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늙었다...늙고 있다...
하지만....
괜찮다...
늘 어린 나는 노래와 함께 추억속에 그렇게 살고 있다....
위의 말이 와닿네요..
가끔씩 기분전환 하는 것도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이승철콘설 정말 좋았는데....또 가고싶네요...
목소리 넘 감동적이지요???
이승철 노래는 언제들어도 감동인거 같아요....ㅎㅎ
저도 딸아이 크면 같이 가고 싶네요^^
와!저도 이승철완전좋아하는데...
매력덩어리~~완전좋아요
너무 좋으셨겠어요..라이브의 황제..이승철..
저도 직접 노래한번 들어보며 감동좀 느끼고 싶네요~
우왕 저도 콘서트 정말 가보고 싶어용
저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 가보고 싶은데
당최 시간이 안나는데 아이와 함께 다녀오셨다니
정말 행복하셨겠어용^^
아이와 함께 다녀오셨다니 정말 대단하셔요.^^
그리고 아이도 좋아했다니 정말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콘서트 가본지가 정말 오래된 듯하네요.
가고 싶어용...^^
저도 고등학교 때 이승철 잠깐 듣다가...
애들 키우면서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요.
최근에 두 번, 충격을 먹은 적이 있어요.
한 번은...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영상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보다가, 깔린 노래가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울컥~ 이거 누구야~ 하고 찾는데 이승철이었어요.
또 한 번은 힘들게 장 보고 버스에 털썩 앉아서 집에 가는데 라디오에서 가슴을 싸~~하게 해주는 노래가 나오잖아요. 거기에 감동을 받아서 이거 누구야~ 했더니 비천무 주제가였어요. ㅎㅎ
그 다음부터 무조건 존경하는 가수 리스트에 올려 놨네요.
울 동네 함 안 오시나~~
전 연말에 이승철콘스트갈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ㅋ 부산엔 연말에 이승철.....
학교 엄마들이랑 같이 갈려고.....
저도 아이둘 다 떼놓고 맘편히 영화도 보고 공연도 보고 콘서트도 보고 싶네요..
아이가 잘 따라줘서 다행이었겠네요^^
완젼 부러워요^^
우~와 브라보.. 대단하세요~
결혼해서 애 낳고 그 어떤 공연장에도 가 본적이 없는데..
저는 애를 데리고 갈 수 있다는 생각 조차도 못해 봤었어요.
남자 애 둘을 데리고 공연장에 갈 수 있을까요? 왜 전... 여전히 용기가 안 생길까요?ㅜ
님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이승철 노래들 넘 좋아하는데..ㅎㅎ
와..저도 중학교때 이승철콘서트 새벽같이 줄서서 갔던 일인입니다..
아이도 데리구 가셨다니 대단하네요...
저도 시도를 해봐야겠어용~~^^
와우~~ 글솜씨가 장난이 아닙니다요....^^
그냥.. 대니얼맘님의 글속에 푹~~ 빠져서 읽었네요....^ㅡ^
콘서트... 결혼하고 나서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그러고보니.. 저는 가요에 대한 추억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승철 노래는 신랑이랑 저.. 둘다 좋아하는데...^^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ㅋㅋ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작년 비오는날 문학경기장 콘서트가 생각나네요.
이승철 콘서트 처음이었는데...
다 좋았는데 초대가수가 없어서 조금 실망했던 기억이 나요.
이게 팬과 그냥 관객의 차이일까요 ㅎㅎㅎㅎ
와~~ 부럽네요.
저는 이승철 콘서트에 가는게 소원입니다.
바빠서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네요..
전 한글자 차이인 이승환의 팬이랍니다.
대학교 때부터 콘서트 열심히 다녔으나
유부녀의 길로 들어서면서 콘서트와는 멀어졌네요.
그러던 저도 작년부터 집 가까이의 공연장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박효신, 브아솔 공연 갔었는데
다시 대학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좋았어요, 공연장을 나오는 순간부터 바로 현실이지만..^^
저도 이승철 무지 좋아라하는데 ㅠㅠ
진짜 결혼전에 친구들과 미친듯이 콘서트 다니고 지금은...영~~~
살기 바빠 가기힘드네요~...ㅠㅠ
부러워요^^
멋져요~ 같이 뛰어준 아드님도 참~ 고맙네요~
우리 아들은 떼가 심해서 어디 가질 못하거든요~
글을 읽으면서 혹시 모르니까 콘서트장은 잘 적응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앞으로더 멋진 데이트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