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런 정체기와 활황기가 번갈아 찾아옵니다. 다들 그런 슬럼프를 꼭 겪나봐요.
아무리 힘들어도 영어책 한 챕터라도 하루에 읽어 주는 원칙을 지키면 그래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겨우겨우
뭔가 유지는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은 들던데...늘진 않아도 유지라도 해 주면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욕심을 버려요. 하기 싫거나 바쁘거나 암튼 엄마표가 잘 안될때는요.. 엄마가 기운내야 애도 따라오지요.
아직 어리니까 조급히 생각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살 뺄때도 정체기 있다는데 엄마표가 어디 쉽습니까요.. ㅜㅜ
견뎌야 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