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 정말 대단하신듯 해요... 저두 태교부터 하려고 했지만 꾸준히 되진 않았어요.. 그래서 띄엄 띄엄하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죠... 마침 유치원에서 알파벳 공부도 다하고 파닉스도 조금씩하고 쓰기도 하나봐요... 거기에 재미를 붙여서 좀 체계적으로 해주고픈 맘으로 쑥쑥에 다시 들어왔는데 어떻게 시켜야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영어유치원에 가입을 해서 하는게 좋을것도 같아서 지금 열심히 댓글도 달고 로그인 햇수도 채우고 있는 중이랍니다.
보니깐 가은맘님도 하는 북클럽 같은 것도 있던데 그건 어떤건가요? 영어유치원이랑 같이 병행이 가능한건지... 아님 영어유치원에서 좀 익숙해지고 나서 하는게 나은건지 궁금해요..
제가 완전 영어교육 초보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좀 갈켜주세용~ ^^
쑥쑥 오늘 가입하고 가은맘님두 오늘 알게 되었네요.. 와우~ 대단하시네요..
욕심을 숨겨야 된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네요...
그게 참 잘안되네요
어머, 가은맘님.^^
오늘 들어왔다가 이 글을 봤네요.
늘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쑥쑥과도 좋은 인연으로 많이 도움받으시는 것 같고.^^
그리고 제 글에 달아놓은 가은맘님 댓글도 읽었어요.
저도 둘째 가질 때 비슷한 고민을 해서 완전 공감했어요.
제가 둘째 가질 때 나이도 만만치 않았고, 직장맘인데다, 저는 친정 시댁 다 멀어서 아무도 애 봐 줄 사람이 없을 뿐 아니라 근처에 친척도 없어 잠시도 어디 안심하고 맡길 데도 없었거든요.
근데 윤성누리맘님이 글 올리셨듯이 하나보다는 둘이 훨씬 좋아요. 둘째가 가져다 주는 플러스는 정말 크죠.
또 걱정했던 만큼 둘째는 많이 손 안가도 첫째만 잘 키워놓으면 저절로 크더라구요.
단지... 가은맘님의 경우 나이도 그렇고, 또 엄마가 직장에 다니거나 바쁜 생활을 하시면 직장과 아이중 또는 양쪽 다 아무래도 많은 걸 포기해야 한답니다. 또 신체적으로도 많은 희생을 치러야 해요.
저는 다행히 방학도 아주 길고 수업만 하고나면 시간적 여유가 많은 직장이라 둘째 좀 클 때까지 외부활동만 자제하니 할 만 했어요. 근데 지금 하나 더 낳으라고 하면 이젠 정말 억만금을 준대도 안합니다.
제 친구 작년에 늦둥이 낳았는데(걔도 아이 하난데, 남편이 아쉬워해서), 신체적으로 팍 늙었어요. 친정엄마가 많이 봐주시는데도 매사가 다 힘들어 직장도 그만뒀네요.
딸 하나도 좋지 않나요?
가은이 착하고 이쁘게 자라고 있고 가은맘님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신 것 같은데, 지금 그런 건 고민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하여간 몸 챙기시고^^(저도 체력이 딸려서 맨날 홍삼 달고 살아요), 많은 맘님들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화이팅.^^
정말 늘 꾸준히 멋지시게 엄마표+아이표 영어를 진행하시는 가은맘님~
넘 자랑스럽네요^^
가은맘님
왜 제가 뭉클하죠
넘 자랑스럽네요^^
그리고 또 많이 배워가네요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여성인 거 같아요
가은맘님의 강의를 한 번만아라도 들을 수 있다면 얼매나 좋을까요
정말 정말 멋지셔요^^~~~
아~ 요즘 제 맘이 참... 욕심이 비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참... 여전히 쉽지가 않네요...
아니는 아무 문제가 없는데... 엄마의 욕심 비우기... 오늘도 반성하고 있어요...
가은맘님 인터뷰기사 넘 조아요~~
오늘도 도 닦으러 갑니당...
진짜 대단하세요.. 가은맘님 글은 제 마음에 불을 확~ 붙여주시는데
엄마의 게으름이 그 열정에 찬물을 확~ 끼얹네요..ㅎㅎ
가은맘님 곧 여기도 오시겠네요^^
그냥 지나치시는건 아니시죠~~
기다리고 있을께용~~~
아~ 언제오시려나 ~~ ㅋㅋㅋ
우와 짝짝짝!!!!박수를 보내드려요~
꾸준함과 끈기....인내..이 모든게 이 인터뷰속에서 배울 수 있네요~~~
좋은 글 읽고...열심히 굳은의지를 가지며 가요..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으로 ..아자아자
엄마의 노력이 아이한테 고스란히 전해지는거 같아요.
알면서 왜케 부지런떨지 못하는건지. ㅠㅠ
다시 화이팅하면서 여름학기 쑥쑥영어유치원으로 영어공부 다잡아보려구요.
또한번 자극을 받고 갑니다.
자극이 며칠 못가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라도 해야.. 아이한테.. 꾸준히. 좋은 선생님이 될수 있을것 같네요..
가은맘처럼은 될수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영어를 편하게.. 받아드릴수 있는 준비를 해 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욕심을 버리려고 정말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하지만 정말 힘드네요.
선배님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결심을 다지는 원동력이 됩니다.
저도 책 읽어보았답니다. 좋던데요~ 역시나
일산에서 강의하시게 되면 꼭 알려주세요. 응원갈께요.
부지런한 엄마가 영어홈스쿨링도 성공할 수 있는거 같아요..
강연회에 한번 가보고 싶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못 가보겠네요..
우리 둘째는 초등4학년인데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단어나 문장도 못 읽네요ㅠ.ㅠ
언니나 동생은 그래도 더 나은데...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일단 엄마가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야 좋은 학습효과가 나오는거 같아요
항상 칼럼과 글들을 찾아 읽어보곤 하는데
읽을때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정말 엄마가 부지런해야해요...
전 4살, 3살 남아 둘을 둔 직장맘인데요...참 하루에 한권이라도 책읽어주기가 힘들더라구요.... 다행이 애들 둘이 다 책을 좋아해서... 엄마 아빠를 졸라가며 읽어달라고하는바램에 한두권 읽어주고. 영어는 아침에 눈뜨자마자 흘려듣기 목적으로 씨디 틀어놓는데....음...글쎄요....아직까진 4세니까...5세부터 본격적으로 하리라 생각하고(반은 핑계겠지요^^) ㅂ저 자신이 미루는거 같아요.... 어떻게해야할지...걍 흘려듣기하고, 책 읽어주면 될지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가은맘님 책 잘 보고 있습니다.
저도 넘 공들여 만드는 스트레스 있는 교구 보다
집에서 재활용으로 초간단으로 만드는 교구가 더 좋은것 같아요
저도 부담없고요..
앞으로 조금더 부지런 떨어서 아이곁에 늘 영어환경이 만들어지도록 해야겠어요
궁금한것은.. 울아이는 4세인데요
하루에 영어 환경이 2시간 30분 정도 .. 이중에서 dvd가 1시간 흘려듣기 20~30분
엄마영어 30분 ~~ 영어책 10~20분 정도 인데요
이렇게만 해줘도 될까요~?
직장맘이라 애가 피곤해해서.. 영어책 읽어주기가 참 힘든데
가은양은 4세때 보통 영어책 (노부영 같은것) 하루에 몇권정도씩 보았나요?
와...무조건 참석입니다..
가은맘님도 뵙고 강연도 듣고..
대구에 오신다니 환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