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좋지요~~ ㅎㅎ 방학도 있고 그럼 좋을 것 같아요.
방학 끝나고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도록...
어제는.. 괜히 울 아들이랑 투닥대고 혼낸 날이네요. 흑..
인석이 잠이 와서 투정을 부린건지.. 사사건건 엄마 하는 일 전부를 뭐라고 하고 옆에서 뭐라고 해도 하나도 안 듣고. 이궁...
속좁고 못난 엄마.. 융통성을 발휘하고 받아주어야 하는데 어제는 왜 그게 그리 못마땅한지..
엄청 혼내고 맘 아파서 혼자 속상해 하고..
결국 꼭 안고 책 읽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달래 재웠어요.
그래도 달래서 맘 풀어주고 재운게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담부터는 .. 더 맘 넓고 따뜻한 엄마가 되어야지..
0점 엄마였던 어제를 반성.. 반성....
<한글책 읽기>
좋습니다..
^^
호은양이 오빠한테 감기가 옮았는데,,
어제는 목상태도 안 좋고,, 밤에 열까지 올랐네요..
아~ 작은 아이가 자기가 하는 기침에 온몸이 떨리니.. --; 너무 안쓰러워서리..
아침에 해열제 먹이고 왔습니다.
잉..
이모님 댁에서 밥이라도 좀 잘 먹어야할텐데..
읽은 책은
1. 한글책: 점
2. 영어책: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 흘려듣기: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4. DVD: Little princess - I want to be a piarate.
저 괜찮아요.........
200일 달려 오신 맘들 축하축하 드려요...............
저 노는 것 좋아해요............ 몇달 달리셨으니 잠시 쉬는 것이 호흡 조절 차원에서 좋을 듯 합니다.
어제는 dmb로 드라마 보다 12시에 잤네요...
제가 야밤에 드라마 본 것은 결혼 이후 태왕사신기 이후 두 번째.................
30대, 40대 아줌마들이 드라마에 목 메는 것 별로 이해가 안 되었으나
어제는 제가 그 짓거리를 하고 있으니............. 허 참...............
드라마 볼려고 애들은 9시부터 재워서 읽어준 책이 별로 없다는 것........
한글책 읽기 - 밀리의 특별한 모자, 목도리를 좋아하는 개구리
와~~~!!200일 미리 축하드려요..
가은파 온날이라 유치원 갔다와서는 내내 놀다가 지금 아빠랑 책읽고 있어요...
독서노트는 이틀다 안적었어요.. 패슈~
5월 18일 수요일
I Can Read Mouse Tales
ORT The Power Cut
세상에서 가장 강한건?
할머니는 잔소리대왕
고흐
5월 19일 목요일
사막여행을 떠난 꼬물이
토비내 채소밭에서 생긴일

요기까정 미리 올리고 갑니다..
다들 끝까지 힘내서 으샤으샤~! 해요!!!!!~~~
그럭저럭 200일이나 되네.
진이 빠진 모양인데 좀 쉬었다 새로운 기획으로 다시 출발하는 것도 좋죠.
억지로 끌고가기 힘들면 좀 쉬셔.
요피님한테 혼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