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맘은 정말 좋은정보가 많은 사이트예요..
영어에대해서 무지하다가 쑥쑥을 알고부터 조금씩 노력하고있습니다.
제가 볼땐...너무 많은 정보가 있는것도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저도 욕심에 여기저기 다운받아...활용은 못하고 저장공간만 잔뜩 채웠다니깐요...
여러 사이트 보시는것보다...한 두군데만 찍으셔서 정보공유하시면...꽤 많은 정보에 활용잘 하실수 있을거 같아요^^
많아요...아이들을 위한 욕심에 이리저리 팔랑귀가 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의 기준과 계획을 조금씩 세워나가는게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 저도 노력하는 중이랍니다^^
육아가 제게 있어 늘 숙제이듯...
영어도 늘 숙제네요ㅜ.ㅜ
무엇보다도 엄마가 우선 기준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기관을 보내거나 홈스쿨을 하거나 엄마표로 하거나...
엄마표로 한다면 거기에 맞는 방향과 계획을 정하셔야 하구요...
요즘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웬만한 책들은 모두 사서 읽어 봤지만 과연 어떠한 방법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의 판단은 엄마의 몫인 것 같아요...
울 아들 지금 49개월이구요 백일 즈음부터 영어에 노출해 줬었는데
엄마표로 하다가 홈스쿨 두달 정도하고 다시 엄마표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엄마랑 하는 영어 놀이가 젤 재미있다고 하는 바람에^^;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제가 선생님처럼 교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구요~
힘내시구요~ 우리 함께 화이팅해요^^
아는게 너무 많아도 고생이에요.. 팔랑귀는 엄마도 아이도 횜든길을 걷게 되는것 같아요.. 뭐든 한가지로 쭉 나아가는게 제일 나은것 같아요..갈아타기도 시기와 때가 중요한듯...사실 저도 안되고 있어요...ㅎㅎ
듣는게 많아도 판단이쉽지않네요
두되 학자들은 1학년 또는 3학년이좋다고
하고 어떤 이들은 유아기에 시작해야 좋다고 하고 ....
갈피를 잘 잡지 못하고 흘려듣기만 해주고 있으니
영어공부에 대한 정보도 없고, 언제 귀가 트일까, 언제 파닉스를 띨까
언제 리딩을 할까... 그런 걱정이 되네요.
내년이1학년인데... 휴~~~
열심히 댓글도 달고 로인도 하고 해서 여름학기 등록 한번 해볼라고요.
1학년 들어가기 전에 영어가 재미있는 공부라는걸 느꼈으면 좋겠어요.
참 공감되네요..
여기 팔랑~ 저기 팔랑...
그러다 보니 엄마가 너무 무지한것 같아 주관없이 흔들리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ㅜ
학교 졸업하고 영어 할 일 없다.. 했더니 아이때문에 참 막막해지네요...
같이 공부해야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걱정이에요...지금 뭘 잘 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울렁증 기피증만 없다면 커서도 얼마든지 영어를 잘 하리라 생각하거든요,,,
엄마의 과욕이 아이들을 영어로 부터 멀어지게 하지만 않음 되는데....저도 욕심이 앞서서 아이들에게 즐겁게 시작한 영어 공부가 영어는 재미없고 싫다는 인식을 심어준듯해서 너무 아쉽답니다.
그래서 지금 조금 쉬면서 천천히 생각중이랍니다.조기교육보다 더 중요한건 적기 교육이라고 하더군요...
서울대 영어교육과 이병민 교수님께서요...ㅎㅎ
정말 고민입니다. 그래도 여기서 같은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울 딸도 4살인데 내년엔 정말 영어 유치원 보내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고 있어요.
경제적인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것이 문제지요.
아이들은 쉽게 접하는게 젤 좋은거 같아요.무슨뜻인지 모르면서 영어노래도 잘 따라부르더라구요.
저도 이제 시작인데, 노부영같은 거 자주 보여주고 불러주고있어요.^^
그중에 좋아하는 주제는 더 잘 받아들이네요. 남자애라서 자동차, 기차는 훨씬 좋아해요^^
마음만 있지...기웃기웃 막막하네요....
가장 좋은 것은 영어로 활용하는 놀이가 아닐까요?
영어 놀이 관련한 도서나 자료가 많으니 참조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해요~^^
저희 막내는 5살이예요..
저는 그냥 어린이집에서 가져오는 키즈브라운 씨디랑 책만 보여주는데 아이가 좋아해요..
어린이집에서도 영어선생님이 칭찬을 많이 해줘서 인지 집에와서 혼자서 책보고 말해요..
덕분에 영어울렁증 있는 저두 같이 배우고 있어요^^
저희 딸은 3살이에요. 아직 전 헤매고 있는 중이지요.
하루하루 얼마나 이쁜지...선배맘님들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아이랑 나이가 같네요..^^
저도 열심히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중이에요...^^
좋은 선택 잘 하시기 바라요^^

반갑습니다^^*
쑥쑥을 둘러보시면 내아이 영어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들을 만나실수 있어요.
뿐아니라 엄마표를 함께하는 엄마들의 사람냄새나는 진솔한 이야기들도 나눌 수 있지요.
앞으로 자주 뵐게요...
아래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가이드가 될 수 있을듯해서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함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처음시작은 막막한 듯 하지만 일단 시작하면
단추가 채워지듯 차근차근 제짝을 찾아 어렵지 않게
채워나가실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홧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