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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체기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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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다시날다
  • |
  • 2011-06-10 00:14
답댓글

저도 그런 정체기와 활황기가 번갈아 찾아옵니다. 다들 그런 슬럼프를 꼭 겪나봐요.

아무리 힘들어도 영어책 한 챕터라도 하루에 읽어 주는 원칙을 지키면 그래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겨우겨우

뭔가 유지는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은 들던데...늘진 않아도 유지라도 해 주면 다행이다 라는 생각으로 욕심을 버려요. 하기 싫거나 바쁘거나 암튼 엄마표가 잘 안될때는요.. 엄마가 기운내야 애도 따라오지요.

아직 어리니까 조급히 생각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살 뺄때도 정체기 있다는데 엄마표가 어디 쉽습니까요.. ㅜㅜ

견뎌야 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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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안
  • |
  • 2011-06-03 09:17
답댓글
좀 더 구체적으로 아이의 상황을 이야기해주시면 새로운 구체적 방법을 선배맘들이 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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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이
  • |
  • 2011-06-02 14:18
답댓글
 저희 아이는 45개월인데 비슷한 문제가 있긴해요.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집에있는 시간이 많이 줄고 잠도 많이 자서요. 그렇지만 전 아직 영어유치원은 생각지 않습니다. 자극은 늘 필요한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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