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전 주변에 제게 도움을 주신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 분들께..그 은혜를 어찌 다 갚아야 할지...항상 미안하고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을 떠날 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지요..
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아이에게 뭘 해줄수 있을지 그리고 무얼 전해야 할른지...고민을 하게되네요..... ^^
I'll make it up to you, I promise..
^^
저도 항상 애써주시는 재헌지윤맘님께 은혜를 갚아야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