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단하네요...
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정말 많나봐요...
님 너무 부러워요...이제부터 엄마가 활용잘하셔서 엄마표수업하시면...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파닉스요?
아~~ 정말 해야할 것이 많네요..
울아들은 뭘 좋아하지?
아이 영어 교육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울 아기도 26개월 쯤 알파벳을 DVD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고민만 하고 있네요...
요즘은 정말 답답하기만 하답니다...
영어유치원부터 등록해서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sj윤맘님도 힘내세요..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우와~ 친정어머니 정말 대단하시다... 저두 저희 아들에게 EBS영어 파닉스 시청시키고 있는데 꾸준히 못해줘서 고민이거든요... 저보다 대단하시네요.. 어머니의 열정에 감탄했어요...
저도 도전받아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님도 성공하세요^^
그 프로그램 어디서 보는거예요?
공중파 ebs 에는 없는건가요?
프로그램 편성표에는 ebs 영어 라는데 그거 어떻게 보는거예요?
울 아들(49개월)도 파닉스에 열광하고 있답니다^^;
백일즈음부터 영어에 노출시켜 주긴 했지만 다른 아이들처럼 노부영 등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더니
어렵게 구해서 보여준 립프로그 파닉스 dvd를 보여주었더니
그 이후로 파닉스 사랑에 빠져있답니다.
저 역시 영어는 공부가 아닌 놀이로 접해주고 싶었기에 줄곧 엄마표로 영어놀이를 해주고 있었는데
아이가 알파벳 대소문자를 모두 외우고 dvd에 나오는 음가송을 흥얼거리는 것을 보며
지금이 적기인 듯 해 여기저기 알아보다 한 곳을 정해 홈스쿨을 시작했더랬어요.
처음엔 파닉스가 아닌 스토리북으로 시작했는데 첫 수업을 마친 후 선생님 말씀이
지금은 스토리북 단계를 이미 지났고 아이가 파닉스를 워낙 좋아하니 파닉스 수업이 나을 것 같다고 하셔서
다시 파닉스로 단계 조정을 했어요.
파닉스 수업을 하면서도 늘 제마음 한구석엔 잘한 선택이었는지 의구심이 들더군요...
파닉스가 처음엔 재미있지만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질텐데 아이에게 적당할지...
그리고 섣불리 접근해서 오히려 아이의 흥미를 떨어뜨려 영어 자체를 싫어하게 되지나 않을지 염려스러웠어요.
유치원에서도 일주일에 3번 영어 수업이 있어 어느날 아이에게 물어보니
유치원이나 홈스쿨 영어는 재미가 없다고 하더군요ㅜ.ㅜ.
우려했던 상황이 현실로 되어버린 것 같아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그래서 영어가 싫은 것인지 수업이 싫은 것인지 다시 물어보니 엄마와 하는 영어 놀이가 재미있다고 얘기하더군요...
어릴 때부터 놀이로 접해왔던 터라 아이가 거기에 익숙해져 있었나 봐요...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여 홈스쿨을 중단했어요.
다시 엄마표로 영어 놀이를 하기 위해 계속 준비 중이랍니다^^
예전과 다른 점이라면 이제는 정말 제가 선생님이 된 듯 아이를 위한 맞춤 교안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예요^^
얼마 전 유아영어 관련 강의를 듣고 왔었는데 그 때 그 박사님께 저희 아이의 상황에 대해 여쭤봤더니
대뜸 아이가 20개 이상의 문장을 말할 수 있고, 200단어 이상의 단어를 알고 있는지 물어보시더군요.
저는 문장을 조금 알고 있긴 하지만 단어 수준은 아직 그 정도가 아니라고 말씀드리니 그 정도의 수준이 되면 파닉스를 시작하라고 말씀하셨어요.
7세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에 해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고민하던 터에 박사님의 그 말씀을 듣고 마음을 정하게 되었답니다.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36개월이면 파닉스보다는 다른 방향으로 접해주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닉스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dvd를 보여주시면서 진행은 파닉스가 아닌 다른 방향이 낫지 않을지...
참! 립프로그 파닉스 dvd - letter factory 강추입니다^^
화이팅하세요^^
우와...파닉스를 일찍시작하셨네요~~~
전 좀 늦게 하려고 하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니 부럽습니다.
아이가 언어에 재능이 있는듯 해요.. 좋으시겠어요..
화이팅 하세요..
저도 이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ebs파닉스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저도 아이들과 다시 한번 영어공부에 도전하려 합니다.영어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이네요...ㅎ
저도 적극 활용해야겠네요!~
쑥쑥 영어는 무엇보다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대되고, 또한 힘이 납니다! ^^
주위에 몇명 있어요 어릴때부터 알파벳 파닉스에 열광하는 아이들..
좋아하는데 말릴 이유야 없지만
우선은 마더구즈와 말문트기, 노부영 같은 영어동화 read aloud 먼저 하시길 권해드려요
파닉스야 7세에 공부해도 되는거니깐여..
근데 말문트기랑 마더구즈 그리고 영어동화 노부영은 지금 아니면 안되거든여.. ㅎㅎㅎ
부럽기도 하고 우려도 되고 그러네요. 저는 큰애가 초1이거든요. 학습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듣기위주로 스토리위주로 나가는게 더 나을듯 싶어요.
저희 4살 딸 아이 영어에 대한 큰 거부감은 없는데요~~
파닉스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엄마표 도전 쑥쑥 영어 유치원 도전이랍니다~~
엄마표 화이팅
저희 아이도 36개월인데 정말 해준게 아무것도 없네요...
파닉스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ebs에서 그런 컨텐츠가 있군요...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윤맘님의 고민이 어쩜 저랑 같은까요.
저도 함께 조언을 듣고 싶네요.
직장맘이라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주는데
놀때 노래 틀어주고 거기에 나오는 단어 찾아서 보여주고 조금씩 단어에 친숙해지는것 같아요.
21개월부터 시작해서 5살 된 아들이 abc사랑에 빠져서 살아온지 3년된 엄마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한것 같네여 정말 사물도 알파벳 모양으로 맞춰서 보고
하루종일 알파벳과 파닉스에 빠져있었는데 JY파닉스랑 립프로그 시리즈가 좋다고 해서 사줬더니 1년 전부터 영어 책도 읽고 있네요
그렇게 1년 관심있는 원서를 사주고 지금도 abc책이란 책은 몽땅 사주고 있습니다
그냥 시키지 않아도 완전 빠져서 하는 아들의 열심에 비해 저는 검색으로 얻은 정보로 도와주고 흥미만 잃지 않게 도와주려고 노력했네요
지금도 어느방향으로 가야할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주위에선 영어 유치원에 보내보라는데 아직 결정을 못내렸네요
가끔 아웃픗나오는걸 보면 영어로 생각하는것 같기도 해서 신기하긴 하네요
아이들마다 영어를 받아들이는 흥미 요소가 많이 다르죠.
저희 아이도 36개월쯤에 파닉스에 빠져 살았어요.
덕택에 지금은 읽기가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영어는 듣고, 말하기도 잘해야 하기에 다른 부분도 신경써 주고 있어요.
전 제가 파닉스가 넘 싫어 안해주고 있거든요...
반성하고 갑니다.... ebs 유아 파닉스는 언제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우와 부럽네요.. 요즘 저도 파닉스를 가르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한글도 그렇고.. 어느정도는 알아야 읽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ebc 유아 파닉스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한편으론 부럽네요~~
쑥쑥유치원에서 시작하심 좋을것 같긴한데 저희 아들도 4세 (세돌안된)인데 해보려구요!!
빨리 습득해 나갈것 같네요^^
벌써 영어를 시작한다는 말씀이시군요...저희 아이는 7세 인데도 이제서야 약간의 파닉스만 열심히 하고 있는 수준인데요...저도 참 갑갑하네요....홧팅하세요!!
저희 아이는 꽉찬 다섯살입니다. 처음에는 영어는 본인이 흥미 가질때만 해주고 그 외에는 신경써주질 않을려 했는데 잠깐 미국에 와서 보니... 이런 기회에 흥미에서 벗어나 조금씩 교육과 학습에도 알수 있게 해주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저두 지금 열씸히 이것 저것 알아보고는 있지만... 제일루 중요한건 엄마와 함께 하는 영어 학습이 아닐까 하네요... 그래서 늦은감 있지만 서로 같이 열씸히 배워보려 한답니다..^^
울 둘째도 4살 좀 늦은 4살이긴 하는데, 맘의 아이처럼 그렇게 영어에 관심가져주면 좋겠네요..
울아이는 알파벳이건 한글이건 심지어 쉬운 숫자조차도 뭔가 물어보려 하면 그냥 눈을 휙 돌려버려요. ㅠㅠ
그래도 쑥쑥 영어유치원 해보려고 해요. 가르쳐준 것중 몇개정도는 건질 수도 있겠다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