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영어때문에 고민이네요..
에고.. 저의 아이는 공립 유치원에 다니는데 영어 하나도 안해서 여기 글 보면 진짜 걱정도 되네요..
유아기는 행복하게..가 제 생각인데..
엄마랑 열씨미 행복하게 해보자구요..
어차피 영어는 마라톤게임이나 마찬가지 자나요..
길게보구 잼있게 하자구요..
저두 열씸히 하려합니다 오늘안에요~가능할런지 새벽까지 홧팅중이네요~힘들당!!!누구나 바라는 영어..
영어유치원 커리큐럼을 보니 정말 좋더라구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니 더 활용도가 높을 듯해요
화이팅이에요
영어유치원에서 일반적으로 그 시기 발달과정에서 제공되어야 할 자극들을 일반 유치원처럼 제공 할 수 없다는 현실은 감안하고 장단점 사잉에서 선택하셔야 할 일 입니다. 일반 유치원은 영어가 가미되어 있어도 전체 커리큘럼이 아동발달과정에 필요한 교육과정 중심으로 제공되고 영어유치원은 그 또래 아이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영어학습을 제공하기 위한 장입니다. 성격이 많이 다르지요. 아이의 특성과 엄마의 교육관을 충분히 심사숙고해서 선택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맘 때가 되면 영어유치원 신청 때문에 유게글이 갑자기 늘어나죠.. 다들 이해해주시리라 생각해요.. 저도 댓글수를 위해.. 우리 아기 이제 만 세돌이 다 되어가니 어느 정도 체계적인 엄마표 영어가 가능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이제까지는 계속 들려주고 영어책 읽어주고 간단한 액티 해주는 정도.. 열심히 해볼께요..^^
저도 고민이네요.. 엄마표 한다고 나름 틀어주기만 하구... 같이 학습을 못하고 있으니 영어도 모국어였음 좋겠슴당
전 둘째 영어유치원 알아보다가 안간다고 울며불며 하여 엄마표로 할려고 생각을 바꿨어요.
어디를 보내든 아이의 생각과 즐거움이 함께 이루어지는 곳이면 좋겠어요.
유치원 현장에서 10년 가까이 있었어요
유치원에서 배울 수 있는 건 무궁무진합니다.
정말 잘 선택하시길 바래요^^
제생각은 아이가 행복하다고 느껴지면 그대로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 위한 이유는 뭘까 생각해보세요
우리 아이도 5세 남자입니다.
그동안 너무 영어를 안해줘서 영어에 흥미가 없답니다.
한글은 잘 읽는데 영어는 책만 가져오면 싫다네요.
영어유치원이라도 해서 흥미를 일깨워야 할까봐요..
엄마가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