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둘째가...뭐든 시키면...첫째를 봐와서그런지..
모든게 빠른거 같아요...ㅎ
첫째도 아웃풋이 안되어서 그렇지...둘째보단...더많이 알고 있을꺼예요~~~
님!!!힘내세요^^
다른 집이랑 반대네요.
보통 딸들이 영어를 더 잘하던데...우린 아들만 둘..둘다 영어에 별 관심은 없지만 엄마의 노력이 아이들의 영어의 세계로 계속 이끌어 주고 있어요.
아이가 셋이라 힘드시겠지만 계속 노력해야줘뭐...^^힘내세요
어디서 읽었는데 마음가짐을
첫째는 막내처럼 대해주고
막내는 첫째처럼 대해주면
발란스가 그나마 맞는대요.
워낙 막내쪽으로 확 기울게 되니까요.
그말이 맞는 것 같아서 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근데 댓글들 보니까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 큰딸이랑 작은 아들들은 다 비슷하군요. 신기하네요...
대단하세요.. 일단 숫자 3이요.. 잘하든 못하든 아이 셋은 용기가 필요한 숫자 같아요..
저는 둘인데 아이가 예쁘지만 하나 더는 용기가 안나서 말이죠..
둘째로 인에 그만큼 큰 아이에게 시간을 못내줘 항상 마음에 쓰여요..
님도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둘도 힘들어서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데 대단하십니다.나라에 충성하시네요..저도 여기에 들러 기받고 갑니다.
저도 7,6살 아들.딸을 둔 엄마예요...
년년생도 힘이 드는데 쌍둥이 키우시는 맘들 대단하십니다...
와우 밑에분 대단하셔요 저도 쌍둥맘인데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그래도 뿌듯하시죠?
전 둘인데도 버겁네요~ 둘째 때문에 큰아이한테 자꾸 소홀해 져서 맘이 무겁답니다~
동생들 있는데서는 첫째를 무조건 띄워주어야 한다던데요.
저도 7살 4살 두아이가 있는데 비슷한 환경이네요.
요즘에는 음가를 익혀서 읽히는 것을 하고 있는데 칭찬이 약인듯 싶어요
세아이 엄마시면 많이 힘드시겠네요. 전 연년생 아들 두고 있는데 키우기는 힘들지만 공부시킬때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다라는 점에 위안을 삼아요.
딸에게도 많은 격려와 칭찬해주시면 욕심있는 딸이라 하니 금방 영어를 좋아하게 될거예요. 화이팅!
아들만 둘..7세 4세 아이들 키우면서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하루 하루 저 자신을 컨트롤 하고 있어요.
영어책과 cd만 틀어줬는데 그나마 그것도 지금 쉬고 있어요...
새책을 들여 다시 한번 호기심을 자극해야 겠어요...영어 공부 정말 어려워요...ㅎㅎ
조언은 아니구요^^;
저랑 비슷하셔서 반가운 맘에 ㅎㅎ..저는 막내 6개월^^
하루하루 버틴다는 말씀 백배 공감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