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놓고있던 영어가 점점 자극이 오네요...아이도 그렇고 저또한 성장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나중에 우리 아들과 영어로 이야기할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아이들은 정말 엄마하기 나름인가 보네요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자극받고 갑니다
아직도 어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요..
어쨌든 엄마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이들의 흥미위주의 학습법을 항상 머릿속으로 생각해보는데
어미도 사람인지라 제 몸이 힘들면 그게 좀.. 꾸준히 안된다는게 문제이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엄마들의 생각과 노력이 있다면 우리아이들 재미나게 배울수 있는 환경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화이링~~~ ^^
Your eyes...그런 느낌을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음에도 영화를 보면서 가슴 설렜던... ㅋㅋ
노래를 들을 때마다 문득문득 그때의 나이로 돌아가는 듯 싶습니다.
어제는 출석하지 못했네여. 그래도 글을 읽었어요. 모두의 글을 읽으며 오늘 또 하루 힘을 내봅니다.
5세 여아
2011. 5. 1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미운 아기 오리
제가 너무 졸려서 절반 읽어줬습니다. ㅠ.ㅠ
골디락과 세 마리의 곰
Into the forest에서 나온 여자아이와 곰가족을 보니 반갑네여. ㅋㅋ
2
영어책
읽어주기
Yo! Yes!
두번째 읽으니 느낌이 이제 살짝 오는듯 싶네여. ㅋㅋ
5세 여아
2011. 5. 1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혼자 집에 있어요
지난주부터 키즈카페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이제야 갔네여. 키즈카페 가서는 밥 실컷 먹더니 ㅋㅋ 놀이터에서 놀기는 커녕 책보네여. 근데 책도 ^^ 집에 있는 책으로 골라와요. ㅍㅎㅎ 익숙한게 좋다고
장을 보러가요
생일 파티를 해요
저도 중학교 가서 첨으로 영어를 배웠는데 넘 신기하고 재미있엇네요..
저도 꽁이님처럼 팝송도 듣고 가사 적어 외워 부르고..
즐겁게 영어공부햇엇던 거 같어요...
고등까지 그렇게 영어공부는 계속됐는데...
수학땜에 이지경이 됐네요ㅡ.ㅜ
전 수학적인 머리가 너~~~무 안따라주더라구요...
아이들도 수학이 걱정이어요^^
유성
한글책
지하철을 타고서
집안 치우기( 요 두권..지원이 병관이 시리즌데 유성이가 좋아해요..혼자서 읽기도 하고~~)
영어책
Me too
Play time
That is *****
little and big
farm friends
Three
My room
Meet the team
Swr을 거의 읽엇네요....유성이 혼자서도 읽고 엄마랑 한쪽씩도 읽고..
뭘 더 더 읽자는데 제가 피곤해서..유성인 혼자 계속 노래부르고 놀더라구요..
저녁에 잠을 자서 혼자 말짱한거지요...
오늘은 소풍간다고 일찍 일어나설 스콜라스틱 디비디도 보고..
동생이랑 신나게 놀다가 등원햇네요..
전 또 김밥싸느라...오늘은 참치김밥도 싸봤네요..
근데 유성인 안좋아해서 어른들만 먹어야할 듯....
날씨도 좋고 즐거운 하루 보내고 왔음 좋겠네요...
좀전에 담임쌤한테 문자 왔더라구요..
아이들 두번째 나들이 간다고..즐거운 시간,안전하게 보내고 오겠다고..
어떤 계획들 갖고 계신가요^^
아이들의 식습관과 배변 훈령을 함께 풀어 놓은 책인데 정말 재미있어요.
엄마와 6살 딸아이의 대화로 구성되어 있는 책인데
정말 아이와 집에서 대화하는 것 같아서 더 손이 가는 책이네요.
똥마려워 라는 말이 넘 재미있는지 울 아들도 좋아했지만
누리가 엄마, 나 똥마려워~라고 계속 외치면서 돌아댕겨서..
그럼 가서 누고 와~ 라고 계속 말해줘야 했답니다. ㅋㅋ
노란 과자를 많이 먹으면 쉬가 노랗게 된다는 엄마 말에
아이는 그럼 빨간 과자 많이 먹음 빨개지냐고.. ㅋㅋ
핑크 과자 많이 먹음 핑크 색일까? 하고 묻는 아이..
울 딸내미 왈..
핑크 과자 많이 줘~
아주 깔깔대고 몇번을 보면서 웃었는지 몰라요. ㅋ
2. 사라지는 물고기
첨에 펼쳤을때는 숫자세기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보면서 너무 슬펐어요.
환경오염으로 물고기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내용..
그림도 책도 좋지만 보면서 좀 슬프고 환경을 깨끗히 해야지..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3.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 할거야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의 후속작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그림이 너무 너무 아름답고 제목 그대로..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기도 같은 책인에요.
두 아이 꼭 껴안고 읽는데 엄마 혼자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요.
낮잠 자기 전에 읽어줘서 아이가 행복하게 잠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나중에.. 아이가 십대 청소년이 되어서 정말.. 지지리도 속 썩일 때
너무 속상해서 잠이 안오고 아이가 너무 힘들어할때
방안에 놓아주면 좋을 책인것 같아요.
엄마 맘.. 알아주려나..
4. 피 한방울 속에는 - 원리가보이는 과학
5. 마녀의 바느질 - 탄탄 리듬동화
누리 책으로 빌려왔는데.. 아들내미가 더 잘 보는.. ㅋㅋ
참 희한하지요.
쉬운 책이 더 재미있는 모양이예요.
뭐.. 윤성이도 아직 어리지만.. ㅋㅋ
그래서 오빠가 동생 읽어준 책이예요.
<영어책 읽기>
오늘은 한권 밖에 못 읽었네요.
하지만..이게 길어서 다행이에요.
Henry and the Buccaneer Bunnies
해적 토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책소개는 담에.. ㅋㅋ
시간이 없어서 후다닥 나가야 합니당..
<read aloud>
The great race
아무리 안해도 북클럽 미션은 하고 자라고.. ㅋㅋ
엄마가 강요했지만 아들내미도 이정도쯤이야.. 하는 표정으로 읽어주네요.
아이의 자신감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낮은 레벨도 읽으라고 하고 글밥 많은건 엄마가 들고 보여주고..
그렇게 글밥에 대한 두려움도 없애 주어야 하는 것 같아요.
윤성이 한글책도 그렇게.. 후다닥 글밥 많은 것도 잘 읽게 됐거든요.
저도 이곡 중1 정도 들었던 것 같아요...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
오랜 만에 좋아요....
저는 두달 동안 바쁘게 지냈어요.... 덕분에 둘째 따님 해은이가 완전 냉동실 찬밥신세가 되었죠...
심기일전하고......... 몸 추스리고 하니까 좋네요....
지난 주에 텝스 시험을 봤어요...
오랜 만에 영어 공부 좀 했는데 말랑말랑 중고등 때 아니 대학때까지 이런 정도는 아니었는데
봐도 안 외워지고............ 2시간 정도 책 보면 머리가 터질 것 같아 책을 볼 수 가 없더라구요...
에이 xx .
눈가의 잔 주름과 늘어진 뱃살을 보며 세월의 흐름을 느꼈는데 이젠 뇌의 회전 속도 저하까지...
나이 먹음을 알게 하더라구요....
모두 모두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하셔요...
1. 한글책 - 둥근해가 떴습니다., 와 대보름이다. 줄리엣은 안경을 싫어해요...
2. 영어책 - the farmer in the dell, monkey and me
3. 흘려듣기 - 베렌스타인 베어 1편
아름다운 추억이네요...
전 중학교 가서야 알파벳을 알았는데요 ㅎㅎ
저두 운 좋게 너무나 좋은 영어선생님을 만나... 나이가 좀 지긋하셨던 여선생님이셨는데...
기품있는 모습... 아이들에게 영어 가르치실때 그 열정이 아직도 제게 남은걸 보면 너무나 훌륭한 선생님이셨네요
사실 제가 그래두 영어책을 단어를 몰라도 읽어내는 거는 (그게 파닉스란걸 아이들 책읽어주다 알게되었다는...)
중학교 3년 영어가 제게 남겨준 거랍니다...
실제 제 친구들 중에도 파닉스가 부실?해 잘 읽어주지 못하는 친구도 있더만요...
지금 생각하면 선생님께 무지 감사하답니다...
이 노래도 정말 귀가 아프게 듣던 노래인데... 우리때는 테잎에 녹음해서 마이마이 ㅋㅋ 로 주구장창 들어대던...
이리 듣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는 참 몸이 바빴네요...
오전엔 어린이집 수업 하고... 보건소 가서 신체검사(피뽑았슈~~) ... 바로 아그들 병원으로 go go~
도서관 들려가자고 지연이는 성화고... 지우는 잠이 와서 칭얼대고... 와~ 딱 돌겠더만요...
지우 땜시 담에 가자는 약속을 하고서야 집에 돌아왔더니 5시가 넘고...
지우는 잠이들어 안고 왔는데... 눕히고... 저도 바로 잠이 들고... 지연이도... ㅎㅎ 세 모녀가 아빠가 오실때까정 꿈나라를 해맸다는...
저녁은 늦고... 먹고... 아이들 목욕시키고... 지연이가 오늘 유치원 동물원 간대서 간식거리 사러 잠깐 외출...
유치원 준비물 (콩주머니 제작 ㅋㅋ) 하고 나니 새벽이더라는... 뭐 제가 좀 느린가...
뭐 그리 시간이 걸리는지... 아마도 지연이가 절 닮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ㅎㅎ
암튼 무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고...
책은 지연이가 ort 휘리릭 스치듯 읽고...
지우의 강력한? 요구로 스펀지밥 1편 보고 잤네요...
에효~ 뭐 이리 맨날 바쁜 척인지...
다른 맘님들도 무지 바쁘시겠죠?
엄마들은 모두다~~ 슈퍼우먼이 맞슴당... 아~ 그럼 아빠도 슈퍼맨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오늘도 멋지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함돠~~~
시간이 늦어서 얼른 리스트만 올리고 갑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언제들어도 정겨운 곡이지요.. ^^*
부지런히 대문 열어주시네요, 우리 꽁이님..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5월 17일 화요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엄마 마중
2.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2
2
영어책
읽어주기
1. Charlie chick
2. I wash my hands.
3. Camping out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Jesse bear, what will your wear?
2.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2
5
DVD 영상물
or activity
* 북클럷 미션 (미니북)
1
10분
요즘 호민이는 어린이집 하원길에 꼭 운동장을 배회합니다.
요 며칠은 거기서 축구하는 형아들 옆에서 기웃기웃.
착한 형아들이 공을 내주네요.. ^^


한시간정도 운동장에서 같이 뛰다가 집에 왔습니다.
아파트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보니 우리 아파트 나무들도 꽤 좋네요..
한장 찍어봤습니다..
남편은 여름에 여기다가 텐트 좀 치자는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