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는 아이가 좋아하는 자동차와 관련된 책과
아이가 흥미있어할 만한 책으로 많이 읽어좋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의성어가 재미난 영어책을 오버해서 읽어주세요.
우리 아들래미들도 그맘때쯤 영어책 싫어하더니
의성어 완전 오버해서 읽어주고 하니 잼있다고 깔깔대더라구요.
그리고나서는 자연스럽게 영어책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재니있는 게임을 하면서 하시는건 어떠신지..
선배맘들이 올린것 많던데..
저도 그렇게 따라서 해보고있답니다...ㅎ
흥미를 찾아야 하는데 6살인데도 영어책을 거부하네요. 흘려듣기는 계속하는데 언젠가는 보는 날이 오겠죠
아직 5살이니 글허게 얘기할수도 있을듯싶어요..
영어책과 함께 작은 액티 하나씪 같이 하시면 책과의 추억이 있어서
아이가 그 책을 더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울아들도 5살때 그랬는데 그래서 몇년 영어책 안읽어주다가 요즘 다시 시작했어요.
7살이 되면 잠자리 도서권수에 제한을 두게 되었는데 영어책은 제한을 두지 않으니 잠자기 싫은 마음에 정말 양껏 들고와서 기본 20분이상은 읽어주네요. 그 이상으 제가 힘들어서리..
영어책 그림만 보면서 어머니가 잼있게 읽어주시고 나서 영어로 읽어주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 딸도 그러네요 6세부터 약간씩 영어책을 멀리하다 요즘은 그냥 한글책만 읽으려 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와도 반납일까지 한 번도 안보고 보낸적도 있네요-.-; 어찌하면 재밌어할려나..
??
저도 같은 의견!! 좋아하는 캐릭터가 나오는 그림책을 읽어주는것은 어떨까요??
토이북으로 접근해 봐도 좋구요~~^^
가장 먼저 중요한 것은 영어에 대한 흥미가 우선일텐데..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캐릭터 위주로 된 쉬운 책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희 아이는 자동차에 빠져 있어서 관련된 영어책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흥미 위주의 영어책을 찾아보세요..
남자 아이니까. 로봇이나.차가 나오는 영어책..
.저는 딸을 키우고 있어서 남자 아이들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팝업북이나.. 놀이책 위주로 되어있는책.. 좋아 하더라구요..
영어책을 한글책처럼 읽어주다가 어느정도 관심보이면 다시 시작해보면 어떨지요..... 아이와 역할놀이식도 괜찮을듯해요
저도 고민...
제 경우는 제가 먼저 영어책과 더욱 친해져야 애들도 영어책과 친해질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
저두 그래서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아주 쉬운 동화책, 그리고 잼있는 동화책으로 선별을 해서 읽어줬더니 좀 낫더라구요
도서관에서 책고른다고 고생좀했죠
엄마가 평소에 영어를 자주 써줘야한다는 생각뿐이네요
울 애도 영어를 거부감이 없어하긴 하는데
가끔 보면.. 아주 피곤한 날은 영어를 거부할때가 있어여
아무래도 하루종일 어린이집에서 한국말만 하니깐요
그리고요.. dvd 잘 활용해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dvd 에 퐁당~ 빠지게요~
그 다음 책도 아이가 좋아할만한것으로 드밀어요~
오알티를 구입하긴 했는데.. 잘 활용을 못하고 있네요..
흥미 유발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생활 창작동화 오알티같은거 읽혀보세요
아주 빠지던데요..^^
형이 잘 봐서이기도 할테지만 5살 동생도 아주 좋아해요.
저희아이도 못알아 듯는 다며 영어책을 많이 거부했답니다
그래서 노부영책부터 낮에 cd틀어주고 또 책읽으면서 노래부르듯 따라 읽었더니
많이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노부영책 많이 사들였었어요
지금은 그냥 책읽듯 읽어줘도 잘 듣고 있답니다.
한창 한글책 읽기 재미에 빠진 5살짜리 아이...
영어책을 더 어릴때 많이 좋아했던 아이도
한살더 나이가 들고 스토리를 이해하는 능력이 커짐에 따라
또한 어떤 이해의 노력없이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우리말 이야기, 그 맛깔나는 모국어의 이야기에 당연히 푸욱~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창 그런 시기가 있어요..
그럴땐 그 시기를 오히려 한글책 읽는 재미에 푸욱~빠질 수 있도록
아이가 원하는 만큼 맘껏 읽어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한글책 읽는 재미에빠져 점점 영어책을 등한시 하게 되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 하는 맘이 드실테지만
오히려 한글책 읽기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책읽기는 즐거움의 흐름을 이어 줄 수 있고
또한 꾸준한 한글 동화책 읽기를 통해 아이의 이해력을 신장시켜 두면
뒤에 영어책 읽기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싫다는 아이 억지로 영어책을 드리밀지 마시고..
일단 아이가 원하는 대로 우리말 동화책 많이 읽어주세요.
그렇게 아이의 반응을 살피며 영어책은 당분간 멀리~~
그러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주제의 영어책도 좋지만
영어뮤지컬이나 영어 체험전 같은 공간을 데려간다던지
또는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디비디를 보여주고
아이의 반응이 좋으면 디비디와 같은 캐릭터의 책을 슬쩍 보여주는것
예를들어 맥스앤 루비 디비디를 보여주었는데 좋아한다면
맥스앤 루비 책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도해 볼 수 있겠지요...
서두르지 마시고 서서히... 아이 스스로 예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