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로그인수하고 댓글수 채워야하네요..우리 같이 들어요..^^
넘 부럽네요~~ 전 친정조카가 수두에 걸려서ㅠ.ㅠ 못가고 있네요 흐흐흐
토,일 이틀동안 시댁에 있으면서 이 희망으로 버텼는딩 ㅋㅋㅋ
일주일전부터 마음만 들떠서 아무것도 못하고 즐겁게만 살았는딩 어제밤부터 전화받고는
완전 우울모드입니다 저는~~~ 하나도 안아프더니만 못간다는 사실에 갑자기 몸살기도 있는것같고 ㅋㅋㅋㅋㅋ

워크싯2장을 출력하여 들이밀었답니다^^
하나는 색칠하기고, 하나는 같은그림찾아 맞추기로, 종이를 잘라서 변형하여 해봤습니다.
여전히 매서운 눈으로 감시하는 누나!!
(건우가 grandmother를 자꾸 mommy라고 우기네요..
제가봐도 그림의 엄마는 언니같이 너무젊게나온것같아요^^)
어버이날 할아버지 보여드린다고 누나가 장구연습을 하자,
건우도 실력발휘해봅니다.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하고 제법 군밤타령앞부분을 부르네요 ㅋㅋ
가족이란 주제로 앨범만들기 가족나무 가족꽃만들기등 여러가지가 잇는데
앞으로 한가지라도 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이번주도 저만의 화이팅 해봅니다.(저번주에 너무 놀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