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직장다니고 둘째도 3개월이라... 정말 제 몸 챙기기도 힘든데... 그래도 할 건 도전해 봐야겠죠!
직장맘 화이팅!
휴~~~저도 여기 들어오면 힘이 빠집니다! 하지만 또 한번 마음을 가다듭고는 홧팅!!합니다!
열심히 해보자고~~~! 저도 쑥쑥 여름학기 신청하려구요~^^
마음은 글뚝같은데...
퇴근하고 오면 넘 힘이 들어요..-.-;;;
여기 와서 힘 얻고 갑니다~~~~~
저도 직장다니느라 정작 내 자식 교육에는 신경을 못써줬는데..
쑥쑥에서 도움 받으며 따라가 보렵니다!!
저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데도, 우리 애6살인데 알파벳도 안가르치고 있네요. 집에 오면 피곤해서 신경을 못써줘요. 그래도 내년이면 7상이라 슬슬 시작해야할것 같아요.
직장생활하면서 애키우기 넘 힘들어요.
직장맘이 이러한 공간에서 올라온 글만으로 읽고, 활용한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은 아닌것 같아요.
정말 부지런하고, 열성이 있어야 하는듯 한데
저도 한번 실천해보려구요. 화이팅~
우리 같이 힘내요!!!
다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기 위한 일들인데 말이죠..^^
꾸준히 한다는게 참 어렵습니다.
한동안 조금씩이라도 매일 영어책 읽어주다가 시들해지니까 한달이 어느새 휙 지나갔네요.
밤에 잘때만 책을 읽는데 그것만 해도 매일 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
그래서 여기 다른 엄마들 직장다니시면서도 아이 챙겨주는 것 보면 입이 벌어집니다.
너무 욕심내지 않고 제가 할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는데 만족하렵니다.
이에여^^우리모두 힘내서 잼나개 저도 직장맘 해보아요
힘드실텐데 그 열정으로 아이는 무럭무럭 자랄거예요..
저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이번에는 꼭 쑥쑥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시도해봐야겠어요~~
매번 좋은 자료에 감탄만 하고 직장일에 빠지다 보면 또 헤이해지곤 했는데..
더이상 게으름피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이젠 바짝드네요..
저도 홧팅~~~!! 외쳐드립니다....
요즘은 자꾸만 초심을 잃는듯 합니다..
새롭게 입성하신 분들을 보면 그러한 예전의 모습을 떠올리게 되고
반성하게 되네요..
홧팅!!!!^^*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저도 직장맘..
집에들어가면 애들 씻기고 먹이고 재우느라 바쁜 직장맘이네요..
둘째가 있다보니까 첫째도 아직 어린데 동생 잘 돌봐주지 못한다고 혼만내고..
회사오면 후회하고 집에가면 똑같이 반복하고...
맘을 한번 다시 다잡아야겠어요..^^;
저도 직장맘입니다.
화이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