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 많이 힘드시죠?
저도 직장 다닐 때 그렇게 했답니다. 지금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지내지만 그 마음이 짠하네요~
힘내세요....그렇게 해주시는 것이 더 아이한테 좋을 수도 있어요~^^
대단한 어머니들....
전 잠이 많아 애기랑 같이 잠들고 일어나는데... 부지런해져야 할 거 같아요...
전업주부인 저는 뭔지 새삼 반성 많이 하네요
오늘 새벽부터 영어독서지도 강의 듣기 시작했네요
첨부터 개념잡고 차근차근 책 읽어주려구요
강의가 길지는 않고 쉬워서 도움은 될것 같네요 저같이 첨인 사람은요
암튼 열심히 하시는거 보니 저도 노력해야할것같에요
워킹맘이신데도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전 전업주부인데요 힘든걸요
저두요.동지를 만나 반갑습니다.열심히 해보자구요^^
핫, 저도 수강신청 해볼려고 했더니, 댓글을 15개 이상 달아야된다고 해서..
급하게 활동 시작 하네요 ^^ 반갑습니다!
전 집에만 있어도 아이에겐 늘 부족한 엄마랍니다.하는일없이 바쁘죠~
능력있는 엄마가 부러운 저로썬 이 글에 더 자극을 받는답니다!
반갑습니다...^^*
지금 직장이신가 봐요....
저역시 아이들 수업을 하긴 하지만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보다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직장에 올인하면서 육아까지 똑부러게 해내는 맘들보면
저역시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
즐 퇴근하시고 아이와 즐건 시간 보내주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