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아이가 좋아해서 3단계까지보고있는데,
브래인뱅크는 어떤책인지 궁금하네요
저도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엄마표 교육에 소홀함을 합리화시키곤 했는데..
얼마전 ort를 구입했지만 적극 활용하고 있지 못했는데..브레인 뱅크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왔네요.. 한 번 알아봐야겠어요~~
도서관엔 단계가 넘 높은 것만 있더라구요.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겠어요. 브레인 뱅크? 새로운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ORT만 알다가 최근에 브레인뱅크를 알았네요
엄마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더라구요
브레인뱅크 추천합니다.^^ Pizza Face, Happy Hats 등 엄마랑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놀이식 영어가 많아서 좋고요. 물론 그림도 예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문장이 많아서 좋아요.^^ 근데 저는 브레인뱅크로 영어의 흥미를 이끌어주고, ORT는 아이가 직접 영어책을 읽을 수 있게 연습할 때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는 5세라, 6~7세에 ORT를 사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브레인뱅크는 5세부터 7세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가 7세여도 구입하셔도 괜찮아요.^^ 5세에게는 아직 어려운 과학실험들도 여러권 있거든요.^^
ORT랑 브레인뱅크랑 둘 다 있는데(활용은 제대로 못해주고 있지만 ㅠ.ㅠ) 둘의 성격이 많이 다른 편이더군요~
브레인뱅크는 사회, 과학 분야로 나뉘어 있고 K, G1, G2단계까지 나와서 공구하는 거 봤고요.
ORT는 단계가 더 많이 세분화되어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엔 좋을 듯 하네요.
기관용 ORT가 대체 뭔가요? 너무 무식한 질문을 한 것 같긴 하지만...잘 몰라서...
브레인뱅크는 잘 모르겠고...... 저희집엔 ORT 기관용 전권이 있는데요, 아주 만족하고 있답니다. 워크시트도 각각 있고 오디오CD도... 좋아요..
전 아직 ort 어떤건지 감이 잘 안와요 도서관에 있으면 빌려봐야겠네요
다들 ort ort 하니까 궁금해지네요
아직 영어노래 흥얼거리는 수준이라 아직멀었다고는 하지만 제가 알아두면 나중에 필요할때
사려구요
저도 요즘 ort 열심히 알아보는데 기관용 구하기가 쉽지는 않네요
다들 그 책은 재밌다고 하셔서요
저도 덩달아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논픽션종류는 한질 구입하시는게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더라구요.
브레인뱅크나, JIR모두 기초 논픽션으로 좋습니다.
ort는 단계별로 구입하시든지..아님 대여를 하셔도 괜찮아요.
특히 낮은 단계같은 경우 구입하시기보다 대여나, 중고장터에도 많으니 그쪽으로 활용하시는게 금액면으로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워크싯활용이 참 좋죠..
일단 전 구입은 녹픽션종류는 꼭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당장 활용면에서는 떨어지지만 하나하나 활용하시면 넘 좋거든요.
ㅎㅎ 저두 다른분들과 의견이 비슷하네요...
ort는 여러모로 좋은 책이자 교재인거 같아요... 정말 활용하기 나름... 인 책이지요...
그림만으로도 무한한 이야기거리가 가능한 책이기도 하구요... 신기하게도 아이들이 읽기가 조금씩 이루어진다는 점도 좋다 할 수 있네요...
도서관에 책이 없으심... 일단 스토리 한팩(6권)정도 들이셔서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시는것두 괜찮지 싶어요... (2만원 대이니 그리 큰 부담은 없을듯 해서요..)
그리고 북클럽5기에서 지금 ort 를 진행중이니 단계별 반에 들어가셔서 한번 둘러보셔두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당...
브레인뱅크... 저역시 제가 반한 책이어서요...
저희 딸은 (5세) 논픽션 리더스도 좋아하는 편이라 science 부분만 먼저 들여서 북클럽 진행했었는데...
넘 좋아하네요... 너무 어렵지 않고 유익한 내용을 콕 집어주니까요...
역시 워크북도 쉬운 단계부터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강추~~인 책이지요...
하지만 역시 아이마다 성향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브레인뱅크 역시 북클럽 9기에서 6월부터 다시 진행할 예정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듯해요...
기존에 브레인뱅크 진행했던 것을 둘러보시고 참고 하실수도 있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1452&page=4&sel_cat=I&sel_cat=I
요기 들어가심 9기에서 전에 브레인뱅크 진행했던 내용을 둘러보실 수 있어요...
ORT랑 브레인 뱅크는 사실 서로 너무 개성이 다른 아이들이라 뭐가 더 좋다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요.
ORT는 그간 꾸준히 영어동화를 노출을 많이 해준 아이(성비로 따지자면 남아가 좀 더 선호)에게 굉장히 큰 반응을 받고 사랑을 얻어온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 셀러, 리더스의 종결자이지요.
내용은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을 정도의 생활동화 + 뒤로 갈 수록 판타지도 좀 섞이구요 여서 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체 문구도 많아서 참 좋아요. 또 온라인 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도 많이 올라와 있구요.
브레인뱅크도 리더스이긴 하나, 논픽션리더라 과학이나 사회과학 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브레인뱅크의 가장 큰 장점은 워크북이지요.
지금껏 제가 봐온 워크북 중에서 BEST 5 안에 들을 정도로 읽기 전 활동, 읽기 중 활동, 읽고 나서 활동이 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모든 영역을 아우르고 있거든요.
제가 8년 정도 쑥지기를 하면서 줏어들은 풍월에는
ORT가 어느집에서나 리더스 종결자는 아니다... 라는 점도 있습니다.
ORT가 좋다는 말에 아에 처음 부터 어느정도 영어를 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ORT를 들이밀었다가
비싼 교재비만 날렸다 하는 경우도 다수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도서관에서 혹시 ORT가 있다면 먼저 한, 두권 읽어주시면서 반응을 보신 후에 구매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ORT를 구매하신다고 하더라도, 나중에 또 논픽션 리더가 필요할 때가 올 거에요.
그때 브레인 뱅크 구매하시는 것도 늦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브레인 뱅크를... 그리고 여자아이라면, 글쎄요... 와우! 하면서 읽을 것 같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