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엄마표로 4단계 진행에 오고 있습니다.
5단계 부터 선생님..붙여 볼까 했는데.
우와.. 가격이 올랐네요.
그런데.. 아이교육은 엄마의 신념인것 같아요.
저도 귀가 팔랑귀라서.. 주변 사람들 말을 들으면..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인데..
어머님이 신념을 갖고 .. 아이 교육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초1 엄마입니다. 지금은 사실 학교에서 영어 수업이 없기 때문에 영유출신 아이들과 일유출신 아이들의 실력비교는 좀 어렵지요. 다만 현재 추세로는 영유출신 아이들의 비중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것은 맞는것 같습니다. 영유를 나오면 그 영유의 초1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다니면 되기때문에 좋은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영유 나온 아이들도 초등부가 되면 speaking 이 줄어드는 경우도 많아서 원어민 과외를 따로 받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저희 아이는 영어를 많이 시키는 일유 출신인데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진짜 실력은 나중에 가봐야 알겠지요 ㅋ
저두 튼튼하고 싶었는데 비용 문제로 미루다 미루다 벌써 7세가 되어 버렸네요...
무엇을 하든 엄마의 노력도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이제 시작하려하는데 사실 막막합니다..ㅠㅠ
지금 6살인 저희딸도 24개월때 튼튼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좋아하다
3단계 들어가면서 지겨워하더라구요. 급하지 않으니까 천천히하자 하면서
중단했는데 지금은 꾸준히 할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헐...6세 남자 아이 엄마로서 놀랍네요...
또래 영어실력이 대단한 가 보군요...
마음만 먹고 몸은 안 따라주는 이 게으른 엄마
정신이 확 듭니다!
튼튼영어를 하건 영유를 다니건 나름 영어책을 구비해 집에서 흘려듣기를 해주건 간에
제일 중요한 건 엄마가 얼마나 꾸준히 재미있게 아이와 영어를 공유하느냐 인것 같아요....
저도 참 게을러서 못해주고 있는 엄마 중 일인이지만 꾸준히 맥을 놓지 않고 재미있게
한 아이들은 정말 깊이있게 영어가 늘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저두 6세 딸을 둔 엄마입니다. 거의 비숫한 고민을 하는군요 ^^;
저두 튼튼 시작한지 벌써 7개월 되는군요 ㅎㅎ 3단계시작을 앞두고 있어요
튼튼교재비가 압박이 조금 되긴하지만 교재의 짜임새가 좋구 아이가 흡수하는 정도는 굉장이 빠른것 같아요
짧고 간단한 문장,,, 그러나 그 문장안에서 꼭 필요한 기본 동사를 익히게 되고 동사의 변화형도 경험할수 있고 비교급, 주요 단어등을 반복을 통해 아이가 입으로 내밷을 수 있는것 같아요
프뢰벨 마더구즈 홈스쿨 후 튼튼으로 진행중인 현재 만족하고 있습니다
계속 튼튼으로 밀고 가려해요( 교재비 압박은... 더 열심히 일하고 지출 줄여야죠잉~)
영유에 고민을 올 초 한참 했는데.. 영유를 보낸다 안보낸다를 결정할 가장 중요한게 무언가 많이 고민했어요
영어 공부를 하는 이유,,,
영어를 제2 언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건데.. 영유를 보내면 확실히 보장이 되는가???????
여기 저기 물어보구 고민도 해보고 책도 보고 했는데 답은 영유를 보내든 보내지 않든 언어공부는 꾸준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유아 단계에서 언어의 습득은 엄마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두요
일반유치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현재는 튼튼을 통해 영어 기틀을 탄탄히 하고 영어그림책이나 챕터북을 자주 노출시키면서 확장을 시키려고 해요 영어노출시간을 절대적으로 늘리니깐 아이가 약간의 거부감도 있지만 끈기있게 밀고 가야죠 ㅎㅎ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길게 보세요!!
끈기과 인내가 성공의 열쇠인거 같아요 홧팅
제가 듣기도... 초등학교 입학 때에는 좀 차이가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근데 엄마가 계속 관심갖고 신경 써준 아이와 그렇지 못하고 계속 학원 돌리는 아이는
또 차이가 난다고...
결국 얼마나 동기부여를 잘 해주느냐의 차이인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런 선배맘들의 고민의 결론이 무척 궁금하네요 ^^
6세아이를 둔 엄마들 고민은 다 비슷하네요.
저희 아이도 6세.일반 어린이집 다니는데 주5회 영어수업하는거로 영어공부는 끝.
전 그냥 아이가 흥미만 쭉 가지고 있어도 될꺼라고 생각해서..흥미만 잃지 않으면 그냥 어떤식으로든 노출만 쭉 해줄 생각이였는데 요즘 아이가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거 같아 걱정이에요.
어린이집서 배우는게 단계가 어려워져서 그러는거 같기도 해서 다시 집에서 쉬운걸로 접해줄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얘기 들어보면 영유 다닌 아이와 일유다닌 아이들이 초등학교 처음 들어가선 조금 차이가 있다고 해요.
하지만 학년 올라가고 어느정도 되면 다 비슷비슷해진다고 하더라구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수 밖에 없는데 너무 들이밀면 일찍부터 질려 할까봐 그거 비위 맞추는게 참 힘든거 같네요.
그 고민으로 요즘 저도 여기서 방황하고 있네요.
저도 6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더군다나 직장맘이라서 신경을 거의 못쓰고 있네요. 그래서 튼튼영어를 시켜볼까 했는데.. 이 글을 보니 튼튼영어를 해도 영어를 따라가기가 힘든가보네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