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뿌듯하셨겠어요. 엄마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꿈구며 날개를 펼질 날을 소망하며
언어에 투자 한다면...엄마욕심이 아닌 진정한 아이의 비젼을 위해! 좋을 날이 오겠죠
30개월이여요.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나중에 내 아이와 영어를 통해 더욱 가까와지고 어릴적 추억을 더 많이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엄마표의 참 기쁨이 아닐까 기대해 봅니다. 아이가 휘시 했을때 엄마가 얼마나 행복했을까 제가 웃음나네요
아이들은 스폰지처럼 마구마구 ㅋㅋㅋ울열시미 해서 같이 행복합시당.
우왕~ 기분좋으셨겠어염,,
저도 이제 홈스쿨 하려고 하는데 우리 모두 홧팅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