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하루에 한권이 힘드시면 몇장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면 도움이 될거같아요
저도 직장다닐때는 아침저녁으로 꼭 한권씩 읽어주는 습관을 들였더니 이젠 자기전에 꼭 책을 읽고자요..
작은습관이 아이를 바꿀수 있을거같아요
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저두 집에서 해주는 시간이 많이 줄은건 사실에에요.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꾸준히 해주는 것과 아예 해주지 않는 건 분명 나중에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박현영씨가 쓴 영어교육책이 좀 도움이 되실 듯해요.^^ 화이팅
저도요.
정말 영어유치원등록해서 화이팅해야겠네요!!!
이거 20자 넘나 모르..-.- 겠네요.
댓글이 모자라용...
집에서 아이만 키우고 살림하면서 해주는게 쉽지 않답니다..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뭐든 꾸준한게 중요한데 그게 안되네요.
조금씩 꾸준히 해주세요..^^
화이팅~~
직장맘이 아닌데도 제대로 못해주는 제가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뭐든지 조금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다는걸 알면서 연년생 두아이 영어공부를 아직 시작 못하고 있는데 인이엄마도 어떤 방법이든 선택하신 방법으로 (정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신다면 빛을 보실 수 있을거예요. 화이팅!!
저두 직장맘이구요.
봄학기부터 쑥쑥 영어유치원하고 있어요.
다 해야겠다는 압박관념 없이 내가 아이하고 즐기겠다고 생각하시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야 서로 마음상하는 일 없는 것 같아요.
초기에 일주일에 한 권 숙제 꼭해야한다는 것 때문에 애 잡았는데
지금은 느긋느긋하게 해요.
그런데 아마도 따님이 좋아서 계속 그 시간을 기다릴듯 싶어요.
저의 아들경우는 별로 반응이 없는데 저의 5세 딸은 엄청 그 시간만 기다려요.
너무 재미있어해요..
인이엄마님께서도 완벽보다는 조금씩 늘려가시는게 힘이 덜 드실것 같아요.
엄마가 지치면 아무것도 안되거든요... 가랑비에 옷젖듯 가시는 것도 괜챦은듯.. ^^
저두 직장맘이에요... ㅜ.ㅜ
맘만 있으면 아무리 바쁜 직장맘도 해줄 수 있는 기쁨을 느낄수 있다는걸 여기서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림맘" 넘 멋지세요!
힘내볼랍니다!^^
저도 직장맘...
회사에서 쑥쑥 들어와서 보다보면 아이 영어교육에 가슴이 확 뜨거워지고 집에가서 얼른 영어책이라도 한권 읽어줘야지 했다가.. 집에가선 맘처럼 안되네요..
체계적이고 꾸준한 마음가짐이 중요할꺼같아요..
게시판에서 <예림맘>으로 검색해보세요.
이분도 집에 7시쯤 오는 직장맘인데(게다가 토욜에도 늦게까지 일해요)
5세부터 딸이랑 엄마표 영어하면서 굉장히 잘 해오셨어요.
이분 글을 정독하시며 따라해보세요.
근데, 예림이는 언어능력이 굉장히 좋은 아이니까
혹 아이가 예림이만큼 아웃풋이 좋지 않아도 너무 실망하지는 마세요. ^^;;
ㅎㅎ 저도 6살 공주님과 함께 사는 직장맘이예요~
뭐든 마음먹기 나름이지만..ㅎㅎ
직장맘은 시간이 정말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싶어요..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한글하고 수도 진행을 하는 중이라 더 그렇지요..
일주일 스케줄을 짜서 진행중이예요.. 잘 안지켜질때도 많지만..ㅎㅎ
일주일에 두번에서 세번 영어 진행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