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런투리드와 좀 비슷한 ORT를 읽어주었어요. 기관용으로다가 저렵하게요.
밑에 가은맘께서 잘 답변해주신 것 같아요.
AN I can read 시리즈는.. 사실 아이가 책읽기가 어느정도 진행되면 혼자 읽기 연습하는 책이지만 대부분이 재미있는 내용이어서 엄마가 읽어줘도 아이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내용이랍니다. 비스킷 시리즈, 리틀베어 시리즈 (이건 dvd랑 연계해도 좋구요), moris the moose 같은 책도 내용이 웃겨서 제 딸이 깔깔거리며 들었답니다.
그리고 learn to read는 아이들이 파닉스와 사이트워드에 익숙해지고 반복적인 문형 연습을 통해 문형을 익혀서 혼자 말하고 쓰기를 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한 교재랍니다. 대량 5-6세에 이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면서 파닉스도 복습하고 worksheet으로 문형연습을 하면서 writting연습도 하게 된답니다. (킴앤존스 어학원에서 수업교재로 사용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가 읽고 재미있어하기에는 내용에 한계가 있어요. 픽션과 논픽션(social science, science) 등으로 다양한 소재를 다루고 있긴 해요.
저는 an I can read 시리즈도 좋고 그외에도 여기 게시판에 올라와있는 재미있는 단행본들도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꾸준히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일찍부터 아이에게 영어노출은 해주었지만..
꾸준히 일정하게 해주질 못 해서 효과가 영....
저도 정보좀 많이 얻어서 읽혀줄 책들을 좀 구해봐야겠어요..
우리아이 책읽기, 엄마가 먼저 알아야 권해줄수 있겠죠.
정말 대단하네요 ^^
비스킷 처움 들어봐서 깜짝 놀랐네요 ㅠ.ㅠ
이런 정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우와.....굉장하네요...
27개월인데 벌써 책을 읽다니.....
울 딸은 언제 책을 보면서 읽을까....ㅎㅎ
부러워요....^^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교재로 선택한 후,
중요한 것은 한 종류의 책으로 마지막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level1은 이출판사책, level2는 저출판사책으로 섞는다면, 연계가 전혀되지않아,
영어학습의효과가 전혀 없어진답니다.
우선 An I Can Read 시리즈 1단계 입니다.
아래그림처럼 글의 표현은 아주 쉬워 초급리더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글밥이 좀 많습니다.
대신 이시리즈는 말씀하신 비스킷이나 리틀베어.. 다양한 유명 캐릭터를 리더스로 만나 볼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스토리에 빠질 수 있지요.


An I Can Read가 어느정도 리딩이 가능한 아이들이 읽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고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갈수 있도록 하는데 촛점을 두었기에 스토리감과 글밥이 훨씬 많구요.
대신 런투리드는 이제 갓 읽기를 배워야 할 아이들에게 통문자 같은 사이트워드에 노출 시키면서
스스로 리딩이 이루어지도록 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표현들이 한페이지에 한줄 정도로 아주 간단 한 표현들 부터 출발합니다.
대신 런투리드는 아이가 배워 야할 기본적인 개념들
언어, 탐구, 사회, 수리 영역즉, 넌픽션 부분까지 아이가 책을 통해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배워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비스킷을 좋아했다면 직접만져보고 느낄 수 있는 장치들이 숨어있는
비스킷 보드북도 있구요.

엄마가 읽어주기용으로 글밥은 위 보드북보다 많구요~
아래 비스킷 시리즈도 좋을듯 합니다.
속페이지보기>>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49347&jc=70001092&sc=07-01


행복한 엄마표 되셔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