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번 초1 paul
지난주에 계속 휴업하고 불안한 마음으로 오늘부터 학교에 다시 등교했어요.
모든게 빨리 좋아지면 좋겠어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35번 조셉(초1)
큰 애 병원 갔다가 지금 왔네요.
까딱하면 늦을 뻔 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점점 대충하고 있어요.ㅠㅠ


22번 초2 제니



이책은 예전부터 있었던 책이라 익숙해했어요.
가비지맨,가비지캔,가비지쉐드로 가비지가 많이 나와서 그단어는 바로 캐치했어요.
근데 그림에 토끼랑 개미는 왜 그려놓은건지..
플라이가이좀 크게 그려달라는 부탁에 이번에 좀 크게 그렸다는데요..ㅎ
하긴 워낙에 플라이가이가 작으니깐요^^
모두 메르스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고 무탈하길 바랍니다~~~~
36번 클라라 (초2)
오늘 정말 오랜만에 학교 출석을 했네요.
메르스로인해13일동안 집에 있다 등교시작해서 가게 되었지요.
오랜만에 등교길이라 정신도 없었고 아이도 바쁘고 그랬어요.
쭉 집에 있었지만, 정말 원영사랑님이 보내주신 워크시트만 충실합니다..ㅠㅠ
좀 더 확장은 꿈도 못꾸었꼬. .
이번주도 이렇게 흘러가겠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요.


27번 나윤~ 예담~~
3일 연휴를 보내고 나니
제가 오늘 하루는 맹~ 해지네요 ㅎㅎ
주말에 너무너무 신나게 노느라 오늘 오후에 겨우 숙제 마무리하고 제출합니다~
같은 아파트 옆라인에 친구랑 노는게 만만해
놀이터다 그집 우리집 번갈아가며 주말을 보내고 나니
숙제할 시간이...

요건 나윤이(초2)꺼에요.
조금 거들어주다...거들어주니 거저 먹는것 같아서
놔뒀더니 모르는건 책보고 답을 찾아서 하네요.
써머리도 적당한 문장 골라서 베껴 써 주었습니다^^
그림은 표지를 그려주었는데...
좀..살찐 플라이가이네요^^

요건 예담이꺼에요^^
어제 너무너무 하기 싫어하길레
오늘 하라고 했어요^^
역시 옆에서 거드는것 보다 혼자 시키니 책 보고 찾고 그래도 모르겠는걸 가르쳐 주니
겨우 해냅니다~
계속 써머리는 생략이네요~
언니가 표지를 보고 그렸는데
예담이도 똑같이 표지를 보고 그립니다.
그래도 그림 솜씨는 언제나 언니보다 쬐끔 낫습니다.
지가 꿈이 화가라서 그렇다나요~~~
23번 앨리(초2)
주말에 놀러가려고 주초에 바짝 하고 말았더니 ㅎㅎ 한 며칠 영어를 쉰 거 같네요.
오전내내 정신 못 차리고 있다가 딸래미 학교다녀온 후에야 플라이 가이 생각나서 급히 찍었습니다.
뭐가 좋은지^^;; 얼굴을 들이미는 통에 함께 제출합니다. ㅋㅋ 이번주는 앨리가 제일 읽고 싶어하던 책이네요.
조금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28번 제이슨(7세)
집에서 공부 시키는거라곤 매일은 한글책 2권..영어책 4권 읽기와 연산 1장..
목요일날 한글 공부: 아직 한글도 제대로 못 띄었어요ㅠㅠ 금요일..워크시트만 추가로 풀리는데..
책읽을 때도 건성..연산 1장 풀리는거도 죄다 틀려놓고..
수요일날 제가 폭발해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더니..일요일 오전까지 정말 암것도 안하더라구요ㅠㅠ
일요일 오후에 안되겠다 싶어 워크시트만 겨우 풀렸어요..
진지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다시 하겠다고 해서 오늘부터 다시 책읽기로 했는데..
아침에 보니 여전히 집중을 제대로 안하네요..
매일 하는거라곤 책읽기랑 연산 한장인데..많이 하는건가요?
유치원 숙제로 독서록이 있는데..쓰기가 제대로 안 잡혀 있어 힘들어 하는거 같아 과감히 패스하고 책만 읽으라고 하는데..갑갑하네요 ㅠㅠ

41번 가연(초4), 지훈(초1)
어제 캠핑갔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왔는데, 허걱....
비가 뿌렸다더니 정전이 되어 있더라구요.
캄캄한데, 촛불을 켰더니
아이들은 어김없이 씐나하더군요. ㅡㅡ;;
두꺼비집이 내려가 있던데, 의심스러운데를 찾아서 겨우겨우 전기가 들어오고.
정전 원인 찾느라 캠핑짐도 못풀고 그대로 넉다운.
아침에서야 대충 정리하고 숙제 올려요.
그래도 캠핑갈때 플라이가이 숙제는 꼭 챙긴다는^^



써머리와 워크싯 세장은 가연이가 하고요.
나머지 북노트와 단어 워크싯은 지훈이가 했어요.
쓰기를 워낙에 싫어해서 단어 몇개 적는데도 겨우겨우 했답니다.
이번주도 화이팅할께요~ ^0^
30번 석영이(초1)
우리둘째는...내가 너무나 약하게 너무 이뻐서 너무 많이 받아주면서 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드네요.
그래서 요즘 좀 혼내기도 하고, 잡고 있는데...
아무래도 공부쪽으로는 좀 늦은아이같고.. 그럼에도 붙잡고 가야하니..제가 좀 힘들때가 있어요.
그래도 둘째가 더 힘들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는데...ㅋㅋ
이런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FLY GUY는 제법 좋아하는 책이라서 자꾸 읽어 달라고만하고.. 읽는걸 시키면 좀 짜증을 내고..흑.
누가 다 읽으라는 것도 아니고 한두줄인데..이걸 어찌해야하는지...요즘 고민 중입니다.
그래도 달래고 달래서 워크북 완성



21번 Angelina 초1
지난 주 지각 제출로..
이번주부터 긴장하며 제출해야 하기에...
내일 또 정신없을까봐.. 자기전에 올리려고 컴터왔네요..^^
이번주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플라이가이 책 사고 젤 첨으로 봤던 책이라.. 더 좋아해주었네요..ㅎㅎ

북노트와 써미리를 하던날은..
요거 해 놓고 동생이랑 보드게임 할꺼라며.. 후다닥 해치웠네요..ㅎㅎ

워크싯도 혼자서 척척 잘 해주었어요^^
이번주도 메르스 때문에 계속 불안의 연속이네요..
당장 학교를 보내는 것도 너무 걱정이 되고 그렇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구에도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이 전해져 더욱 불안해지네요..
제발 이번주에는 좋은 소식들이 조금씩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모두들 한주 힘내세요~~^^


34번 Emmet(초2)
매일 읽고 있구요, 듣기는 제가 읽어 주는것을 집듣했습니다.
지난주 미션 제출때 잠시 말씀드렸습니다만, 엠밋이 기존에 하던 원어민 그룹과외 수업을 레벨이 높은 반으로 옮겼는데 교재가 많이 어려워요~ 물론 저도 수준보다 너무 높게 공부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상황상 어쩔수가 없어서 그렇게 되었답니다. 시간낭비가 되지 않도록 조금이라도 얻는게 있도록 하려고 제가 집에서 많이 신경써주고 있는 상태인데...원어민 과외따윈 그만두고 쑥쑥에서 하는 북클럽과 나를 따르라만 잘 실천하면서 제대로 봐주는게 더 낫다는 생각도 들고... 아님 그와 더불어 회화를 위해 원어민 수업을 계속 병행하는게 좋을까 싶기도 하고...참...고민스럽네요~
아이에게 욕심을 내면 점점 아이와 저의 관계가 안좋아지는것을 느끼는데..
그렇다고 욕심을 놓자니 발전이 미미한것 같고...
그냥 엄마의 욕심을 버릴까요?^^;;






32번 현우(7)
웍싯은 미리 해 두었고...북노트는 좀 전에 해 주었네요~^^
유치원을 안 가는데도 별로 시간이 없네요. ㅎㅎ
마음이 문제일까요? ㅋㄷㅋㄷ

플라이 가이가 다른 그림보다 그리가 쉽다고 플라이 가이만 그려주었어요. ^^

원영이 누나 읽기 영상보고서, 따라 읽어주었네요..
오늘은 딴 짓 안 하고 읽기만 해서, 시간이 좀 단축되었어요. ㅎㅎ ^^
31. 스티븐 (초1)
스티븐 숙제 제출합니다.^^
이번주도 플라이가이는 재미있게 했어요. 엄마가 몇 번 읽어주고 스티븐이 읽어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