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으시겠어요...
6살 아들 흘려듣기 집중듣기를 안하려고해서 모든걸 접고 쉬고 있는데 다시 시도해야겠어요..
너무 대단하시네요..맘은 하고 싶단 생각해도...엄두도 안나궁...더구나 아이가 거부감 생길까봐 조바심만 내고 있는 두 아이 엄마에요..6살된 울 딸 아이..이젠 영어에 조금 흥미를 보이는 것 같아 이렇게 고수님들에게서 힌트 얻으려 해요. 저도 잘 할 수 있겠죠
대단하세요~~^^수빈이는 참 좋겠어요..엄마가 열심히 해주셔서..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엄마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고생 많으셨을것 같아요~~
우리집도 화이팅~~
머든지 재미있게 해야한다는것에 한표 ^^ 아이가 즐거워할수 있도록 해야겠죠
저희아이도 7살인데 긴장되네요.생활화 되있는 느낌입니다.부러워요
피곤해서 ...어떻게 주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서...
핑계만 대고 있었던 건 같아 부끄럽네요...
자극이 됩니다^^
정말 대단하시네요...꾸준이 하신것도 놀랍고, 아이가 지겨워할 때 기다려 주신 것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7살인데 ...어휴...반의 반이라도 따라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답니다.
쿠폰같은 것은 참 좋은거 같네요 ...잘 써먹어야 겠습니다. ^^
정말 대단하네요..
그럼 영어책을 1000권과 리더스북을 500권 총 1500권을 읽었다는 말인가요?
그 책은 다 구입하셨나요? 아님 도서관이나 대여를 하셨나요?
정말 대단합니다.
아이들은 잠깐씩 쉬어주는 것이 더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면 오히려 기분좋게 깜짝 놀랄 일도 생기더라구요.
기다려주는 것... 꼭 필요한데도 참 쉽지 않지요? 저도 그걸 못해서 고민이랍니다.
매일 조금씩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아요
2년동안 꾸준히 하셨다는게 놀라울따름입니다.
부지런한 맘들 보면서 서도 좀더 분발해야겠네요
부러운 사람 한 명 더 추가요...
부끄럽고 반성해야겠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소홀하 것 같아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네요
늦었지만 저도 열심히 해야겠네요
너무나 부럽습니다..그리고 부끄럽네요..
저렇게 해주지못하는 맘이..ㅠ.ㅠ
저도 분발하겠습니다~~언젠간 기다린 보람이 오겠죠? ㅋㅋ
그러게요 넘 부럽네요
울 딸도 영어 하기 싫다고 떼 부리다가도 어느 순간 툭툭 내뱉는 영어구문을 듣고 있자면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심삼일로 끝나는 영어공부 계획도 3일에 한번씩 하면 1년 꾸준할 수 있겠죠? ㅎㅎ
엄마표 홧팅
그럼, 그럼 기다린 보람이죠.
엄마표는 영어실력이 아니라 기다리는 실력이어요.
수빈이는 귀염둥이~~~ 더하기 똑똑이!!
우와~~ 정말 부럽당!!
울아들 지금 6세인데 ....저도 반성하고 게으른엄마에서 벗어나서 많이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아이도 엄마도 정말 존경스러워요 ^^
와우~ 어쩜 애교있는 목소리에.....넘 멋져요~^^
우와~ 박수 짝짝짝!!!!
정말 칭찬할만 합니다....
글씨도 예쁘고.. 목소리도 넘 사랑스럽고 ..
울 수빈이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니.. 것도 한층 고른 영역에서 성장을 이루었으니~
얼마나 기쁘실까..
넘 대견하고 예쁘네요!!!!!!
수빈아 넘넘 대견하고 예쁘구나..
수빈맘님 이제 수빈이 모습 자주 자주 올려주셔요!!!!
홧팅!!
전 부럽네요....
사실 쑥쑥닷컴은 안지 좀 되었느데 요즘 넘 제 일이 바쁘다보니 아이의 영어를 타인에게만 의존하는 식이었어요...반성하고 오늘부터 열씸해야겠어요...
속이 많이 타셨겠어요..
저도 요즘 7살 꼬마 숙녀가 자기 주장이 강해지고 있어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리텔링도 너무 잘하고..쓰기도 잘 했네요..
너무 귀여운 목소리의 수빈이 얼굴이 보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