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앤님 말씀에 절대적으로 동감하고 그 주위에 맴도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항상 용기와 희망을 그리고 편안하고 든든하게 해주시는
제가 민은맘님은 알게 된 것이 얼마나 큰 힘인줄 모른답니다.
그럼에도 잘 해드리지 못해 항상 죄송한 맘ㅜㅜ
안부의 글이라도 항상 남기려 하는데 요즘은 결혼 기념일도 그냥 지나칠 정도로 정신 없네요
한국에서 출장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생소한 어머니날과 스승의 날을 치르려니 정신 없습니다.
그래도 참 새록새록하네요^^
민은맘님 말씀하시니 둘째 태어나서 저를 도와주신 이모님이 생각나네요
오늘 전화드려야겠어요
민은맘님 사랑합니다. 느무느무^^
앤님 말씀처럼 원체 선하신 분이라 주위에 좋은 분이 많으 신듯 합니다.
지난 강연때 잠시 뵈었지만 저도 그런 인상을 받았습니다....
^*^
시댁엔 미리 다녀왔는데.. 전화한통드리고..
낼은 친정엄마 모셔와서 맛난거 사드리고..^^*
늘 해드리는 것 없슴서.. 말로만 때우는 자식입니다..
다들 뜻깊은 어버이날 보내셔요..

민은맘님이 원체 선하신 분이라 인복이 있는거야요.. 암.. 나는 그렇게 생각혀요... ^^ (나 이뽀??)
어버이 날인데 젊다면 젊은 딸이 만날 허리가 아프네 눈이 안 보이네 투정을 부려싸서 우리 부모님 월매나 어이가 없으실까나... 생각하니 죄송한 마음 그지 없네요.. 흐흑...
가까이 사는 우리 부모님..
제가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최고의 효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가 늘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니까.. 똑같겠지요?
물론 빈 손으로 넘어갈 건 아니겠지만요..
읽기레벨 업 여러분..
내 자식 소중히 보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모님도 살갑게 따사로이 챙겨드립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