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지 않아서 정확하게 말씀은 못드리지만 두가지로 추측해봐요.
첫번째는 작가가 새끼쥐라는 느낌을 주기위해서 의도적으로 만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오리(Duck)의 새끼오리는 Duckling으로, 거위(Goose)의 새끼거위는 Gosling으로 표현하는 단어가 있는데
생쥐는 그런 표현이 없다보니까 작가가 의도적으로 만들었다는 느낌이구요.
두번째는 책에서 혹시 라이밍이 느껴진다면 말씀하신 mouseling을 작가가 라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만들었을거란 생각이에요.
그림책을 읽다보면 사전에는 설명되지 않는 그런 단어들이 작가에 의해서 의도적으로 생성된것을
가끔씩 보실 수 있답니다.
그럼 즐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