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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97 (5/17) 읽기 레벨 업!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람맘
  • |
  • 2011-05-20 11:08
답댓글

그동안 놓고있던 영어가 점점 자극이 오네요...아이도 그렇고 저또한 성장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나중에 우리 아들과 영어로 이야기할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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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댁
  • |
  • 2011-05-19 02:51
답댓글

아이들은 정말 엄마하기 나름인가 보네요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자극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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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yonii
  • |
  • 2011-05-18 23:16
답댓글

아직도 어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엄마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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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투썬맘
  • |
  • 2011-05-18 13:54
답댓글

아이들의 흥미위주의 학습법을 항상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는데

어미도 사람인지라 제 몸이 힘들면 그게 좀.. 꾸준히 안된다는게 문제이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엄마들의 생각과 노력이 있다면 우리아이들 재미나게 배울수 있는 환경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화이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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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4:56
응원 감사합니다.
지켜봐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더 큰 힘을 얻어서 계속 이어갈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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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2:00
답댓글

Your eyes...그런 느낌을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음에도 영화를 보면서 가슴 설렜던... ㅋㅋ

노래를 들을 때마다 문득문득 그때의 나이로 돌아가는 듯 싶습니다.

어제는 출석하지 못했네여. 그래도 글을 읽었어요. 모두의 글을 읽으며 오늘 또 하루 힘을 내봅니다.

5세 여아 2011. 5. 1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미운 아기 오리 제가 너무 졸려서 절반 읽어줬습니다. ㅠ.ㅠ     골디락과 세 마리의 곰 Into the forest에서 나온 여자아이와  곰가족을 보니 반갑네여. ㅋㅋ  2 영어책
읽어주기 Yo! Yes! 두번째 읽으니 느낌이 이제 살짝 오는듯 싶네여. ㅋㅋ  5세 여아 2011. 5. 1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혼자 집에 있어요 지난주부터 키즈카페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이제야 갔네여. 키즈카페 가서는 밥 실컷 먹더니 ㅋㅋ 놀이터에서 놀기는 커녕 책보네여. 근데 책도 ^^ 집에 있는 책으로 골라와요. ㅍㅎㅎ 익숙한게 좋다고      장을 보러가요     생일 파티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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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2:21
키즈카페서도 책을...ㅎㅎ
저희도 아이들이 익숙한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전 새로운 거 보여주고픈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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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29
키즈 카페 한번도 못가봤어요. 다음 모임때는 거기서 한번 보자고 사랑맘님과 윤누맘님과 얘기했는데.. 우리 읽기 레벨 업반 정말 조만간 한번 만나자고요.. ^^ 놀이터에서 책을 본다.. 놀라운 풍경아닙니까.. ㅋㅋ 이뽀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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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4:31
ㅋㅋ 사실은 놀아주시는 알바 분이 남자분이라... 저희 딸래미가 좀 마~~~이 부끄럼쟁이거든요. 그래서 놀이터는 못가고 책있는 곳에 있었답니다. ^^ 근데 나갈 때쯤 친해져서 공놀이하고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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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1:03
답댓글

저도 중학교 가서 첨으로 영어를 배웠는데 넘 신기하고 재미있엇네요..

저도 꽁이님처럼 팝송도 듣고 가사 적어 외워 부르고..

즐겁게 영어공부햇엇던 거 같어요...

고등까지 그렇게 영어공부는 계속됐는데...

수학땜에 이지경이 됐네요ㅡ.ㅜ

전 수학적인 머리가 너~~~무 안따라주더라구요...

아이들도 수학이 걱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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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16
저도.. 수학이 제 인생에 걸림돌이어요..
아니,, 그런류의 이과 과목들.. 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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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4:41
전 수학도 싫지만 영어가 더 싫어 이과갔슴다.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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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1:01
답댓글

유성

한글책

지하철을 타고서

집안 치우기( 요 두권..지원이 병관이 시리즌데 유성이가 좋아해요..혼자서 읽기도 하고~~)

 

영어책

Me too

Play time

That is *****

little and big

farm friends

Three

My room

Meet the team

Swr을 거의 읽엇네요....유성이 혼자서도 읽고 엄마랑 한쪽씩도 읽고..

뭘 더 더 읽자는데 제가 피곤해서..유성인 혼자 계속 노래부르고 놀더라구요..

저녁에 잠을 자서 혼자 말짱한거지요...

오늘은 소풍간다고 일찍 일어나설 스콜라스틱 디비디도 보고..

동생이랑 신나게 놀다가 등원햇네요..

전 또 김밥싸느라...오늘은 참치김밥도 싸봤네요..

근데 유성인 안좋아해서 어른들만 먹어야할 듯....

날씨도 좋고 즐거운 하루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좀전에 담임쌤한테 문자 왔더라구요..

아이들 두번째 나들이 간다고..즐거운 시간,안전하게 보내고 오겠다고..

어떤 계획들 갖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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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11:43
ㅎㅎ 지연이두 오늘 동물원 나들이 간답니당... 오늘은 점심은 준비 안하고 (유치원서 한다고...)
간단히 빵 , 음료수, 물만 준비했네요... (요것두 힘들다는... ) 잘 다녀오리라 생각해요...
날씨도 넘 좋고... 오전 스케쥴이 펑크가 나서 간만에 이리 댓글 질을 ㅋㅋ
숙제해야는디 요러고 있슴당...
유성이 넘 신나겠다~~
담엔 김밥 말고 간단히 주먹밥으로 해봐요~~
나두 지난 주말에 간단히 주먹밥으로 했더만 한결 편하데요...
참치도 뜨거운 물 끼얹어 기름기 쫙 빼고 간단히 양파만 다진거랑 김장김치 물로 씻어 잘게 다진거랑 넣어서 살짝 볶고 김자반이랑 조물 조물 해놓으니 아그들이 잘 먹더만...
아궁 갑자기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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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23
아이들 소풍 .. ^^ 가방에 넣어주고 싶은게 너무 많던뎅.. ㅎㅎ
호민군은 요즘 바깥 바람이 들어서리..
놀이터에 어제처럼 운동장에서 축구에..
오늘은 급기야 자기 공을 가지고서 등원하셨답니다. 형들의 공은 너무 호민이게 힘드니 호민이는 작아서 작은공을 해야한다고.. 아침에 골인 한번하고 들어가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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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4:45
그냥 참치는 좋아하는데 울 딸래미도 참치김밥은 안좋아하더라구요. 깻잎향때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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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10:54
답댓글
요즘은 하루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참 바쁘게 돌아다닙니다. ㅋㅋ
어제도 울 누리 문화센터 영어 수업 하나 신청해서 듣고 왔어요.
정기 수업 아니구요.
문화센터에서 하는 맛보기 강좌. ㅋㅋ
2천원 내고 한시간 수업 들었는데
제가 신청을 잘못해서 32개월~47개월 언니 오빠 강좌를 들어갔지 뭐예요.
다행히 아이들이 많지 않고 누리가 좋아하는 내용들이라 무리없이 따라갔어요.
Brush your theeth가 내용이었는데..
사진 찍어 올 것을.. 이궁..
아이 얼굴 크게.. 이빨 다 보이게 환하게 웃는 어린 아이 그림을 일단 출력해서 코팅 하시구요.
일회용 치솔이나 다 쓴 칫솔 하나 준비해서 아이 손에 쥐어 줍니다.
그리고 나서 마커펜으로 이빨에 마구 마구 칠하게 해 주고
그 담에는 치솔로 지우면.. ㅋㅋ
양치질하는 것처럼 지워진답니다.
흠.. 조만간 만들어서 함 하고 사진으로 올려야지..
간단하지만 아이들 양치질할때 발버둥치지 않게 해 줄 수 있는 놀이 같아요.
한번씩 하시면서 양치할 때 하는 영어 알려주면 일석이조ㅤㄱㅖㅆ지요? ㅎㅎ

아들내미가 오랜만에 낮잠을 너무 너무 늘어져라 주무시는 바람에
엄마도 함께 누워서 둥굴거렸어요.. ㅋ
누리가 안 자서 잘 수는 없었지만 누워있기만 해도 많이 풀리네요.

그렇게 낮잠을 자면서 보내고 나니..
아들내미도 딸내미도.. 엄마가 뭔가 해 줄 수가 없었어요.
흠.. 요즘 넘 늘어지는 엄마라.. 이궁..
오늘부터 다시 맘 잡고 액티도 좀 해주고.. 놀아줘야겠어요.

오늘은 울 아들 소풍가서 아침부터 유부초밥에 방울토마토 싸고
그리고 좋아하는 과자랑 음료수도 싸서 보냈어요.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고 즐기면서 오겠지요.
그 동안 엄마는 누리랑 아빠 회사 근처로 놀러가기로 했지요. ㅋㅋ
어쩜 하루도 집에 안 붙어 있는지.. ㅋㅋ
울 신랑도 이젠 포기~~ 했데요. ㅋㅋ

<한글책 읽기>
1. 엄마, 나 똥마려워
엄마, 나 똥 마려워
백승권 글/박재현 그림

아이들의 식습관과 배변 훈령을 함께 풀어 놓은 책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엄마와 6살 딸아이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 

정말 아이와 집에서 대화하는 것 같아서 더 손이 가는 책이네요.

똥마려워 라는 말이 넘 재미있는지 울 아들도 좋아했지만

누리가 엄마, 나 똥마려워~라고 계속 외치면서 돌아댕겨서..

그럼 가서 누고  와~ 라고 계속 말해줘야 했답니다. ㅋㅋ

노란 과자를 많이 먹으면 쉬가 노랗게 된다는 엄마 말에

아이는 그럼 빨간 과자 많이 먹음 빨개지냐고.. ㅋㅋ

핑크 과자 많이 먹음 핑크 색일까? 하고 묻는 아이..

울 딸내미 왈..

핑크 과자 많이 줘~

아주 깔깔대고 몇번을 보면서 웃었는지 몰라요. ㅋ


2. 사라지는 물고기

사라지는 물고기
킴 미셀 토프트,앨런 시더 지음/킴 미셀 토프트 그림/윤나래 옮김

첨에 펼쳤을때는 숫자세기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보면서 너무 슬펐어요.

환경오염으로 물고기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

그림도 책도 좋지만 보면서 좀 슬프고 환경을 깨끗히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3.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 할거야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
낸시 틸먼 글,그림/신현림 역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의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너무 아름답고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기도 같은 책인에요.

두 아이 꼭 껴안고 읽는데 엄마 혼자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낮잠 자기 전에 읽어줘서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나중에.. 아이가 십대 청소년이 되어서 정말.. 지지리도 속 썩일 때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오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할때

방안에 놓아주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엄마 맘.. 알아주려나.. 


4. 피 한방울 속에는 - 원리가보이는 과학


5. 마녀의 바느질 - 탄탄 리듬동화

누리 책으로 빌려왔는데.. 아들내미가 더 잘 보는.. ㅋㅋ

참 희한하지요.

쉬운 책이 더 재미있는 모양이예요.

뭐.. 윤성이도 아직 어리지만.. ㅋㅋ

그래서 오빠가 동생 읽어준 책이예요.


<영어책 읽기>

오늘은 한권 밖에 못 읽었네요.

하지만..이게 길어서 다행이에요.

Henry and the Buccaneer Bunnies

해적 토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책소개는 담에.. ㅋㅋ

시간이 없어서 후다닥 나가야 합니당..


<read aloud>
 The great race
아무리 안해도 북클럽 미션은 하고 자라고.. ㅋㅋ
엄마가 강요했지만 아들내미도 이정도쯤이야.. 하는 표정으로 읽어주네요.
아이의 자신감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낮은 레벨도 읽으라고 하고 글밥 많은건 엄마가 들고 보여주고..
그렇게 글밥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 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윤성이 한글책도 그렇게.. 후다닥 글밥 많은 것도 잘 읽게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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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11:49
ㅎㅎ 매번 어찌 그리 작은 몸집에서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지...
문화센터 수업... 에공 전 제가 못하겠어서...여름학기도 접었슴당...
지연인 엄마 언제 발레가? 하고 묻는데... 지우도 에너지가 넘쳐나고...
두딸내미 등살에... 늙은?어미가 아주 힘이 듭니다...
오늘도 너무나 읽고 싶게 만드는 책소개 흐미...
재미난 책들을 참 잘도 찾아내시는 윤성누리맘님... 항상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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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15
집에 안 붙어있는 엄마는 그만큼 정말 부지런하다는거여요..
오빠 소풍가니 누리 소풍도 챙기셨군요.., ^^ 너무 자상하시다..
힘이 넘치는 윤성누리맘님.. 제가 제일 가지고 싶은 부분이어요..
책소개도 이렇게 잊질 않으시니..
아휴,, 대단대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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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2:15
윤성이도 소풍갔군요...유성이도 갔거든요..
저도 김밥싸고 파인애플에..음료수 과자 싸줫네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불어주던데..오후엔 구름이 낀다든데
넘 덥지 않아 좋을 거 같어요...황사땜에 세번째 연기된 소풍이라
오늘 날씨가 좋아 넘 다행이네요..
이 따뜻한 봄날 열심히 놀러다녀야할거 같아요...
저희도 저녁에라도 해가 남아있을때까지 열심히 놀러댕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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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4:50
딸아이가 지지리도 말 안들을때.. 슬쩍 넣어주고 싶은 책이라는 말에 당장 이라도 읽어보고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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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댁
  • |
  • 2011-05-19 02:57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네요 . 도서관에서 빌려보아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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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댁
  • |
  • 2011-05-19 02:57
재미있어 보이는 책들이네요 . 도서관에서 빌려보아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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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5-18 09:15
답댓글

저도 이곡 중1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

오랜 만에 좋아요....

저는 두달 동안 바쁘게 지냈어요.... 덕분에 둘째 따님 해은이가 완전 냉동실 찬밥신세가 되었죠...

심기일전하고......... 몸 추스리고 하니까 좋네요....

지난 주에 텝스 시험을 봤어요...

오랜 만에 영어 공부 좀 했는데 말랑말랑 중고등 때 아니 대학때까지 이런 정도는 아니었는데

봐도 안 외워지고............ 2시간 정도 책 보면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책을 볼 수 가 없더라구요...

에이 xx .

눈가의 잔 주름과 늘어진 뱃살을 보며 세월의 흐름을 느꼈는데 이젠 뇌의 회전 속도 저하까지...

나이 먹음을 알게 하더라구요....

 

모두 모두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하셔요...

 

1. 한글책 - 둥근해가 떴습니다., 와 대보름이다. 줄리엣은 안경을 싫어해요...

2. 영어책 - the farmer in the dell, monkey and me

3. 흘려듣기 - 베렌스타인 베어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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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2:23
에공...시험에 도전하신것만도 대단하셔용..
저도 신랑이 맨날 시험봐보라하는뎅...제가 용기가 안나네요..
볼거면 무지 공부해서 봐야할거 같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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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27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기뻐요.. ^^
궁금했시요,, 동지.. ㅎㅎ
텝스는 어쩐일로 보신거에요? 머리가 예전처럼 안돌아가는 그 갑갑한 느낌.. 100% 이해합니다.
제가 스스로에게 실망스러움을 느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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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5-18 15:10
와우~~ 멋져요.
도전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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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08:21
답댓글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전 중학교 가서야 알파벳을 알았는데요 ㅎㅎ

저두 운 좋게 너무나 좋은 영어선생님을 만나... 나이가 좀 지긋하셨던 여선생님이셨는데...

기품있는 모습...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실때 그 열정이 아직도 제게 남은걸 보면 너무나 훌륭한 선생님이셨네요

사실 제가 그래두 영어책을 단어를 몰라도 읽어내는 거는 (그게 파닉스란걸 아이들 책읽어주다 알게되었다는...)

중학교 3년 영어가 제게 남겨준 거랍니다...

실제 제 친구들 중에도 파닉스가 부실?해 잘 읽어주지 못하는 친구도 있더만요...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께 무지 감사하답니다...

이 노래도 정말 귀가 아프게 듣던 노래인데... 우리때는 테잎에 녹음해서 마이마이 ㅋㅋ 로 주구장창 들어대던...

이리 듣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참 몸이 바빴네요...

오전엔 어린이집 수업 하고... 보건소 가서 신체검사(피뽑았슈~~) ... 바로 아그들 병원으로 go go~

도서관 들려가자고 지연이는 성화고... 지우는 잠이 와서 칭얼대고... 와~ 딱 돌겠더만요...

지우 땜시 담에 가자는 약속을 하고서야 집에 돌아왔더니 5시가 넘고...

지우는 잠이들어 안고 왔는데... 눕히고... 저도 바로 잠이 들고... 지연이도... ㅎㅎ 세 모녀가 아빠가 오실때까정 꿈나라를 해맸다는...

저녁은 늦고... 먹고... 아이들 목욕시키고... 지연이가 오늘 유치원 동물원 간대서 간식거리 사러 잠깐 외출...

유치원 준비물 (콩주머니 제작 ㅋㅋ) 하고 나니 새벽이더라는... 뭐 제가 좀 느린가...

뭐 그리 시간이 걸리는지... 아마도 지연이가 절 닮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ㅎㅎ

암튼 무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책은 지연이가 ort 휘리릭 스치듯 읽고...

지우의 강력한? 요구로 스펀지밥 1편 보고 잤네요...

에효~ 뭐 이리 맨날 바쁜 척인지...

다른 맘님들도 무지 바쁘시겠죠?

엄마들은 모두다~~ 슈퍼우먼이 맞슴당... 아~ 그럼 아빠도 슈퍼맨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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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5-18 09:20
영어..........
저도 중1 때 처음 영어를 접했는데 그때 선생님이 어찌나 무서웠는지 영어시간에 숨도 못 쉴 정도로
긴장감에 압박감........ 이루 말 할 수 없었죠...
영어시간 직전에 청소까지 했다는...........
하지만 수업을 정말 열심히 해 주셔서 영어의 기초는 잘 닦은 것같아요. 특히 발음.......
우린 혀를 안굴리면 철저히 응징 당했기에............. 엄청 굴려가면서 읽고 또 읽고....
기초가 정말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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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2:20
보건소 가서 피는 왜 뽑으셨남요?..
어디 아프신 건 아니죠?..
지연이도 동물원 나들이군요...
유치원서 공부하는 것보다 나들이가는 게 더 좋더라구요..ㅎ
저도 어제 제가 먼저 잠들엇네요...유성이혼자 노래부르다 잠들엇을거여요..
주먹밥..가끔 아침 구찮을때 아이들 아침으로 해주는데..
자세한 레서피까지 감사해용...한 해봐야겟어요...
넘 무리하지 마시공 시간나심 좀 쉬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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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33
아이고,, 얘기만 들어도 바뻐요.. ^^
엄마들이 슈퍼우먼이면 아빠들도 슈퍼맨이어야 맞긴하네요, 그죠?ㅋㅋ
바쁠수록 맘에 여유 가져야하는거 저도 다짐하고,, 지연지우맘님께도 외쳐봅니당!
오늘은 좀 여유가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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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5-18 00:21
답댓글

오늘도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함돠~~~

시간이 늦어서 얼른 리스트만 올리고 갑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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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08:26
가은이 글씨는 언제봐도 예쁘네요... 가은이 만큼...
바쁘시죠? 전화한번 한다 하믄서도 뭐가 이리 정신이 없는지...
그래두 내일 수업시간에 뵐 수 있어서 좋네요...
숙제 하나두 안했는데... 박사님한티 야단 맞것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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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5-18 09:22
가은이 글씨 굉장히 잘 쓰네요.....
요즘 초1 간 딸 글씨 쓰기 하는데 선생님 도장 찍어주시는 공책은 정성들여 쓰고,
아니면 휘리릭 날라가요.... 글씨에 날개가 달렸어요.
가은이 칭찬 정말 많이 해주셔야 해요.... 초등 아이들도 저렇게 쓰려면 꽤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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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2:04
^^ 가은이의 꾸준한 책 읽기는 정말,, 대단해요.
14권이라..ㅎㅎ
행복한 가은이여요.. 매일 이렇게 새로운 책 세상속으로 여행을 갔다올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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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7 17:51
답댓글
아침부터 누리 수업이 하나 있어서 얼른 ㅤㅉㅗㅈ아갔다 오고 지쳐서 뻗어 있다 이제 정신 차렸음돠..ㅋ ㅋ
아들내미 없는 새에 엄마는 게으름 피우고.. ㅋㅋ 누리가 낮잠 자는 시간 이용해서 저도 좀 쉬었네요.
울 딸내미가 옆에서 꽁알대는데.. 얼른 좀 놀아주고 시간 나는대로 목록 올릴께요~~
오늘 저녁엔 밀린 글 좀 써야겠어요. ㅋㅋ 령돌맘님 따라하는 홈스쿨도 아직 미션을 못 올렸답니당. ㅋ
낼 울 아들 소풍 준비도 해야하는뎅.. 아.. 할일은 많고.. 게으름도 피우고 싶고.ㅋ ㅋ
아자 아자 기운 내서 얼른 얼른 해야겠어요~~~ 근데.. 다들 오늘은 조용하시넹...
모두.. 얼렁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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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5-18 09:24
윤성 누리맘님... 누리가 많이 컸겠죠....
아이랑 놀아주는 것이 참 고민이 될 때가 많은데요... 윤성누리맘님 예전 사진들 보면 참 잘 놀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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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8 11:20
이제사 들어와봤어요.. ^^; 손 운동 좀 시작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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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5-17 14:30
답댓글

언제들어도 정겨운 곡이지요.. ^^*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시네요, 우리 꽁이님..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엄마 마중

2.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Charlie chick

2. I wash my hands.

3. Camping out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Jesse bear, what will your wear?

2.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 북클럷 미션 (미니북)

1

10분

 

요즘 호민이는 어린이집 하원길에 꼭 운동장을 배회합니다.

요 며칠은 거기서 축구하는 형아들 옆에서 기웃기웃.

착한 형아들이 공을 내주네요.. ^^

 

한시간정도 운동장에서 같이 뛰다가 집에 왔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보니 우리 아파트 나무들도 꽤 좋네요..

한장 찍어봤습니다..

남편은 여름에 여기다가 텐트 좀 치자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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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08:24
호민이가 제법 의젓한 티가 나네요... ㅎㅎ 사내향이 물씬~~
어째 울집은 엄마 아빠가 모두 아들만 보믄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거이...
그러나 한편으론 아그들 더 크면 조심해야지 하는 맘이 ㅋㅋ
그래두 딸 키우기도 이리 힘든데... 아들은 더 힘들다는데... 생각하믄 다행인거 같기도 ㅎㅎ
암튼 남의 떡은 다~~ 커보인다~~
울 호민이 뽀얀얼굴이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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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08:56
ㅋㅋ 지연지우맘님도 셋째 계획?? ㅋㅋ 아들 얼렁 하나 낳으셔요~~ ㅋㅋㅋ 공부 쫌만 쉬시면 뭐.. 아들하나쯤이야.. ㅋㅋ 조만간 유게에 아가들 소식 가득하면 좋겠네요. 가은맘님네 둘째, 지지맘님네 셋째~~ 또.. 제이맘님댁 둘째도 기둘리는 중인뎅... ㅋㅋ 아침부터 정신없는 소리하는 윤성누리맘은 약먹었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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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5-18 09:27
윤성누리맘님 댓글 읽다가 눈음 빵 터졌어요...
호민이가 꽤 의젓해 진걸요.
민은맘님 조만간 호민이와 해은이 만나게 해줄 까요...
저의 요즘 낙은 5살 남자애들 만나기 입니다.
'사윗감 찾는 두더지' 마냥 괜찮은 사윗감 20년 전부터 물색하러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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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5-18 11:56
ㅎㅎ호민이를 노리는 분이 또 계시군요... 요피님~~ 저두 호민군을 눈독 들이고 있는디.. ㅋㅋ
윤성이도 점찍어 놓고... 재령이두... ㅋㅋ 암튼 혼자서 이리저리 이뿐 아들들만 보이믄 정신을 못차림다...
울집 셋째? ㅋㅋ 저희 집은 아빠가 No! 랍니당... ㅎㅎ 사실 저두 다시 아그들 기저귀 갈라믄 싫슴당...
결혼후 내리 4년을 기저귀만 갈고 있으니...
뭐 얼마전 구청에서 전화가 오긴 했더만요... 셋째 낳으믄 1000만원이 5년간 지급 된답니다...
허걱... 울 지.지.들 낳을땐 5만원짜리 재래시장 상품권만 주더만...
에공... 참 오죽 인구가 없었으믄 저리 특단의 조치를 취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러나... 1천만원 가지고 셋째를 계획한다는 거는 참으로 무모한 일이기에... 기냥 흘려들었슴다 ㅋㅋ
이제 나이의 앞자리가 바뀐 만큼... 좀 어렵지 싶어요... 체력의 한계랄까....
ㅎㅎ 윤성누리맘님 땜시 저도 흰소리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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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5-18 12:26
호민이 정말 형아같네요...
초록이 참 예쁘네용...ㅎ
유성이도 하원하면 가방던지고 놀이터로 고고씽이네요..
유게맘님들 둘째보면 참말 이쁠거같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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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5-18 17:03
우와~~ 혹시.. 뜻하지 않게 셋째가 생기믄.. ㅋㅋ 무조건 지지맘님 댁 근처로 이사가야겠어요. ㅋㅋ 5년동안 천만원씩.. 괜찮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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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튼맘
  • |
  • 2011-05-1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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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도 중학 시절 영어 선생님이셨던 마리아 샘이 기억이 나 댓글 한 줄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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