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새로운 시작이로군요...
잘~ 쉬긴 했는데... ㅎㅎ
요즘 제가 쬐끔 정신 없는 관계로다... 책은 아빠랑만...
ㅎㅎ 좀 나아지겠지요....
다시 힘차게 나가보겠슴당~~
100일,,,프로젝트한게 한참 전인데...
꾸준히 하시네요...와~~~
올 한해,,,굉장히...많이 자라겠어요.
엄마가 역쉬~~~대단하십니당.~
아~ 저인가요? 헙~!!!
이런일이....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남은 날들 올려보겠습니다.~^^
아이고 죄송합니다.~ㅠ.ㅠ
6/6일
1. 영어책 : Heckedy Peg
리터러시님이 오드리우드 책 소개 해주시면서,
내핑하우스랑 요 책이랑 많이 고민하셨다는데..
유아들이 좀 무서워할 것 같다고 내핑하우스를 소개하신다는 글 보고
좀 무섭다고?? 우리 소의 그런 거 좋아하는데...함서
이번에 대여해서 보여줬어요..
반응이 좋네요...ㅋㅋ
노래도 좋고...그림이 토깽이 스티일이 아니라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이야기가 맘에 들었나봐요..^^
2. 한글책 : 멋진 여우씨
(처음~72페이지까지(
처음으로 장편에 도전해봤네요..^^
그냥저냥 읽어주는 거 듣고 있길래 목은 아파도 읽어줬어요..^^
3. 흘려듣기 :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Pete's a Pizza
Heckedy Peg
4. DVD : 매들라인 1,2편
오늘 저도 문 열어야지했는데..이제야 들어왔네요..
대문 열어주신 민은맘님 감사해요..^^
정말 오랜만인듯해요...
넘 넘 반갑구요.........ㅎㅎ
저도 이따가 뵈어용^^
다시 시작이네요~~~^^*
아마 그간 다들 꾸준히 해오셨을듯..
우리 가은이의 독서노트도 다시 업뎃 됩니다....^^*~~~
첫대문 화~알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녁에 다들 봐요!
행복한 한주 되셔요!!
민은맘님..............
나도 대문 열줄 아는데........... 민은맘님 다음에 열게 해주세요.....
"이리 오너라"
저희 집은 2박3일 여행 후 늦은 밤에 와서 책을 한 권도 못 읽었네요...
처음으로 아이들이랑 대중교통 여행을 했어요.
사정상 차를 놓고 가야 해서 버스, 전철, 택시, 2번 아는 사람 자가용 이용해서
충남 아산시 도고온천, 공세리성당 다녀왔는데 시골길을 버스타고 다니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
버스를 타고 다니니 눈 높이가 높아져서 주변 풍경도 보고
운전자의 부담도 없어지니 맥주도 한 잔 마시고......
하지만 시골이라 버스가 잘 안 다녀 정류장에서 화장실도 못가고 꼼짝없이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더라구요.
버스에서 술 취한 어르신에게 작은 봉변도 당한 잊지 못할 여행이었네요.
엄마는 집에 와서 넘 지쳤는데 아이들은 여전히 쌩쌩해서 또 놀고 있어요....
큰 아이는 그림일기 숙제 해야 한다고 엎드려 있구요...
아이가 아닌 나를 위해 가슴을 불 태우려고 합니다.
방법은 고민중................