고 있어요^^
대단하세요.. 전 작심삼일 하다말다 하다말다. 언제쯤 꾸준히 할수있는 엄마가 될까요?ㅋㅋ
특히 활동하는건 더 힘들더라구요 아이도 잘 따라주지 않고..
정말 정말 대단들 하셔요
박수 왕창 쳐드리고 싶네요^^
저도 처음에 너무 하고 싶었는데 분량한 과거도 있고 저기 집나간 명단에 오를까봐 감히 신청을 못해드랬죠
뒤에서 따라쟁이 되어 보려고 요즘 노력하고 있네요
모두들 이 뜨거운 열정 끝까지 가져가시고 항상 멋진 모습 사진과 함께 보여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화이팅입니다.^^
그러게요. 정말 대단하신 엄마들 너무 많아요..
자극받고 갑니당~
모두모두 대단한 엄마 들이 시네요.
충격 받아 갑니다.
쑥쑥영유 신청기다리고 있는데 자극이 되네요.
열심히 할게요.
울 멋쟁이 5기맘님들 홧팅~~~
아직 연락 없으신? 분들도 곧 돌아오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슴당...
역쉬~ 울 방장님은 센스쟁이... 이리 일일이 사진 찾아 올려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것슈~~
수고하셨어요~~
사진 올리신다고 수고하셨어요
어린이날 선물받은 느낌이네요
직장다닌다는 핑계로 첫째에게는 엄두도 못낸 것들이 둘째에게는 엄마의 여유인지 뭔지
아직까지는 진행이 착착되네요 ~~
다함께해서 ORT 마지막 단계까지 그날까지 모두 홧팅입니다.
우와 정말 대단하신거같아요~ 이렇게 멋지게 하시는 엄마들을 보며 저도 힘을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 시작하려고 하는데 너무 욕심내지 말고 이런 글들 많이 읽고 차근차근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모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 모습보면서 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Eva는 아직 읽기는 못하는데 어쩜 이렇게들 낭독을 잘하는지 ...
내년에는 우리 Eva도 잘읽는 모습 동영상으로 올리고 싶네요...*^^*
우리 멋진 5기 맘들....
대단하셔요.... 방장님도, 각 반 반장님들도 그리고 무엇보다 열심히 하시는 모든 멤버들...
완전 감동이여유...
앞으로도 열심히 아자...^^
5기 아이들 정말 대단하죠...엄마들 열정도 대단하구요.
제이 사진도 올려야 하는데...개구리 알이 더 신기해서 올렸더니...^^
앞으로도 열심히 할께요. 제이는 3권 모두 진도가 쉽게 쉽게 나가네요.
오늘 명사 구분하는거 들어가요...뒷쪽으로 나갈수록 가르쳐야 할부분이 보이네요.
우와 5세 울 아들램은 ORT 제가 늘상 읽어 주는데...저리 혼자 읽는 아이들...넘 예쁘네요.
다들 똘똘하게 생기기도 했구요..ㅋㅋ
히히 방금 이거 클릭했더니 카네이션 100 받았어요 ㅋㅋㅋ
전 무엇보다 연아의 머리띠가 탐나는데 어디서 사셨을까요? ㅋㅋㅋㅋ
우리5기의 아이들 일주일내내 같은책 열심히 해주느라 기특기특합니다~~
몇개월사이에 실력들도 많이늘구요~~ 화이팅!!
짝짝짝~ 정말 다들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부럽고요~^^ 아이들도 그렇지만... 엄마들도 칭찬을 받으셔야 할거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5기 북클럽에 가입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