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푸하하
어제 숙제 해놓고선 오늘 올리게 됬네요..
외우는것이 그리 힘들진 않지만
기억이 외울때 뿐이고 하루 지나면 새~~하얘 집니다.
나이탓일까요..ㅋㅋㅋ


11번 아비스 제가 주말부터 체했는지 몸도 안 좋고 특히나 두통이 심해서 외우질 못했어요. 몸이 좀 나아지는대로 외워서 올리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엔 두통약도 듣질 않아 고생했네요. 완전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낼 메일 받기 전에는 끝내야 할것 같아 마무리 했습니다.
함께 가니 이것도 가능한 것이리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준 분들 감사해요~
빨리 회복하여 담주엔 걱정 안 끼쳐드리고 일찍 출석하겠습니다.



10번 햇살이...숙제 올려요.^^
이번주는 잘 외워졌던 것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어요. 딸램 소풍가는 날이라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는데도 아직도 할일이 끝나질 않았네요. 남은 오늘도 바쁘게 보내면서 마무리 할 것 같아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셔요. 전 벌써 2주째 감기약 복용중입니다. ㅠ.ㅠ





7번 반갑다영어야 입니다
듣기의 힘을 신봉하게 될 거 같네요^^ 많이 들으니 외우기도 훨씬 수월했어요~
외우기가 좀 만만해져서 속도에 치중을 하니 또 틀리는게 나오네요 ㅠㅠ

#1 호호하하
이번에는 12번이 더 잘 외워지더군요.~
항상 보기전에 듣고 들리는 문장부터 단어 써보고 그다음에 원본보고 대조해봐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점점 단어가 잘 들린다는게 하면서 재미있고 신나요. 특히 과거형이 어쩜 이리 잘 들리는지 그리고 쓰면서 생각하니 더 잘 되더라구요.
이젠 2분대 진입은 힘들지 않는데 간혹 실수가 있으니 시간보다는 제대로 잘 쓰는 연습이 필요하네요..ㅎㅎ
지난번 나왔던 peek 가 (#6 ~peeking over the sill.) 여기도 나오니 다시 한 번 그 문장 보게 되면서 복습하구.
jostle 도 생소한데 다음에 어딘가에 또 나오겠죠? 책 속 문장이라 더 단어에 대한 이해는 빠른 것 같아요~
2번 마리맥스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은 참...................
아침에 듣는 수업이 있어 아이들 보내구 자전거를 타고 급히 가다가 ^^
그만 꽈당 넘어졌네요. 사람이란게 아픈게 먼저여야 하는데
우찌나 챙피하던쥐 ㅠ.ㅠ 날이 추워져서 긴바지 긴팔옷을 입었기에 망정이쥐
아니었음 많이 까졌을텐데 다리만 좀 멍들었네요.
거기에다 얼굴을 바닥에 부딪쳐서 얼굴이 좀 까였어요...
낼이면 더 부을텐데 ㅠ.ㅠ 이번주말에 아는 가족이랑 여행까지 잡혀있는데
대략 난감하네요. 얼굴이 이러니 참 이쁘지 않은 얼굴이 더욱 볼만하네요
하지만 숙제한건 올려요~~~~~~~~~~~~~~~~~~~^^**************

9번 채플린
저도 이번엔 듣고 딕테이션 한 번 해봤어요.
반복 듣고 끊어서 쓰기 했더니 비교적 괜찮았어요.
jostle이란 단어가 생소해서 아무리 들어도 몰랐던 것 빼곤.
많이 듣고 외우니 잘 외워지긴 하네요.

20번 sony
ㅋ 오늘은 나름(?) 일찍 올려요~

그런데, 완벽하게 외워서 쓰기를 한 것이 아니라 듣고 받아적은 후 기억하면서 쓰니까
엄청 틀리네요. ^^;;;
한줄을 통째로 빠트린 것이 몇 번 되네요.
그래도 꾸준히...




14. 백곰
오늘도 오전에 후다닥~해서 올리네요...
날씨가 추워지네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8번 커피한잔콜
보통은 주말에 외우는데 이번 주말은 친정엄마 생신이라서 친정식구들 모두 용평리조트로 놀러갔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어제 일하면서 틈틈히 외웠네요.ㅋ
곤돌라 타고 올라가면서 산에 든 단풍을 보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ㅎㅎ 예전에는 못 느꼈던 감정들인데 요즘엔 그런 자연의 변화가 좋아져요.
날씨가 진짜 가을날씨에요.
님들도 이번 주말엔 단풍구경 다녀오세요~~~
저도 금방 대문열었는데 youralways님께서도 여셔서 제거 삭제했습니다. *^^*
다음번 "6번 원영사랑"님 대문지기라고 게시글에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