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엄마! 멋진딸*아들 부럽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와~~~~~~ 멋져요!!
저도 7살 딸래미, 4살 아들래미 있는데...
올해 유치원 안보내고 제가 데리고 여기저기 구경도 시키고 할까 하다가... 그냥... 유치원에 맡겼네요...
초등학교 가기 몇달 전이나 한 여름엔 좀 쉬게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 멋지세요~~~~ ㅠㅜ
대단하십니다.
저도 7살난 딸을 키우는 맘으로써...저희 아이도 유치원을 쉬게 하는걸 어떨까 ...즐거운 상상을 해봅니다.
과연 얼마나 즐겁게 될지는 모르겠지만...학교들어가면 또 치열하게 경쟁하며 크겠지요.
품안에 자식이라고 예쁜짓하는 아이들..끼고 있고 싶어지네요~
화이팅 하세요~
멋지십니다~
저도 초3,4살 키우지만 대단하시고 부럽습니다. ^^
아이의 표정이 넘 진지하네요...정말 바라만 보아도 흐뭇^
용기있는 결정..부럽습니다...화이팅입니다 ∼
저희 작은엄마도 학원안보내고 책위주로 아이들 키웠어요 . 영어과외도 따로 안하고 윤선생만 했는데
지금은 뉴욕주립대 다닙니다. 학원안다니고 혼자 외고준비하다가 떨어진 경험도 있지만 가장 큰 장점은 엄마의 열성에 떠밀려 공부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스스로 준비하고 선택한 것이 지요..
영어실력과 더불어 스스로 원하는 공부를 찾아갈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요^^
스스로 책을 본다는점이 부럽네요.
유치원까지 안보내보구요.
집에 오면 티비 보기에 바쁜 우리 아이들...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네요
정말 너무 예쁘네요.....
제가 어디인줄만 알면 데리고 오고싶은데
울아이도 있고해서 그건 조금 힘들겠죠
방법이라도 공개해 주세요
저도 큰 아이가 7살인데... 저희는 딸 둘이에요
열심히 책을 보는 모습 기특하네요..
우리딸은 동생과 인형놀이 자주 해서 걱정인데 ㅜㅜ
물론 책도 보긴하는데 ㅋㅋ
이제 6살인 우리 아들도 7세가 되면 저렇게 기특한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밥 안먹어도 배부르시겠어요~ㅎㅎ
아무생각없이 쑥쑥에 들어왔다가~~ 깜놀입니다요~~~
하루 사이에 이리 많은 댓글이 달렸을 줄이야^^
이렇게 성원을 해 주시다니~ 감사해요.
아이 바보 만드는 엄마 아닌거죠??? ㅋㅋㅋㅋ 기분 좋네요^^
3살 난 작은 녀석이 오늘도 베개 베고 누워서는 "엄마~ 낼 쭈지도관 가자, 아찌(내일 수지도서관 가자, 알았지)?" 하네요. ㅋㅋㅋㅋ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응원의 힘 가득 싣고 화이팅 하겠습니다!!!
와우.....주위분들에 님 상처받지 마세요...
혹여나...스트레스 받으실까봐...글남겨요...
아이와 엄마의 하루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님....정말 멋져요^^ㅎㅎ
엄마의 마음은 같지요~~
책을 읽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엄마의 열심히 지도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멋져요~
너무 예쁘네요 책 읽는 모습이~
저도 아이들 책 읽을때가 제일 예쁜거 있죠.
엄마가 소신을 가지고 행동하시는거 같아 부럽기도 하고
저도 한번 힘내보려구요^^
너무 부럽습니다.. 그리고 엄마도 대단하십니다..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텐데.. 박수를 보내드리고..
책 읽는 모습을 보니 엄마의 결정은 후회가 없으신것 같으네요,,
전 나와서 일을 하다보니.. 감히 엄두도 못냅니다만..
우리 딸도 7세인데 아침마다 그냥 집에서 혼자 책보고 인터넷으로 공부하고 자전거만 타면 안되냐고 투정을 부립니다.. 그럼 밥 줄 사람이 없어서 안된다고 무의미한 말을 던진 저에게 도시락 통도 많은데 거기다 다 싸놓랍니다.. 자기가 알아서 먹고 씽크대에 올려 놓겠다고.. 화이팅하시고 저도 더 많이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보듬어야겠습니다..
저도 꿈꾸는 모습이네요 우리아이가 7살이 될때 비슷한 모습이길 꿈꾸며 열씨미 해야 겠어요...
넘 예쁘기만 한데요!!!
가은이랑 동갑내기네요~~~반가워요..
아이와 함께 하는 엄마의 일상에 저두 박수보내드리고
싶네요..
제가 당장 하고 싶은 일상이기도하구요
주말마다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긴 하지만
유치원 대신 매일 도서관도 다니고 엄마와 시간을 좀더 보내게
해주고픈.... 데...
행복한 도서관나들이 ... 그리고 책읽는 아이모습
넘 사랑스럽고 이뻐요!!!!!!!
홧팅!^^*
우와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 한명도 보기 힘들어서 유치원보내고 유치원갔다와서도 책한권 읽기 힘들어하는 엄마인데...
글읽고 반성하면 돌아갑니다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잘해줘야지^^
저도 꿈이 직장 관두고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이니 놀이터니 좀 다녀보는건데요...
3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니 아이들을 못만나고 일주일이 훅 가버리는 날이 많아요.
주말에 쉬는것도 아니고 남편도 한달에 두번은 토요일날 일하러 나가고 ..
네 식구가 모일날이 없어서 늘 고민고민 혼란..죄책감..뭐 그렇게 살고 있어요.
정말 님글을 읽고 너무나 부럽네요~~추천해드리겠어요~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다만 전 자의가 아니라..원이 문을 닫아서요..ㅠ.ㅠ
문닫기 열흘전에 통보받고 아직 갈 원을 정하지못해 오늘부터 끼고 있는데 생각보다 힘들진 않네요..
아이가 원에 가는거보다 엄마랑 있는게 더 좋다고 말해 찡했어요..앞으로 크면 다들 내품을 떠날텐데 한달이라도 끼고있으면서 이것저것 해볼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