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글책 : 5권이상
2. 영어책 5권이상
3. dvd : Charlie and Lola / 베렌스타인 베어즈ㅋㅋ(간만에 dvd 갈아 탔습니다... 하나로 . 죽!!!!! 보는 스탈들이라...ㅋㅋ)
아이들 밥먹는 시간 틈타 적느라..제목을 기억이 안나요...ㅋㅋㅋㅋㅋㅋ
1. 한글책 : 느려씨
영리씨
내 배꼽 내 놔
2. 영어책 : Super Fly Guy
The wide mouthed frog
3. DVD : 매들라인 2탄
4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토깽이가 궂은 날씨에 소풍다녀온 뒤로 기침이 시작되었는데...
좀 괜찮아지는가 싶더니 저번 주 금요일에 어린이집에서 또 궂은 날씨에 항공우주쇼 보고
찬바람 쐐고 오더니 다시 기침이 시작되었어요..ㅠㅠ
토깽이의 10일 정도 계속된 감기로 저도 소의 이모도, 저희 엄마도 한번씩 앓고 지나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림도 글도 재미있네요. 티모시가 파자마를 입으면 슈퍼 히어로로 변하는 내용이라 남자 아이들도 좋아할 내용이예요~
2. A letter to amy
에즈라젝키즈의 책인데 이 아저씨의 약간 투박한 그림체를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는 아들내미 때문에
엄마가 들고 읽어줘야 하네요.
피터가 생일 파티에 에이미를 초대하는 편지를 보내는 이야기인데
아주 소소한 일이지만 그 과정이 넘 예쁘게 그려진 책이네요.
마지막에 피터의 소원이 무얼까..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
울 아들에게 생일에 누구 초대하고 싶어? 하고 물어보니 유치원 친구 전부 데리고 온답니다.
헐.. 스케일 큰 녀석.. ㅋㅋ
근데..엄마는 어쩌라구.. ㅋㅋ
3. A house is house for me
집이라는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책이네요.
작가가 시인이자 동화작가라서 그런지.
라임이 아주 절묘하게 맞아떨어져서 읽을수록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어요.
장갑은 손의 집이고 차 주전자는 차의 집이라는 표현.. ㅎㅎ
넘 멋지고 생각이 귀여워요.
4. Show and tell
먼치 아저씨 책은 언제나 재미있고 유쾌하네요.
반복되는 문구 때문에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먼치 시리즈네요.
6. Monster, Monster
동생을 위해 읽어준 책이예요.
아주 쉽고 간단한 책은 뽑아와서 동생 읽어주는걸 보니.. ㅋㅋ
다컸다 싶어서 참 뿌듯했답니다.
<Listening>
1. Mr. Busy
2. Mr. Slow
3. Mr. Brave
4. Mr. Clever
5. A Monster adventure - ORT
6. The vanishing cream - ORT
듣고 따라 읽기 한번씩 했어요.
그리고 트레져 워크북도 한페이지씩 매일 했네요.
짬짬히 시간날 때 한페이지씩 하는건 부담스러워하지 않네요.
<DVD>
쿵푸팬더 한편 다 보고 오리드헨리 세편 봤어요.
장난꾸러기 시리즈라 안 보여주려고 했는데 의외로 좋아하네요.
따라하지는 않을 듯.. ㅋㅋ
비가 와서 집에 콕 박혀 있었어요. 지난 휴일동안 엄청 놀러다녀서 딸아이도 나가자는 말은 안하더군요. ^^
고즈넉한 산사라... 가보고 싶네여.
5세 여아
2011. 5. 9-10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젠 너무 읽어서 토나올듯 합니다. 내색은 못하지만요. ㅠ.ㅠ잠시 숨겨두어야겠어요. ㅋㅋ
뽀뽀는 하지 마세요
연달아 세번 읽었습니다. 뽀뽀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은 아니겠죵? 마늘냄새나는 이모, 턱수염이 까끌까끌한 삼촌, 여우목도리를 한 할머니, 아빠회사 사장님… 요일마다 다른 손님들이 오지만, 모두 주인공 친구가 싫어하는 뽀뽀를 합니다. 아빠의 생일 파티에 모두들 참석하고 뽀뽀 당할? 생각에 화가난 친구는 코끼리로 변합니다. 다들 코끼리랑 뽀뽀하기는 싫겠죠? ㅋㅋ 어른들은 친구의 마음을 읽었답니다. 그래서 다음부턴 물어보고 뽀뽀하기로 약속했답니다.
이젠 싫다 좋다 분명해진 딸래미라 ^^ 이 책보고 더 분명해지는건 아닌지 살짝 걱정이 됩니다.
다정한 부부
기린과 악어
아빠에게 읽어 달라고 하더군요. 지친 엄마를 고려해서요.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공주
이것도 아빠에게 읽어 달라고 했습니다. ㅋㅋ
새는 왜
날라다니나요?
잠자리 책 고르는데 묻더군요. "엄마! 피곤해?","아니, 근데 왜 피곤하냐고 물어?" 했더니, "엄마 피곤하면 책 많이 못고르잖아."ㅠ.ㅠ 제가 매일?밤 "엄마 피곤하니까 한권만 골라"했더니… 딸래미에게 엄청 미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왜
이가 빠지나요?
시리즈입니다.
바다는 왜
파도가 피는 걸까요?
시리즈예요. 질문에 대한 엉뚱한 대답뒤에 과학적 사실을 말해주는 책인데.. 울 딸래미 엉뚱한 대답만 기억합니다. ㅍㅎㅎ
2
영어책
water fight
읽어주기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읽으면 읽을 수록 참 좋은 책이네요.
3
흘려듣기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들으면 들을 수록 잠이 잘 옵니다. ^^
Today is Monday
친정서 올라오니 밤 9시가 되어있네요.
아이들은 차에서 오며 잠들어 주욱~ 잤어요. 간만에 가서 사촌누나랑 재밌게 놀고와서리 피곤했나봐요.
어제는 책 한권을 못 읽었구..
DVD 만 두개 봤어요.
1. Thomas train.
2. Little princess - I don't like worms.
아~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는뎅..
몸이 뻐근하네요.. ^^;
잘들 쉬셨어요?
물안개가 자욱한 김제의 작은 산사...
정적을 깨우는 정겨운 풍경소리가 이곳에서도 들리는 듯 합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밤새 소나기가 내렸는지..
늦잠 자고 일어나 창문으로 보이는 풍경에 깜짝 놀랐어요..
강이 어찌나 많이 불었는지..
가은이랑 둘이서 어찌나 곤히 잤는지.. 밤새 소란을 하나도 느끼지 못했으니..ㅋㅋ
대낮 인데도 흐린하늘 탓에 집안엔 불을 켜야 할 정도로 어둑하네요.
가은인 놀이터에 그네타러 잠시 나갔어요.
혼자앉아 끄적끄적...
어제 월요일엔 가은이 컨디션이 좋지않아 책읽기 패스~ 했어요.. 오랜만에..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가은이랑 읽은 책들 올립니다..
아래 Robin Readers 입니다.
The fast Lane 집중듣기와 읽기 그리고 워크북 풀었어요~^^*

오알티 2권

그리고 영어책 4권 읽었어요~^^*

저녁에 시간되믄 한글책 읽은것도 정리해서 올릴께요~~~^^*
행복한 하루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