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웃기네요. 버스안 승객들도 늦은 시간이라 화도 날법한데 그래도 모두들 버스아저씨 흉안보며 통쾌하게 한번 웃고 말았는지.. 하여튼 전 크게 웃었습니다.
푸핫핫~넘 웃기네요!!
손님들 기분은 어땠을까요? 자꾸 상황을 상상하게 됩니다...ㅎㅎ
대반전에 폭소 터트리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반전이 없었으면 너무 슬픈 얘기였을텐데 ㅠㅠ ㅋㅋㅋ
ㅍㅎㅎㅎ
정말 대단~하신 두분이시네요 ㅋㅋㅋ
저도 학생때 버스타고다녔는데...터프하신분 많았어요 ^^;
근데...오~~ 대박임돠 ㅋ~
심야시간이라 다행이었네요... 바쁜시간 출퇴근시간엔 절대 있을수없는 ㅋ~
오랜만에 넘 재밌는 얘기에 막 웃었네요.
ㅋㅋㅋ
어찌보면 살벌한 얘기이긴 한데 상황이 넘 재미있네요.
하하하하하하하~
히히히히히히히~
아저씨...최고.....^^
큭큭큭, 완전 잼나요 ㅎㅎ
51번 버스기사가, 자기를 싣고 가니깐, 열받아서 키를 뽑아버린게로군요 ㅋㅋ
킬킬킬 막 장면이 상상되요 ㅎㅎ
이제 길거리 지나가다가 열심히 뛰어오는 아저씨가 있으면, 51번 버스가 생각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우하하하하~~~!!!!!
완전 대박이네요... 오늘아침 통쾌하게 시작합니다^^
글 읽으면서 자기이입이 되네요 내가 그 입장이었더라면...하면서 ㅋㅋ
와~51번아저씨 아마 이정도 마무리 아니었음 시작도 안하셨을거 같아요...멋지십니다^^
두 기사분두 대단하시지만... 승객들 역시 만만치 않네요 ㅋㅋ
아마도 저 같음 승질만 급해서 차에서 내렸을 듯 해요...
가끔 버스나 택시 타다보면 겪게 되는 일이기도 한데... 그래두 그저 조금 언성만 높일 뿐 기사님들이 대부분 잘 참으시더라구요...
사실 지난 주말에 울 신랑이 이런 경우에 봉착해서리... 제가 열 좀 받았더랬슴당...
전 왠만하믄 참자 주의라서... 울 신랑 자기 컨디션이 별로인지라(전날 과음 탓 ㅋㅋ) 마구 화를 내며...
전 좋은 주말 망치는 기분이라 신랑한테 화가 나고... 암튼 한동안 냉랭함이 차안을 감돌았다지요...
차를 운전할때 서로 서로 조심합시당~~
근데 정말 51번 기사님은 어찌 키를 뽑으셨데요... 신의 손? ㅋㅋ
ㅋㅋ. 대반전 입니다.
ㅋㅋㅋㅋ
새벽에 혼자 키득키득 웃네요
저도 부산에 살지만 ㅋㅋㅋ
부산 사람들 다 그런거 아니지만
성질 급한 건 알아줘야 합니다^^
아...저도 이 글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두 분 정말 대단하신듯...ㅎㅎ
그러나 승객들이 있는데.....ㅠㅠ
여하튼...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봐도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정말로 재미 있네요...
너무 웃기네요...
달리는 차 안에서 134번 버스 키를 어찌 들고 온걸까요.. 정말 51번 버스 아저씨 대단한데요 ㅋㅋ
저 학교가 그 근처라서 2버스다 단골이였어요. 괜히 반갑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