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신데..대단하세요...
아이들 땜에라고 일도 미루고 있지만...
정작 집에서 하는 건 별루 없는 게으른 맘이네요.--;;
꾸준히 노출시킨 결과로 보이네요. 저는 워킹맘도 아닌데 꾸준히 한다는게 늘~ 어렵네요..
워킹맘은 정말 짜투리 시간을 어케 쓰는가 인것 같습니다
아침시간, 식사시간, 목욕시간, 퇴근후 2~3시간.. 그리고 주말(가장 활용하기 힘든시간이죠잉-엄마도 쉬고싶어ㅜㅜ)
해야될것은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아이가 클 수록 부담은 더 해지것 같아요
6세인데 한글 쓰기, 수 개념, 영어, 예체능 등등
퇴근해서 아이 잘때 까진 아이와 시간보낸다!! 맘을 단단히 먹어야 뭔가 되는 것같아요
집안일 하다 시간 허비하면 아이는 어느새 잠들어 버려있죠ㅜㅜ
엄마는 매일 일만해!! 나랑은 놀아주지도 않고 라는 말.. 가슴에 비수 꽂는 이말 안들으려면 ㅎㅎ
푸념이 길었네요
워킹맘인 저도 오늘에서야 용기를 내어봅니다.
37개월의 저희 아들이 요즘 간절히ㅋㅋ 영어를 원하네요~~
영어 좀 해달래요~~ ㅡ.ㅡ
워킹맘들 너무나 대단들 하세요! 존경합니다!
경악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ㅎㅎ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
시간 활용을 잘 하시네요.
저도 워킹맘으로 뭘 해줄까 항상 고민만 하고 있죠.
저희 집 딸아이도도 7시전에 일어나는 날에는 도라도라를 보여주는데..
완전히 영어로 된 건 싫어하더라구요. 특히 까이유..
괜찮은 dvd 있음 추천 해주세요~
정말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전 그냥 집에 있지만 아이들 영어 맨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아님종이에 끄적 거리기만 할 뿐 실천하는건 하나도 없어요.
이제 맘 굳게 먹고 하나하나 실천 해 보렵니다.
저도 dvd하루에 시간 정해놓고 몇분씩 보여주기 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