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 다독이 답인거 같아요^^
스토리북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문법, 단어를 알수 있으니까요^^
영어 동화책과 리더스북들을 적절히 석어서 집중듣기 시작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아이가 잘 따라 오는 것 같은데 재밌는 책들을 잘 고르셔서 하루 5분씩이라두 꾸준히 하시면
읽기능력이 향상되는게 확 보이더라구요
좋아하는책을 반복해서 보면서 달달 외우기도하구요.
그래 적절한 상황에 짤막하게나마 아웃풋이 되더라구요..
한번 시도해 보세요
한간엔 파닉스로 시간 버리지 말라는 분들도 있떠라구요
규칙을 통해 읽혀지는것 보다 그렇지 않은게 더 많다면서
집중듣기하면서 문자와 소리를 맞춰가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진다구요
판단은 엄마가 하셔야지만..
어쨌든 집중듣기 효과 있어요..^^
우선 아이가 스스로 읽으려는 노력을 하고 리딩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단계인듯 합니다.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는 리더스를 꾸준히 단계별로 넣어주면서 읽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파닉스를 적용해서 읽어내려고 한다는 것을 보아
파닉스도 어느정도 진행이 된상태인듯 합니다.
초등들어가서 천천히 파닉스를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집어주는것도 리딩 확장을 위해
도움이 되구요.
외에 리더스 리딩만으로 읽기를 채우지 마시고 반드시 아이의 연령과 정서에 맞는
영어동화책들을 엄마가 꾸준히 함께 읽어주는 노력도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에 아이가 읽고 있는 리더스나 영어동화책에 달려나오는 오디오 시디를 아이가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좋겠지요.
방법에는 이동하는 차안에서 수시로 틀어주어 흘러듣기를 한다거나
일정한 시간을 정해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을 들으며 책을 보도록 하는 집중듣기(발음을 들으며 눈으로 글자를
따라가며 봐도 되고, 부담없이 오디오 소리에 맞춰 그림을 봐도 좋습니다.) 하도록 합니다.
여기에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 디비디 활용하기..
외에 쓰기는 천천히 나가도 될듯합니다.
쓰기는 아이가 학습적으로 느끼기 쉽습니다.
영어환경에 어느정도 익숙해 지고 초등들어가서 해도 늦지 않으며
아이가 다행히 잘 따라와준다면 천천히 아이가 읽고 있는 리더스 베껴 쓰기 정도로
부담없이 시작해도 됩니다.
행복한 엄마표 홈스쿨링 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