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영어는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왜 이렇게 "꾸준히" 하루 10분씩도 안 되는 것일까요??? 흑~~
함께 파이팅해요~~~
임신중이면 많이 힘드시겠어요.. 출산에 임박해서도 영어유치원 프로그램 하시겠다니...
제가 둘째 임신중에 막달까지 큰아이 문화센터 데꾸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둘째 낳기 전까지 큰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자 싶어서 힘들어도 끙끙 힘내서 움직였습니다..
님도 끙끙 힘내서 영어유치원 프로그램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저두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을 아이와 함께 해보려고요...
끝까지 쭈욱 함께 갈수 있길 바라네요...^^
전 다시시작이 아니라 처음 시작인걸요
힘내서 할수있단거 느껴보자구요!!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해나가면 가랑비에 옷젖듯이 차츰차츰 아이들에게 영어가 스며들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이번에 한번 도전해볼려구요^^
저도 마찬가리고 이번 여름학기 신청해보려구요.
뭔가 잘 따라면서 체계적으로 진행될거같아요.
우리같이 힘내서 열심히 해봐요^--^
저도 이번 여름학기에 도전해볼라고 합니다.
과연 제가 잘 할수있을까 걱정이네요
한학기동안 과제도 내야하는거 같던데요..
여름학기 예비 신입생들 아자아자 홧팅!
조급한 맘 갖지마시고 천천히 하셔도 될듯합니다.
둘째갖고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어요...공감이되는 군요 ^^
저는 2월말에 둘째 출산했는데요
한글책 읽어주기도 많이 버거워요
쑥쑥에서 용기얻고 화이팅해봅니다
같은..공감이네여 책을 읽어주려고 하면 읽지말고 한글로 해달라는군여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엄마와 아이가 부담없이 즐기면서 해야한다는것
꼭 명심하시구요...
특히, 출산을 앞두고 계신다니.. 더더욱 부담없이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많은 액티를 꼭 아이에게 다 해야한다고 생각지 마시고
아이의 반응에 따라 가감하시면 좋을듯 싶네요.
가은이 임신했을때 생각나네요..
첫째아이에게도 그리고 뱃속의 아이에게도 멋진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