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 전군마누라
늦어서 죄송합니다.
이번주도 집에서 열심히 숙제도 하고 읽기도 했는데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13번 초2 한지호, 7살 한서윤
이번엔 둘이 같이 안하고 따로 진행하니 제가 더 수월하네요~
북노트는 서윤이가 오빠 그림 따라한거에요~
남편이 워크싯 보더니, 너무 어렵다네요, 과거형 많이 나온다고.
애들이 그걸 아나요~ 그냥 책 읽고 느낌대로 맞추는거지욤~ㅋㅋ

ㄴ
14번 초1 하니
읽기 2번하고 웍싯 풀었답니다...
단어들을 아주 조금씩 알아가고 들은 음가를 따라 단어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하느라
얼굴이 벌개지기도 하네요.ㅋㅋㅋ
음가와 상관없이 소리와 눈에 익은 단어들을 찾아 내기도 하고요...
더 많이 들려주고 읽어줘야 하는데
북클럽 책 따라가기도 늘 바쁘네요..ㅠㅠ
북노트는 앞장에 그리다가 실패하더니 지우기 싫다고 뒷면에
정말 성의 없이? 그려놨더군요...
휴교이틀하면서 노는 재미만 붙여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질 않는답니다.ㅠㅠ





5번 준혁 초1 숙제제출합니다.
제가 한번 읽어주고,
혼자 3번읽기 했습니다.
읽기 연습해서 동영상 찍자고 하니 아직까진 말 잘들어요~^^
워크지로 마무리도 잘 했구요...
원영사랑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읽기영상 첨부합니다.
19번 초4 로라
북아트도 색칠하고 싶어했는데 내일 시험이 있어 네살 동생에게 양보했어요^^..워낙 그림이 친근감이 있으니까 언니가 숙제하기를 기다렸다 냉큼 가져가요 ㅋ..




3번 휘(9) 철(6)
책읽기(엄마)-2번, 휘혼자소리내서 읽기-"2번!" 처음으로 두번 읽었어요^0^
휘의 웍싯들~
혼자서 잘~ 했어요! 제가 봐주지 않았는데도 말이죠ㅎㅎㅎ
-메르스때문에 집에 있었는데.. 동네친구들 노는 소리에 "나가기 전에 이거이거 다하고 가야지!"
란 말에 오전 오후 나눠서 공부도 짬짬히 하고(정말 짬짬히..ㅋ그래도 집중력은 짱! 놀아야하니까~)
정말 잘 놀았네요


휘의 북토트^^

철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두가지.
히든메세지와 북노트(한자 허수아비.. 이번 fly guy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모름ㅋ)

정말..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저희 남편-> 아이들.. 천식이 있어서.. 건강할땐 티도 안내고 잘 지내는데..
이런 호흡기질환엔.. 정말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ㅜㅠ
빨리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모두모두 건강지키세요~~
20번 쭈
쭈는 뒤늦게 휴교를 하더니 낼까지예요~~
T.V를 볼때마다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고 불안하고...
중학교 아들과도 함께 있으니 세끼 밥 해주는 것도 힘들고 핸드폰만 들고 있는
아들과 싸우는 것도 힘들고...
쭈는 아직 엄마를 무서워해서 같이 있어도 힘들지 않는데 말이예요 ㅋㅋ
쭈는 이번 그림을 그리면서 너무 만족해 하고 있어요~
영어공부에 좀더 열심을 냈으면 하는데 북노트 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ㅎ




2번 초2 채니
지난주 주말 끝무렵부터 목이 아프다고 하더니 월요일에 열이 나서 학교에서 연락와 급하게 뛰어가 병원에 갔더니 목이 부었다고 하네요.. 다행히 목 외엔 어떤 증상도 없어 3일 약 먹고 뚝딱 나았는데 메르스가 분명 아님에도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었네요 ㅡ.ㅡ
어제 넘 집에만 있는 듯 해서 오랜만에 어린이대공원에 갔다왔는데 정말 사람이 별로 없어요~
다니는 곳곳마다 소독약이 다 비치되어 있구요..
얼른 진정이 되었음 좋겠어요..
채니 지난주에도 즐겁게 잘 워크시트도 하고 책도 많이 읽었어요~
동영상이 없어서 좀 그런가? 했지만 동영상 찾지도 않고 즐겁게 잘 해나가는 걸 보면서 진짜 fly guy를 좋아하나보다~~하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채니가 댓글을 보더니 이번엔 더 정성스럽게 그림을 그렸어요~ 댓글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ㅎㅎ
즐거운 일주일 되세요 ~~^^
1번 진아/ 초2
메르스때문에 진아네 학교가 일주일 휴업을 했고 학원 보내기가 걱정이되서 학원과 학습지 모두 홀딩하고 오랫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료품을 사는것 외에는 밖에 안나가고 진아랑 집에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 부터 다시 학교에 보내야 하는데, 보내도 되나 걱정이 됩니다.
진아 일곱번째 미션 ' I Spy Fly Guy'입니다.
소리내서 3번 읽고 동영상도 찍었어요.


오랫만에 써머리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거의 책 넘겨가면서 보고쓰는 수준입니다.

과학잡지 읽는걸 좋아하는데 요즘 그곳에 소개되는 요리를 하나씩 해 보는게 취미인 진아양입니다.
밥통을 이용한 밥통케잌 만들기와 레몬과 꿀로 만든 드레싱을 얹은 셀러드입니다.


13기 북클럽 모든 맘들과 우리 친구들 ~ 건강 조심하세요.
16번 초2 제시카
하루 하루가 심란한 마음으로 가는 것 같아요...
어느때보다도 건강하게 보낸 하루가 감사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으니..뒤숭숭합니다..
얼른 진정되고..평범한 일상이 이어지길 바래봅니다.
*읽기, 듣기

**북노트

***워크시트

제시카도 이번주는 좀 많이 피곤해하더라구요..
낮잠도 자고, 저녁에도 일찍 자고 싶어하고..
좀 힘들게 보낸 한 주였네요..
처음으로 보약이라도 먹어야하나..싶었네요..
그럼에도..할일 잘 마쳐서 기특하기도 하구요^^
11번 Elsa
소리내어 읽기 1회, 엄마랑 읽기 4회 진행하였어요~

북노트는 제일 마지막 페이지에 Fly Guy가 승리에 환호하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

워크싯 활동한 것입니다~

읽기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