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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딸아이와 5살 아들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피데이맘
  • |
  • 2011-06-02 23:02
답댓글

원래 둘째가...뭐든 시키면...첫째를 봐와서그런지..

모든게 빠른거 같아요...ㅎ

첫째도 아웃풋이 안되어서 그렇지...둘째보단...더많이 알고 있을꺼예요~~~

님!!!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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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노유노
  • |
  • 2011-05-24 12:42
답댓글

 다른 집이랑 반대네요.

보통 딸들이 영어를 더 잘하던데...우린 아들만 둘..둘다 영어에 별 관심은 없지만 엄마의 노력이 아이들의 영어의 세계로 계속 이끌어 주고 있어요.

 아이가 셋이라 힘드시겠지만 계속 노력해야줘뭐...^^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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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쨈1980
  • |
  • 2011-05-23 23:20
답댓글
정말 똑같이 잘못해도 큰애한테만 혼나게 되고 큰애한테는 이쁜소리 안하고 정말 둘째만 넘 편애하는것 같아요...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그렇게 하게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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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
  • |
  • 2011-05-20 23:59
답댓글
둘째는 무조건 이쁘다고 하더니 그러네요. 첫째에게 더 잘 해줘야 하는데..반성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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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3
  • |
  • 2011-05-22 23:53
그러게요. 큰앤 왜 이렇게..커 보이는지..어쩔땐..친구랑 싸우는듯 말하고 있는못난 엄마..
잘땐 넘 미안해서 꼭 안 고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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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버
  • |
  • 2011-05-20 23:33
답댓글
둘째 동생은 누나 이기려는 마음에 더 열심히 따라할 수도 있고 딸아이는 동생이 먼저 나서서 하려고 하니까 괜시리 더 뒤로 물러나려고 할 수도 있어요. 아이들 심리상태가 어떨지 엄마가 조심히 살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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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관맘
  • |
  • 2011-05-20 22:22
답댓글

어디서 읽었는데 마음가짐을

첫째는 막내처럼 대해주고

막내는 첫째처럼 대해주면

발란스가 그나마 맞는대요.

워낙 막내쪽으로 확 기울게 되니까요.

그말이 맞는 것 같아서 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근데 댓글들 보니까 우리집만 그런게 아니라 큰딸이랑 작은 아들들은 다 비슷하군요.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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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3
  • |
  • 2011-05-22 23:56
그러게요.. 다른 집도 그런 다니..위로아닌 위로가 되네요..
나도 첫짼데..그럼 섭섭한 마음이 많이 드는걸 알면서도 내일 부턴 다시한번 발란스 맞춰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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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별맘
  • |
  • 2011-05-20 18:28
답댓글

대단하세요.. 일단 숫자 3이요.. 잘하든 못하든 아이 셋은 용기가 필요한 숫자 같아요..

저는 둘인데 아이가 예쁘지만 하나 더는 용기가 안나서 말이죠..

둘째로 인에 그만큼 큰 아이에게 시간을 못내줘 항상 마음에 쓰여요..

님도 너무 걱정마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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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3
  • |
  • 2011-05-22 23:59
정말 너무너무 예쁘지만 추천하고 싶진 않네요..요즘 같아서는
에너지가 많이 넘처야 할것 같아요,,
내일 또 한주가 시작하네요..별별맘님도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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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발
  • |
  • 2011-05-20 16:10
답댓글

둘도 힘들어서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데 대단하십니다.나라에 충성하시네요..저도 여기에 들러 기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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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맘
  • |
  • 2011-05-20 14:12
답댓글
아이둘인데, 5세 3세 여아예요...  둘째는 항상 방치... 매일 혼자 놉니다.. 둘에게 다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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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미맘
  • |
  • 2011-05-20 14:09
답댓글

저도 7,6살 아들.딸을 둔 엄마예요...

년년생도 힘이 드는데 쌍둥이 키우시는 맘들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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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둥은둥
  • |
  • 2011-05-20 12:44
답댓글

와우 밑에분 대단하셔요 저도 쌍둥맘인데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그래도 뿌듯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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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냄이3남매
  • |
  • 2011-05-20 12:41
답댓글
저두 3아이의 맘입니다^^ 전 7살 아들, 6살 남매 쌍둥이입니다^^연년생에 쌍둥이라 여러가지로 힘들다고 느꼈는데, 영어수업이나 독서수업 같은 경우는 6.7세반에 한꺼번에 보내니 좋더라구여 ㅋㅋ. 그동안 쉬었던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려고 합니다...우리 같이 화이팅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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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3
  • |
  • 2011-05-23 00:03
그간 키우시느랴..고생하셨어요,,ㅎㅎ
연년생에 쌍둥이 듣기만해도..온몸이 쑤셔오는건 왜일까요,,^^
남편이 많이 도와주는지 걱정도 되네요..
세아이 엄마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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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앤화
  • |
  • 2011-05-20 11:37
답댓글
저도 그래요.. 전 4살 아들, 6살 딸..서방은 딸아이 벌써 사춘기라고..아들은 이쁜데 딸아이는 왜이리 미운짓만 하는쥐...항상 마음을 미우고 싶은데 그것도 쉽지가 않고..요즘은 딸아이 많이 안아줄려고 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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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3
  • |
  • 2011-05-23 00:07
6살에 사춘기 ..그말 이해 갑니다..조금만 서운해도 삐지고 조금만 안해줘도 울고..
잘해주면 따이라 눈치도 빨라서 엄마 머리 꼭데기에 가있고..
그래도 이쁜 딸 우리 많이 사랑해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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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순금맘
  • |
  • 2011-05-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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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둘인데도 버겁네요~ 둘째 때문에 큰아이한테 자꾸 소홀해 져서 맘이 무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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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님맘
  • |
  • 2011-05-20 11:07
답댓글
저역시...아들은 모든지 잘하는것같고...첫재는 더잘해도 칭찬은 인색 해지네여.저두 그러지말자고 다짐을 한답니다.첫째는 맘한곳에 짠한하고 바램이더커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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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람맘
  • |
  • 2011-05-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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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아이를 보면서 대단한 엄마세요..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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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치로
  • |
  • 2011-05-20 09:48
답댓글

동생들 있는데서는 첫째를 무조건 띄워주어야 한다던데요.

저도 7살 4살 두아이가 있는데 비슷한 환경이네요.

요즘에는 음가를 익혀서 읽히는 것을 하고 있는데 칭찬이 약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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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이엄마
  • |
  • 2011-05-20 16:35
힘드시겠지만 딸에게도 조금 관심을 가져 주세요..
뭐든 아이들에게 칭찬만큼 보약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끈기있게 기다려주는게 부모의 역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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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높은하늘
  • |
  • 2011-05-20 09:47
답댓글

세아이 엄마시면 많이 힘드시겠네요. 전 연년생 아들 두고 있는데 키우기는 힘들지만 공부시킬때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다라는 점에 위안을 삼아요.

딸에게도 많은 격려와 칭찬해주시면 욕심있는 딸이라 하니 금방 영어를 좋아하게 될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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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더마누라
  • |
  • 2011-05-20 08:10
답댓글
^^ 울집하고 비슷한듯.. 큰아이의 경우,욕심만 앞서고 막상 학습과 관련해서는 뒤로 빠져서 동생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어요. 그래도 맏이를 많이 칭찬해주려고 해요.. 별로 칭찬할만한 꺼리가 안보이지만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듯 울 큰아이가 영어의 숲에서도 춤추듯 즐겁게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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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예쁜이
  • |
  • 2011-05-20 06:49
답댓글

아들만 둘..7세 4세 아이들 키우면서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하루 하루 저 자신을 컨트롤 하고 있어요.

영어책과 cd만 틀어줬는데 그나마 그것도 지금 쉬고 있어요...

새책을 들여 다시 한번 호기심을 자극해야 겠어요...영어 공부 정말 어려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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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넉넉함
  • |
  • 2011-05-20 00:49
답댓글

조언은 아니구요^^;

저랑 비슷하셔서 반가운 맘에 ㅎㅎ..저는 막내 6개월^^

하루하루 버틴다는 말씀 백배 공감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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