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 카네이션을 받아서 정말 감동스러웠어요~5세 유치원에서 함께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아직 아기 같은데 벌써 우리애들이 이렇게 컸네요~ㅎㅎ
The jig is up.
Give me a break.
벌써 2개 외웠네요~
감사해요~
그간 비밀을 감추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 엄마를 위해 노래를 부르며 스스로도 얼마나 감동스러웠을까?
참 행복하셨겠어요..
the jig is up~~ㅋㅋ
님두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The jig is up. ^^
자포자기 성향이 강한 제가 많이 쓸 표현입니당.. ㅋㅋ
비밀이 있는데 말해줄수 없다고 매일 말하는 재헌이 너무 귀여워요. ^^
엄마에게 노래도 불러주고.. 호민군이 그노래 저에게 불러주면 저도 아마 눈물이 맺힐거 같아요..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을 종이로 만들어서 보내줬어요.
물론 선생님이 만들어주신건데, 가방을 열어보고는 갑자기 생각났다는 듯이 호민이가 엄마 선물을 가져왔다면서 다짜고짜 그 카네이션을 달으래요. 어버이날 아침에 달려고 했떠니.. ^^;
가슴에 달으니 엄마, 이쁘대요..
자꾸 구겨지길래 "저기 잘 보관해놨다가 내일 모레 아침에 호민이가 다시 달아줘~" 했네요.
아주 쓸모가 많은 표현이네요^^
The jig is up.
The jig is up.
The jig is up
난 요렇게 간단한 표현이 좋아요..ㅎㅎㅎ
The jig is up.
The jig is up.
The jig is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